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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읽으실 수 있는 로코입니다. 말이 안되는 부분이 있더라도 팬픽적 허용으로 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Oh, My Idol (W. Letty) 中 “K-POP이 경제성장에 미치는 영향?” “응” 아직 두어 피스만 사라진 태형의 것과 달리 정국의 것은 벌써 절반이나 사라졌다. 태형의 말에 우물거리던 것도 잊고 생각에 잠긴 정국의 앞에 냅킨을 툭 올려두었다...
* 2013 크리스마스 스페셜, <The Time of the Doctor>……에서 일어나버렸을 수도 있는 이야기. cp요소 없음, 개인해석 多, 10여 년 전(…)에 맷닥에 뼈를 묻고 이후 시즌을 보지 않아서 무언가 틀렸을 수도 있습니다. 죽은 이들의 영혼은 어디로 가는가? 닥터는 간혹 그런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졌고, 어쩌면 그 질문에 대답이 ...
내 남자의 바지를 벗길 때 가끔은 거기 아무것도 없을 것 같다 내 여자의 가슴을 끌어안으면 손가락 사이로 흩어지는 담배 연기 이 슬픔에 아무 근거도 없을 것 같다 엄마는 오늘도 내 사람이 아닌 것 같고 있지 않은 아래층에 있지 않은 진짜 엄마가 앉아 있을 것 같고 이불을 덮고 착하게 누웠다가 일어나면 자동적인 아침이 기술될 것 같고 4년에 한번 찾아오는 생...
언젠가 그런 꿈을 꿨다. 야, 김승민. 나 너 좋아하는 것 같다. 좋아한다는 것도 아니고 좋아해달라는 것도 아니고 좋아하고 있는 것도 아니고. 좋아하는 것 같다. 같은 게 뭐지? 그냥... 좋아한다고 말하면 되잖아. 승민은 진짜 그렇게 말하고 그대로 민호에게 죽빵을 맞았다. 적어도 거절... 할 거면 내 눈 보고 얘기해. 뺨이 아파서 가만히 바닥만 내려다보...
사람은 어디에서 왔나요 어머니의 뱃속에서 왔습니다 어머니는 어디에서 왔나요 어머니의 뱃속에서 왔습니다 어머니의 배는 어디에서 왔나요 어머니의 뱃속에서 왔습니다 도망하고 싶은 마음은 어디에서 왔나요 어머니의 뱃속에서 왔습니다 어머니를 죽이고 싶은 기분은 어디에서 왔나요 어머니의 뱃속에서 왔습니다 먼 길 떠나는 뱃사공의 콧노래는 어디로 가나요 바닷속으로 갑니다...
이름: 지엔 나이: 25 성별: 남성 종족: 스틱 생일: 9월 21일 키: 178cm 몸무게: 표준 -2 성격: 까칠한 면이 있지만 그다지 표현하진 않으며, 귀찮은 것을 상종하지도 않는 존재입니다. 친한 사람들에겐 잘 대해준다고는 하지만 이마저도 잘 표출해내진 않습니다. 어찌저찌 좋게 행동하려고 노력하긴 하겠네요! 한마디로 은근히 꽤 복잡한 사람입니다. 그...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찾아주신분들, 믿고 맡겨주시는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__) 오픈: 11월 30일 오후 9시 폼접수 선착2, 추첨2 (폼은 15분간 열려있습니다) 🖤 신청시 주의사항 · 모든 커미션 창작물의 저작권은 MODO(@sg903_comm)에게 있습니다. · 2차가공,상업적 이용을 금지합니다. (영상제작, 유튜브, 방송X) · 결과물이 SNS 공개/커미션 샘플로 사...
행복했던 앵콘💜
“여우야. 데리러 왔어.” “….” “알아. 너 말 안 하는 거.” “…!” “한참을 찾아다녔어.” 붉은 머리칼을 가진 여우는 입을 열지 않았음에도 자신의 상태를 알고 있는 그를 보고 눈을 크게 떴다. 게다가 한참을 찾았다니, 고개를 확 치켜든 탓에 절그렁, 목에 달려있는 사슬이 서로 부딛치며 쇳소리를 내었다. 그런 그를 본 하얀 악마가 방실 웃으며 손을...
“햄, 내 다녀오께.” “어.” 준수는 외투를 입고 나가려는 태성을 바라보다 현관 앞까지 걸어가 팔을 벌렸다. 벽을 짚고 신발을 신던 태성은 이 일련의 행위를, 제 앞에 서서 무심하게 팔을 벌리고 있지만 제 포옹을 기다리는 준수를 사랑했다. 신발을 제대로 신은 태성은 제 앞에 있는 준수를 끌어안았다. 잘 다녀오겠다는 말과 조심히 다녀오겠다는 말을 대신하는...
를르슈 비 브리타니아에 대한 소문은 그렇게 좋지 않다. 불행을 불러오는 검은 황자. 그것이 그의 별명이었다. 그가 불러온 첫번째 불행은 아마도 어머니 마리안느의 죽음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테러라는 이름으로 황위계승권 싸움에 휩쓸려 죽은 황후는 이 브리타니아 제국에서 흔하디 흔한 일이었기에, 그의 첫번째 불행은 그렇게 특별해보이지 않았다. 두 번째 불행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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