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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됐네. 소파에 앉은 인영이 누구인지 직감했을 때, 머피 메리필드는 속으로 생각했다. 하지만 해일처럼 물밀듯 밀려오는 낭패감을 겉으로 드러낼 수는 없었다. 그는 그 틈을 반드시 파고들 것이다. 침착해. 침착하라고. 침착해, 머피 메리필드. 머피 메리필드는 세 번 되뇌인 후에야 꼬리를 흔드는 강아지에게 손 하나 내밀지 않고 있는 그에게 말한다. 입을 열면서는...
본명:라무 동물들에게 사랑받는 체질. 라무는 유년기 대부분을 집 안에서 보내왔다. 기억도 나지 않을 만큼 어린 나이부터 밖에 발을 디디기만 하여도 여러 짐승들이 몰려왔다고. 날카로운 발톱과 이빨을 가진 짐승이 혹여나 자신의 어린 아들을 물어버릴까 봐, 라무는 작은 집에서 창문으로만 밖을 보며 자라야 했다. 혼자서 자신의 몸 하나 정도는 지킬 수 있게 됐을 ...
쉿. 회장 지나가. Adrien Jacques 헤일리 그린 Hailey Green U.S.A. 18Y 188cm / Avg+3kg 11학년 외관 188cm 정도 되는 커다란 키에 슬렌더한 체형이다. 체육 특기자인 만큼 보기 좋은 몸을 가지고 있다. 그린 듯한 미남은 아닌데, 분위기 때문에 제법 미남으로 보인다. 가만히 있으면 진중한 분위기, 입을 열면 다소...
[긴급 속보입니다. 화재가 발생한 건물 바로 맞은편에서 신원불명의 남자가 투신자살을 한 것인지 현장으로 떨어졌습니다. 화재로 인해 놀랐던 사람들은 신원불명의 남자의 시체에 더욱 혼란을 겪고 비명을 지르며 큰 충격에 빠졌습니다. 남자는 무엇 때문에 자살을 한 것인지 여전히 파악되지 않지만 항간의 경찰 관계자들은 남자가 홧김에 불을 지르고 겁에 질려 자살한 것...
*오타, 오역, 의역이 즐비한 점 감안하고 읽어주세요. 이번엔 그렇게 장황한 연설은 없을 것이라고, 터보는 알 수 있었다. 대신에, 그들은 저승의 입구에 줄지어 선 유령들처럼 서 있었다 — 여기서 그들은 판결이나 사면을 볼 수 있었다. 들리는 소리들이라곤 지친 웅얼거림들과 전쟁에서 생존한 이들이 조용히 쿵 쿵 소리를 내며 그들에게 남은 자원들을 손수레와 짐...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레이트 나잇 세터데이 쇼의 인트로 뮤직이 울려퍼지는 집안은 조용했다. 놀다 지친 쌍둥이들은 오늘치의 쌔서미 스트리트도 포기하고 잠들어버렸고, 아침 일찍부터 움직여야 하는 브라델의 취침시간은 열 한 시를 넘기는 일이 거의 없었다. 그럼 나도 좀 쉴 시간이지. 쉬어도 되나. 이대로? 초능력이 발현해버린 이후 시드 리켈 맥코이는 항상 가슴 한 켠이 불안으로 두근...
1. 아침. 메리 제인은 꽤 성실했다. 악당은 그래야만 한다니까. 많은 사람들은 그게 반쯤 농담인 줄 알지만, 매일 새로운 악행을 계획한다는 건 보통 수고로운 일이 아니다. 또, 반복되는 건 지루하고 이미 해본 건 참신하지 않으니까 적당히 새롭기도 해야 흥미도 생긴다. 이런 요소를 머릿속에 집어넣고 아침 볕을 보며 늘어지게 기지개를 펴고 있다 보면 아침의 ...
고롱고롱, 한낮의 연인들은 몇 달 새에 가장 편안한 얼굴로 깊은 낮잠에 빠져있었어. 노란 빛을 받고 누운 연인은 감은 눈으로도 서로를 찾아 품에 파고드는 게 꼭 꼬물거리는 강아지들 같았지. 엘사의 명을 어기고 안나를 들여보낸 겔다도 잠깐 들렀다가 흐뭇한 웃음을 지으며 나왔다나? 한차례 폭풍이 몰아친 이곳은 폐허가 되기는 커녕 따스한 햇빛과 충만한 사랑으로 ...
169.뺨을 스치는 차가운 바람은 지금이 겨울이라는 사실을 새삼스럽게 알려주고 있었다. 아유무는 그래서 자신의 뺨을 살짝 장갑 낀 손으로 문질렀다.물론 새벽이니 당연히 바람이 차가울 수 밖에 없지만 가을과 달리 바늘로 찌르는 듯한 느낌은 역시 익숙해지기 어려웠다.하지만 오늘은 특별한 날.1월 1일.새로운 한해가 시작되는 날. 그러니 해가 뜨는 것을 바라보기...
몰랐어, 그게 사랑일줄. 7살이 되던 해 여름, 집에서 처음 벗어나 달려간 숲. 어디까지 달려간자조차 모를 정도였지. 솔랑솔랑 불어오는 바람에,기분도 좋아져 숲을 헤매다, 너와 네 쌍둥이를 찾았지. 프레드와 조지 위즐리. 그렇게 눈이 마주쳤지만 갑작스러운 마법 생물의 습격에 난 쓰러졌고, 일렁거리는 배경 속에 보인 건 네 가슴팍. 쓰러지는 날 붙잡았다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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