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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그냥 옛날에 그린 낙서 투척
트위터 백업썰 짧음주의 보쿠토랑 드림주랑 만나고 있는데 드림주가 귀신 보는 사람인 거임 보쿠토랑 같이 영화 보기로 해서 만났는데 예매한 영화가 하필 공포영화였음. 보쿠토 무서운 거 못 보는 거 알아서 드림주가 다른 거 보자고 했지만 보쿠토는 괜찮다고 너랑 만나면서 공포영화가 무섭지 않게 되었다고 그럼 오히려 무서운 건 아무렇지 않게 귀신이 있다고 말하는 드...
-유년시절 쌍디들 내가 느그 누나해줄께.김여주 만 7세. 옆집 미야형제의 일원이 될것은 선언한다싫다 내 누나 필요없다미야형제 중 장남(만 7세). 그딴거 필요없다 외쳐.와? 니 내 별로가?아츠무의 대답이 맘에 안든 김여주 반문한다.내 여주랑 결혼할끼다!!!!!!!내..내도 여주야랑 결혼 하고시푼데...미야형제 중 차남(만 7세.) 자기도 남편 후보로 올려달...
추석 -가을 저녁, 더 나아가서 가을 달빛이 가장 좋은 밤 [가을 달빛이 가장 밝고 좋은 때 인간과 요괴들의 세계를 잇는 문이 열린다] “엄마-! 엄마아아-!” “여주야 저기 가서 놀아 엄마 지금 바빠” 엄마의 펑퍼짐한 원피스를 붙잡고 늘어지던 여주는 뾰로통하게 입을 삐죽이며 고개를 훽 돌렸음 너무해 다들 바쁘다고 놀아주지도 않고.. 심통난 여주는 짧은 다...
제목 : 너네 어제 털렸다며? 다 듣고 왔다. 인솔자들 어제 단체로 보고서 누락됐다고 책사님 화나셨던데. 그러게 누가 나만 빼고 축제랍시고 신나래? 무명의 기사 1 - 야 얘 누가 뺐냐? > 무명의 기사 2 - 연락 안 갔나 봄. >> 글쓴 - 이 새끼들 나쁜 새끼들. 무명의 기사 3 - 어쩐지 아침에 단체로 깨지더라. 의무실에서 구경하는데...
운동장을 가로질러 걸어가는 나타샤의 뒤로 축구공 하나가 날아들었다. 퍽, 하는 둔탁한 소리와 함께 옐레나가 튕겨냈다. "야! 미쳤어? 누구야!" "옐레나, 진정해." 당장이라도 한판 싸움을 벌일 자세로 서 있는 옐레나의 손목을 나타샤가 꽉 붙잡았다. "너 머리에 공 맞을 뻔했어!" "나도 알아. 내가 그런 것도 못 피할 사람으로 보여? 실수였겠지." 화를 ...
※공포요소, 불쾌 주의※
* 아래 글은 모두 허구적이며 현실과는 관련이 전혀 없습니다. * 실제 신화에 나오는 죽음의 신 '하데스'의 내용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으며, 동서양 인식이 혼합되어 있습니다. * 납치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불쾌하신 분들은 읽지 않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 캐붕주의 "얼른 안자면 신이 와서 너네 잡아간다!!" "으아앙!!" 어릴 때 항상 우리가 잠을 안 자...
1994, Ohio. - 옐레나는 보드라운 손을 나타샤에게로 뻗었다. 나타샤는 저보다 한참 아래에서 방긋 미소를 지으며 손을 잡아달라는 제스처를 취하는 아이를 보며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 나타샤의 손은 차가웠다. "언니, 마음이 따뜻하면 손이 차갑대." "넌 마음이 냉골인가 보네." "아니야! 언니 마음이 너무 따뜻해서 그런 거야." "나 마음 안 따뜻해....
드림주는 이나리 배구부 매니저. 키타상과 동갑이고, 이나리 배구부를 꽉 잡고 있는 또 한 명의 인물. 키타상이 무뚝뚝해서 다가가기 어려운 느낌에다 가만히 있어도 복종하게 되는 느낌이라면 드림주는 웃는 얼굴로 모두를 휘어잡는 그런. 드림주는 키타하고 같이 배구부 들어온 동기? 같은 느낌이고, 비주전인 키타가 겪었던 좋은 시간, 힘겨운 시간 다 옆에서 지켜보고...
同床異夢 : 같은 자리에 자면서 다른 꿈을 꾼다 유려한 클래식과 우아한 웃음소리가 가득한 밖과 다르게 화장실 안은 긴장감만이 가득했다. 보쿠토는 무감각한 표정으로, 재킷을 벗어 가방에 쑤셔 넣었다. 자신과 조금 떨어진 세면대에 가방을 올리고 돌아와 손을 씻었다. 곧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리고, 검은 머리의 남자가 소리 없이 들어와 화장실 칸으로 들어갔다. ...
즉위식을 앞둔 밤, 다섯 기사단의 회의실에는 각 기사단의 단장들이 둘러앉아 있었다. 카라스노 기사단의 사와무라 다이치, 아오바죠사이 기사단의 오이카와 토오루, 시라토리자와 기사단의 우시지마 와카토시, 네코마 기사단의 쿠로오 테츠로, 후쿠로다니 기사단의 보쿠토 코타로였다. 소소한 대화가 오가던 방이 조용해진 건 문을 열고 들어온 마지막 한 사람 때문이었다. ...
괜한 오지랖으로 김독자는 한국에서 있을 수 있는 3개월 중 1개월을 날려 먹고 말았다. 뇌출혈이 있다는 의사의 말에 4주를 강제 입원하게 되었고 그 탓에서 학교로 돌아와서도 진도를 따라가기에 급급하여 제대로 시간을 보내지 못했다. 그렇게 바람보다 빠르게 3개월이 지나갔고, 어느새 중학교 졸업일이 왔음에 김독자는 이미 영국으로 갈 모든 짐을 챙겨둔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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