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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박철에게 다가오는 놈들은 대개 명확한 이유를 가지고 있었다. 대다수의 놈들은 무리를 지어 찾아와서는 혼자 고고한 척을 하며 건방지게 구는 박철의 기를 눌러놓고자 했고, 그 외의 떨거지들은 그런 놈들에게 단 한 번도 패배하지 않는 박철을 동경해 그의 패거리가 되고자 했다. 하지만 박철은 어떤 누구도 자신의 곁에 서는 걸 허락하지 않았다. 그는 고독하길 원했다...
*대만이가 결혼해 애도 있음 **오리지널캐 다수 나옴 *** 트위터에서 교도소에서 제빵기술 배우는 철< 이야기를 보고 상상했습니다. 양아치들이 대만을 힐끔거리며 수근댄다. 걔지? 대만은 모른 척하기도, 그렇다고 아는 체를 하기도 뭐해 그냥 멀거니 먼 곳만 바라봤다. 간간이 부는 바닷바람에는 익숙한 이름도 섞여 들려왔다. 박철? 걔가 요즘 데리고 다니...
* 조금 어지럽고 추잡한 글일 수 있음 *조금 이상한 글이 수 있음 *글이 매우 짧을 수 있음 *급전개가 진행될 수 있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성인 이명헌, 농구선수, 여전히 빡빡 깎은 머리를 하고 대학팀에서 활약중. "우리 헤어지자." 이 빡빡이 자식아. 성급히 튀어나오려던 뒷말은 간신히 혀로 움켰다. 지긋지긋한 관계, 물론 끝내기로 마음 먹었으나 마지막은 제법 '성숙하게' 마침표를 찍고 싶다는 존심에서 비롯된 행위였다. 그래, 우리도 성인이야. 더이상 고삐리가 아니란 말이다. 이제 이딴 유치한...
부제목과는 사실 별로 연관성도 없는 신현철 드림 *성인* 기반 날조 가득합니다. 애들이 산왕전때 93이면 대학교는 대충 94~97 시기겠군요. 잃어버린 10년... 댓글, 익명 질문 응원 모두 감사합니다! 순탄하기 그지없는 연애를 했다. 신현철과 나는 고등학교 때 친구의 소개로 만나게 되었다. 무려 연애 관계로 말이다. 둘 다 피차 자리 채우기, 머릿수 하...
Tip off #2 사귄다는 건 무엇일까? 덜컥 일주일만 사귀어 달라고 한 태웅도, 그 말에 고개를 끄덕여버린 백호도, 이 질문에 아무런 준비가 되어있지 않았다. 정해진 날짜 안에 둘이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해선 아무 것도 생각하지 못한 채, 아이스크림을 다 먹은 둘은 가게를 나와서 멀뚱멀뚱 서있었다. “그럼…학교에 갈래. 오전 연습 시작할 때까지 체...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 - - 명헌이형이랑 오랜만에 데이트를 하러 근처 유명한 카페에 나왔다. 흔히들 말하는 인스타감성카페,,? 여기를 오려고 얼마나 내가 명헌이형한테 부탁이란 부탁은 다 했는지..;; - “명헌이형” “왜용 우성 뿅?” “저희 내일 그 카페가는거 있잖아요” “네 알고있지용” “형, 그날 저랑 시밀러룩 맞춰서 입고가면 안돼요?” “,,? 굳이 그래야해용?”...
가끔 네게 말해 사랑은 아직 어려운 것 같다고 그럼 넌 그냥 살짝 나를 보고 웃어 __ 요즈음 매일같이 하는 생각이 있다. 사람들의 속마음이 게임 팝업창처럼 눈앞에 띄워졌으면 하는 뭐 그런 유치하고도 한 번쯤은 다들 해봤을법한 그런 생각. 하지만 그런 터무니없는 생각은 보통 잠깐 스쳐지나갈뿐이지않는가? 나에게는 그 유치한 상상을 매일같이 하게만드는, 원인을...
“아, 씨발…….” 낮게 내뱉어진 욕설에 사위가 싸하게 가라앉는다. K는 책상 앞에 앉아 미간을 꾹꾹 누르고 있는 남자를 본다. 가운데로 모인 눈썹이 여간 화가 난 게 아님을 보여준다. 아무도 입을 열지 않는다. 그 남자를 제외한 모두가 뒷짐을 지고 정면만을 응시한다. “막내야,” 남자가 손짓한다. 막내는 K를 부르는 호칭이다. 멀쩡한 이름이 있음에도 불구...
침대 위에 놓인 오리 인형은 명헌의 의지가 아니었다. 무뚝뚝한 아들을 둔 명헌의 어머니가 우리 명헌이 아기 때랑 똑같다며 사들고 와 직접 건네준 것이라 차마 기숙사에는 들고 가지 못하고 책상 위에 장식처럼 놓아둔 건데 이제는 그걸 정우성이 꽉 껴안고 방 안에 앉아버렸다. 일어나 뿅. 무서워요. 집까지 데려다줄거면 갈게요. 하나, 둘, 아 잠깐잠깐! 형 저 ...
잘 때만큼은 본인도 모르는 표정 지어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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