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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에 적힌 내용들을 최대한 꼼꼼히 읽어보신 뒤 구매 부탁드립니다! 이후 진행 상황은 트위터 (@i_can_onlywrite)에 실시간으로 기재됩니다. *수량조사 당시 택배비 3000원으로 기재 되었지만, 4000원으로 다시 정정 되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Will you marry me? 샘플 +회지 한정 외전은 글체로 진행되었으며, 내용은 두...
..뭐야? 내가 아직 잠이 덜 깼나? 눈을 비비며 반장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교문에서 마주쳐 같이 올라온 반장 또한 나와 같은 얼굴로 눈을 존나게 비비고 있었다. 렌즈를 안 끼고 와서 그런가.. 헛것이 보이네... 반장이 혼자 중얼거리더니 가방에서 안경을 꺼냈다. 아니, 이게.. 뭔일이래? 하도 눈을 비빈 탓에 흐려진 시야로 김도영이 들어왔다. 목 끝까지...
RPS < 이 작품은 픽션입니다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지명, 회사 및 단체는 허구이며, 실제로 존재하는 인물, 지명, 회사나 단체 등과 관계가 없음을 밝힙니다. 직종이 직종; 이라지만, 전혀 관계없음. 개연성도없음. 썰로 푸는 거라 맞춤법 엉망, 적----당히 넘어가는 경향, 음슴체; 네? 제 실화냐고요? 노코멘트입니다. 임상시험으로 알...
전시회 가는 거 좋아하고 예술을 굉장히 좋아하는 친구인데 그 친구는 ai의 창작물은 예술로 느껴지지 않는다고 했었음. 그 이유가 재밌어서 여기에도 적어봄 오늘의 추천곡 wave to earth - nouvelle vague 일단 나는 예술이라고 할 수 있다 라는 입장에 가까운데 나와 그 친구의 이런 입장의 차이는 예술작품을 대하는 태도에서 생겨난 듯 하다....
글을 쓰는 것에 대해 이리도 좋은 평가를 내려주시니... 로벨리아 씨 말대로 정말 제가 대단한 일을 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입꼬리는 올라가 있지만, 어딘가 씁쓸한 눈으로 당신을 응시한다. 과거의 성유화라면 분명 당신의 그 한 마디에도 큰 희망을 품었겠지.) 하지만 세상은 생각보다 냉혹합니다. 단순히 글을 좋아한다는 것만으로는 사람들에게 사랑 받을 수 없...
이딤의 커미션입니다. 트위터 아이디 : @Edim_cm 이메일: eeedim@naver.com(문의는 디엠!) 읽고 가셔야 합니다. 읽지 않아 일어나는 사고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작업기간은 최소 하루에서 최대 6주입니다. 빠른 작업물을 바라신다면 이야기해주세요! (추가금있습니다) -만약 6주가 넘으면 그건 전액 환불해드립니다. 완성한 작업물에 대한 환불요...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청명이 생일 파티용으로 짤막하게 그린 개인지입니다. 제작도 나눔을 위해 6부만 했었고. 공개할 예정이 없었던 탓에 편하게 그려서 퀄이 낮습니다. 그래서 트위터에 올리기 전까지 계속 고민을 했으나...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셔서 포스타입에 백업해봅니다^.^ 12p이며 부끄럽기 때문에 소액 결제 걸려 있습니다.
https://youtu.be/eZrDuMcGRqU "헤어지자." 내가 내린 우리의 결말이었다. 충동적으로 나온 말이었지만 나조차도 예상치 못했던 것은 아니었다. 말싸움은 늘고, 생각과 마음은 엇갈리기 일쑤였다. 나는 우리가 둘이서 하나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여겼으나 최후에는 다른 연인과 다를 바 없이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되고 말았다. 영원한 사랑을 말하고...
오늘도 김도영은 학교에 안 왔다. 개학 이래로 딱 하루, 그러니까 개학날이기도 하고 내가 전학온 날이기도 했던 3월 초 이후로 쭉 말이다. 친하지도 않은 짝지가 학교에 안 나온다? 게다가 이름이랑 얼굴만 대충 아는 사이다? 솔직히 걔가 학교를 나오든 말든 별상관 없다. 그러나 이 망할 학교는 1년동안 자리를 바꾸지 않는 거지같은 전통을 갖고 있었고, 설상가...
이제 모든 것이 끝났다. 원상아는 죽었고 원령가는 몰락했다. 인경이는 뒤늦은 유학으로 꿈을 펼치고 있고 인혜는 여러모로 잘 지내는 듯 하다. 인주는 서울에서 혼자, 화영을 가끔 찾아 가보는 것으로 적적함을 달래고 있었다. “최도일씨는 뭐하고 지낸대?” 화영의 한마디에 잊고 있던 사람이, 아니 잊으려고 무던히 노력한 사람이 떠올랐다. 인주는 잠깐 멍해졌다가 ...
진행속도가 느립니다!!!!! 제가 고민했던 것을 소재로 뽑아서 쓰고 있는 거라 제 이런저런 생각을 녹여내고 싶었어요 그래서 각 인물별 입장과 상황에 대해서도 자세히 들어가려 해요 너무 루즈해지지 않게 노력할게요 팀장님도 그렇고 이번 것도 그렇고 저는 글을 쓸 때 거의 다 제가 겪은 혹은 들은 이야기에서 아이디어를 많이 따오다 보니 글 쓰면서 이것저것 생각해...
*내 맘대로 쓰는 글 그냥 귀엽고 웃긴게 보고 싶어서 썼습니다. 뒤는 기력 생기면. 오탈자 검수 열심히 안 했습니다 제목을 움취똿쮜 쮝쮝으로 할려다 참았습니다 창문으로 따스한 볕이 청명이 위로 내려 앉았다. 눈이 파르르 떨리더니 매화 빛 눈동자가 피어났다. 몸을 쭈욱 펴 기지개를 편 청명이 자그마한 몸으로 침대에서 뛰어내렸다. 자두 사탕처럼 반짝이는 눈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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