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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Nightmares copyright 오월 그렇게 잠에서 깬 건, 아마도 꽤 긴 시간이 지나고 나서였던 것 같다. 찌뿌둥한 몸을 주욱 늘려 몸을 일으켰다. 오랜 시간 잠을 잔 것 같은데, 밖은 아직도 짙은 어둠이 깔려있었다. 아마도, 잠을 얼마 자지 못하였나보다. 주변을 둘러 여주의 존재를 확인했다. 하지만, 촛등을 기준으로 주변을 둘러보아도, 너는 보이지...
삑삑삑삑- 도어록의 비밀번호를 누르는 소리가 조용한 집 안을 가득 채운다. 물을 열고 들어간 열은 현관에서 높은 하이힐을 벗으며 집 안을 들여다보았다. 새벽 3시, 거의 모든 집이 어둠으로 가득 찼을 시간. 하지만 열의 집 거실의 바닥에는 잔잔한 빛이 비쳐 있었다. 세드릭 디고리겠지하고 열은 거실로 향했다. 현관의 거울에서 언뜻 본 자신의 모습이 엄망이였지...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One rainy night 上 2년이 지났다. 시목의 원주지청 근무가 끝났고 인천지방검찰청 부천지청에 발령받았다. 그 사이 공덕 래미안의 세입자는 주식 대박이 났는지 시세에 비해 비싸지 않은 편인 전셋집을 나가 10평 더 넓은 집으로 이사했다. 마침 부천지청 발령과 시기가 맞아 시목은 그대로 공덕 래미안으로 들어갔다. 경찰청 정보국에 남았던 여진은 2년 ...
해당 로그에 적나라한 유혈 표현이 있습니다. 보지 않아도 상관없는 내용이나 열람 시 유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필리파 마일즈 22세, 어느 여름날. 그날은 아무 날도 아니었다. 날씨는 맑았고, 청명했으며, 먼 곳에서는 여름을 알리는 소리가 귀를 찔렀다. 밀랍이 녹아내려버리기에도 딱 좋은 날씨였다. 고용주, 지오반니가 필리파에게 시킨 것은 단 하나뿐이었다....
꽤나 먼 미래. 어느 날 갑자기 거대한 크기의 무언가들이 나타났다. 재난 영화에나 나오는 것처럼 사람들을 집어삼키는 그런 재앙이. 사람들은 이 것들을 마물이라 칭했다. 당연히 지구는 황폐해졌고, 상류층과 중산층은 이미 다른 행성들을 찾아 떠났다. 이제 남은 사람들은 모든걸 잃어버리고 살아가는 사람들 뿐. 산소와 물이 부족해지자 위험 지역의 공기가 깨끗하다는...
오리지널 링크 : https://tapas.io/episode/1983101 *본 연재물은 원작자가 따로 있으며, 원작자 Chekhov 님의 허락을 맡아 번역중에 있습니다. *카툰 네트워크의 스티븐 유니버스 AU 물이며, 화이트 다이아몬드 스티븐의 이야기입니다. *오역, 의역이 많습니다.
밤에 눈을 감으면 목소리가 들려온다. 수천 마리 뱀이 속삭이는 사이로, 어둠을 가르는 한 줄기 빛처럼, 맑고 또렷한 소년의 목소리가. 레이첼은 찬연한 태양의 꿈을 꾼다. 바람이 귓전을 울린다. 레이첼은 발밑 아득히 먼 도시를 내려다보고서야 자신이 날고 있음을 알았다. 어째선지 양 팔을 대신한 거대한 청동 날개가 햇빛을 받아 눈부시게 빛났다. 그리고 그 순간...
고화질의 전체 사진은 유료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상업적 이용이나 재업로드 불가합니다. 개인 소장까지는 괜찮습니다. Nowhere, CA 끝없는 바다 어딘가, 알 수도 없는 다시 찾아갈 길 모를 그곳 But it can be Anywhere, CA 나는 잊지 않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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