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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곡 : 랄라스윗 - 말하고 싶은 게 있어 합작 전체 : https://goo.gl/DWcF5U "오이카와 선배, 좋아합니다." 십대의 끝자락, 교복이 맞는 마지막 생일. 여느 때처럼 양손 가득 선물을 들고 나선 교문에는 시커먼 남고생 한 명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푸흡…. 따라 나오던 이와이즈미가 숨 넘어갈듯 고개를 숙이고 웃고 있었다. 그 자리에서 ...
고백하자면, 두려웠던 게 맞다.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총 6년의 부활동을 통틀어, 오이카와 토오루는 결국 전국 무대를 밟아보지 못했다. 단 한번도 포기를 생각하지 않았다면, 그건 거짓말이다. 기나긴 여정이었다. 파도만으로도 버거운데 폭풍까지 들이닥친 나날이 반복되길 수십 번. 견뎌내고 이겨내도, 늘 지나온 아래를 돌아볼 수가 없었다. 그는 언제나 ...
오이카와 토오루 생일 때 프로포즈 하는 이와이즈미 이야기입니다ㅠㅠㅠㅠ (빨리 결혼해라ㅠㅠㅠㅠ) 오이카와 녀석과 사귄 지 이제 4년이 되었다. 고백은 그 녀석이 먼저 했었다. 졸업식 때 얼굴이 빨간 체로 나에게 고백하였었다. 서로 다른 대학으로 진학할 예정이었던 우리는 연인이라는 이름으로 이어졌고 대학생활을 하면서도 한달에 두세번씩은 꼭 만났다. 이번 생일 ...
어느 더운 한 여름.거의 끝나가는 고등학교 생활.에너지가 넘쳐 흐르는 한 남고생은 꿈을 꾼다.맨처음에는 그냥 평범한 생활이 나온다."이와짱은 우리 엄마에요?"그에 말에 이와이즈미는 벽을 치면서"허! 그럼 엄마가 이런짓 하겠냐?" 라며 말을 했다.그에 오이카와는 당황하여 부실을 나가였다.그때 그를 기다리는 한명이 더 있었는데 하나마키였다.익숙치 않은 이름을 ...
6년이 넘어가는 시간 동안 사귄 그의 애인은 무뚝뚝하고 섬세함이라고는 개미의 발바닥만큼도 없었다. 어느 정도냐 하면, 그의 애인은 매번 그의 생일 선물을 정하지 못해 결국은 그의 입으로 갖고 싶은 물건을 실토해야만 했다. 딱히 불편하지는 않았지만, 문제라고 한다면 결국은 받는 입장의 기분이 애매하다는 점이었다. 그래서 온갖 시련 끝에 교제에 성공하게 되었음...
이와오이...? 오이카와 생일 축하해... 급하게 써서 수정은.... “와, 너 생일이었냐?” 사람은 결국 혼자다. 친구들은 언젠가 연락이 끊기길 마련인고 친척들은 친구보다 못한 사이로 남을게 뻔했다. 부모들은 자식이 자신의 것이라는 착각에 빠지기도 하지만 결국 자식은 부모 곁을 떠나고 새로운 도전을 한다. 오이카와 토오루는 당연한 사실을 자신의 생일 당일...
* 프로 배구선수가 된 오이카와 토오루 X 카게야마를 짝사랑하던 스가와라 코우시 스가와라로서는 오이카와와의 동거에서 편한 것이 많았다. 알람을 세 개를 맞추어도 아침에 좀처럼 일어나지 못하는 스가와라와는 달리, 오이카와는 새벽같이 일어나 런닝까지 뛰고 들어왔다. 비록 토스트나 시리얼 뿐이었지만 오이카와는 꽤 번듯한 아침상까지 차려두고 알람에 일어나지 못하는...
* 프로 배구선수가 된 오이카와 토오루 X 카게야마를 짝사랑하던 스가와라 코우시 스가와라가 어렴풋이 눈을 뜬 것은 넓고, 딱딱하고, 익숙한 등 위에서였다. 평소보다 조금 따뜻하네. 스가와라는 자연스럽게 그 목에 팔을 제대로 두르고 체중을 실었다. 토비오, 오랜만이야. 어떻게 왔어. 다시 돌아올 줄 알았어. 좋다. 그런 말들을 하고 싶었지만, 좀처럼 온 몸이...
※썰이 아닌 글은 처음쓰는 사람 ※데레끼 가득인 오이카와 (캐붕일지도..) ※매우 짧음 "지금 오겠다고?" 생일날 아침, 일찍부터 학교에서 파티를 준비하고있을 애들을 위해 느긋하게 준비하던 중 우시지마에게서 전화가 왔다. 지금 당장 갈테니 잠시만 나와달라나 뭐라나 등교시간도 한시간 가량 남았으니까 시간이야 있지만... 지금 오면 대체 그녀석은 언제일어난거야...
...여보ㅅ, 너 들어왔다며! 고함 안 질러도 다 들려. 들어왔으니 전화 받지. 고함은 무슨. 아 야, 또 그 장난을 치고 싶냐 너는? 식이가 시작했지. 말은. 아, 나 이따 버스킹해. 어디서? 반포 둥둥...? ......뭐? 뭐 둥둥. ...그래... 뭐 둥둥 마칠 때쯤 갈까? 어떻게? 매니저형 없을걸? 발로 가지. 이게 진짜. 봐서, 되면 갈게. 어이...
올 땐 버스타고 온다고요? 그럼 강남으로 오나? 어어. 30일 저녁에 뭐 한다며. 언제 와요? 아침에? 아침에는 안 밀리니까. 이제 가서 얼마 못 있겠네? 뭐 저녁 먹고 오는거지 뭐.. 같이 케이크 못 하겠다. ...... 형. 어? ...잘 갔다 오라고요. 기차 출발하는 것까지 배웅하고 난 후에 손가락으로 차 키를 빙빙, 청담에서 강남 터미널...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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