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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이스 X 벨져- R15- 원작 기반 / 전연인, 복제 요소 주의 / 이글의 짝사랑 요소- 본문 약 130p- 가격 8000원- 2016년 통판 + 행사판매 진행중 “홀든가 차남 실종 사건. 세상에서는 그렇게 불렀어.” 욕실 문에 비스듬히 기댄 루이스가 그에게 차분한 어조로 말했다. 책을 읽는 것처럼 담담한 어조였고, 그 말을 들은 그는 고개를 천천히 ...
-에단 X 제임스 (B)- Part 01 '시계태엽' + Part 02 '인형태엽'- R15 - 원작 기반 / 사망, 복제, 시간이동 요소 주의- 본문 약 125p- 가격 8000원- 2016년 통판 + 행사판매 진행중 ✽ Part 01 ✽ 똑딱. 똑딱. 시계가 굴러간다. 시간은 언제나 모두에게나 공평하게 흘러간다. 살아있기만 하다면, 그 누구도 비껴가지 ...
- 1. 언더테일 불살 엔딩 이후의 이야기로 'Frisk.EXE'와 '의지의 메아리'의 프리퀼입니다. - 2. 관련작 = Frisk.EXE : http://dkxmffktm59.postype.com/post/139879/ = 의지의 메아리 1/3 : http://dkxmffktm59.postype.com/post/150774/ = 의지의 메아리 2/3 : ...
계속해서 추락하는 시청률을 바라보면서 로봇은 뭐든지 하겠노라고 절규하고 있다. 당신은 온 힘을 다해 극적인 자세를 취해보고 로봇의 공격을 받아주려고도 공격해보려고도 했으나, 로봇도 당신도 그런 싸움을 하기엔 너무 착해 빠졌다. 저 괴물들은 그런 거에 만족할 리 없고 시청률은 바닥을 치고 있을 뿐 올라갈 생각을 하지 않는다.로봇은 절망해서 온갖 예능 프로그램...
마녀들의 땅은 과거 나무가 있던 곳에서 멀지 않다. 마녀에 대한 많은 서적에서는 그녀들의 땅이 나무 타는 냄새와 잿빛하늘이 성을 뒤덮여있고, 말라붙은 시체들이 걸어 다닌다고 한다. 혹 과거에 기록된 마녀를 옹호하고 따르던 무리들은 그 곳은 모두 환상이며, 사실은 그 곳 또한 다른 땅위의 인간들이 사는 곳과 다르지 않다고 이야기한다. 오늘날 그 곳을 다녀왔다...
혀어엉, 맥스가 갔어요… 달랑 편지 하나만 두고. 아, 나쁜 계집애… 말로 하고 가지… 너 지금 우냐? 아, 왜요! 차였는데 울면 안 돼요?? 흐어엉- 야, 야, 진정하고… 걔도 사정이 있을 거 아냐. …혀엉. 왜. 내가 또 누군가를 좋아할 수 있을까요? …너라면 분명 할 수 있겠지. 그렇게 말했는데. 맥, 당신이 그랬어요. 톰은 하릴없이 맥을 바라보았다....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상을 받고 일약 스타가 되기 전의 사카타는 고스트 라이터나 자유기고가로 근근이 먹고 살았다. 일거리가 전혀 없을 때에 아르바이트를 하지 않고 공모전 준비에 몰두할 수 있었던 것은 그의 동거인이 그에게 돈을 닦달하지 않아 준 덕분으로, 이제 갓 형사과에 들어간 바로 그 동거인 히지카타의 주머니 사정이 풍족하다고는 결코 말할 수 없었지만 그래도 꾸준히 돈이 들...
적당한 도시. 적당한 동네. 적당한 남학교. 그 남학교의 적당한 1-B반. 너와 나는 그중에서도 참 적당한 사이였다.왜인지 얼굴이 넓었던 나와 학년 사이에서 은근히 유명했던 너. 처음 너와 나 사이는 그저 네가 나를 별난 녀석으로 생각하고 있을 거라고 나 혼자 짐작하는 정도의 사이였다. 너와 나는 번호가 맞지 않아 같이 주번을 맡는 일도 없었고 취미가 맞지...
소설리퀘인거죠?그럼 글로만은 잔인함을 느껴봅시다머센이 프리스크랑 차라를 고문시키다 죽이는걸로하죠네. 그래서 제가 고문류를 잘 못하므로, 구독자는 이해를 해야할것입니다.비디오 테이프의 기록인듯하다.*찰칵"아, 그래. 이렇게 고정하면되나? 누군진몰라도, 이편지 정말 고마워."머더샌즈가 한장의 편지를 흔들여 보인다.편지에는 한문장이 간단명료하게 표시되있는듯하다....
“ 멈추고, 화롯가에서 쉬소서. 지키는 영혼들이여.” 질척질척한 검붉은 피를 뒤집어쓰고 있던 네프와, 그녀를 둘러싸고 있던 낡은 갑옷의 영혼들 모두가 목소리의 주인을 향해 시선을 돌렸다. 검고 긴 로브를 입고 있는 여자는 코언저리 까지 모자를 내리고 있어 어떤 눈을 하고 있는지 보이지 않았다. 다만, 네프가 알 수 있는 것은 그녀는 자신을 보고 있고, 낯선...
태초에 세상에는 거대한 나무가 있었다. 나무의 뿌리는 대륙 하나는 바다에서 끌어올렸고, 다른 하나는 끌어내려 땅 위의 종족들이 살기 안락하게 하였다. 나무가 가진 가지는 위로 뻗어 하늘의 세상, 그리고 신들의 세상을 붙들고 있었다. 대륙의 아래에는 요정들의 힘으로 떠있는 많은 섬들과, 용들이 받치고 있는 대륙이 있었다. 몇 년이 지속되었는지도 알 수 없는 ...
1. 무슨 꽃 이름이었던 기억이 난다. 장미였던가, 아마 장미였을 것이다. 장미 여인숙. 그런 이름이었다. 스가와라는 헤어지고 싶다며 날 그 곳으로 데리고 갔다. 근처의 카페나 그런 곳일줄 알았던 난, 택시를 타고 세 시간이나 달려서 온 타지의 숙박업소가 낯설었다. 모텔도, 여관도 아니고 여인숙이라니. 이런 느낌으로. 여인숙의 여는 연신 깜빡였고 ㄱ은 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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