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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키요미씨, 분명 보호자와 함깨 내원해 달라고 연락드린 것 같은데..." "괜찮으니까 그냥 저한테 말씀해 주세요." 하늘이 까맣다는 말은 이럴때 사용하는 것일까. "이정도 경과면...유감스럽습니다만 현대 의학으로는 더이상 치료가...어려울 것 같습니다."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치병. 하지만 난 그 원인을 안다. "데스레이블...." "네?" "아, 아무것...
둘을 먼저 보내고 혼자 남은 명헌은 체육관에서 드리블을 하고 있던 대만에게 다가갔어. 못다 한 이야기가 있지, 뿅. 대만은 공을 놓고 명헌을 뒤따라 가는 것으로 대답을 대신했어. "이전에 한 말 무슨 뜻이지. 뿅?" "말 그대로. 나한테 붙이려는 것도 아니니까." 체육관 바로 뒤의 한적한 공터에서 멈춰 선 둘은 잠시 신경전을 벌이다가, 명헌이 먼저 말을 ...
내려오면서 감상했던 눈길은 더 이상 아름답지 않았다. 도쿄로 올라가는 내내 속눈썹이 축축했다. 아무리 눈가를 훔쳐도 계속해서 눈물이 흘러나왔다. 린도한테 흔들리지 말라고 했으면서, 정작 흔들리고 있는 사람은 나였다. 스스로가 돌풍에 쓸려 나가는 들풀이 된 것 같았다. 낡은 줄에 매달린 것처럼 모든 것이 위태롭게 느껴졌다. 란이 죽으면 어쩌지? 앞으로 어떻게...
ㄴ 이번 편지에는, 무슨 노래를 넣을지 고민을 엄청 했어. 뭔가 딱 끌리는 게 없더라구. 찾아보다가 이걸 듣는 순간, 이거다 싶어서 넣어봤어. 그럼, 오늘도 노래랑 함께 천천히 읽어줘. 윤~쨩. 있지,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알고 있어? 물어보는 것도 조금 웃기려나. 응, 우리가 사귄 지도 벌써 100일이야. 시간 참 빠르다니까. 그치? 우리가 만난 지는 이미...
P10 아무튼 그 다음 주 출근 했을 때 나는 상당한 화젯거리가 되어있었다. 개발팀에서 병원에 실려가는건 별 일도 아니라는둥 세미나에서 얼마나 퍼마셨으먼 애가 실신을 해냐는둥. 지나가던 타 부서 사람들도 몸 좀 괜찮냐고 한번씩 안부를 묻고 갔다. 구급차를 불렀을테니 모르는 사람이 없겠구나 싶었지만.. 전체 층이 쑥덕이는데 정말 쥐구멍으로 숨고 싶은 심정이었...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픽업트럭 한 대가 고가도로를 거침없이 가로질렀다. 꽁무니에는 루멘 직속 전투부대들이 개떼같이 달라붙은 채였다. 붉게 번쩍이는 사이렌 불빛이 고가도로 위를 새빨갛게 물들였다. - 당장 무기를 버리고 투항하라! 아니, 투항할 수 있는 상황인지부터 물어봐야 할 거 아이가?! 기상호는 이를 악물며 있는 힘껏 엑셀을 밟았다. 고가도로의 난간 근처까지 아슬아슬하게 달...
「저기 있네, 배두훈」 「아니, 근데ㅋㅋㅋㅋ 너 거기서 뭐 하냐?」 이걸 찜찜하게 생각하면 너무 과하게 생각하는 것일까, 아니면 적당한 것일까. 어느 쪽인지는 알 수 없지만 두훈은 입술을 악물고(라기엔 악물만한 입술이 토끼에겐 없으니까 기분만 냈다) 화면을 바라봤다. 라이브가 끝나기 5분 전과 3분 전에 올라온 댓글 두 개. 닉네임은 user-3840785...
친구니까요. 엄청 좋아하는 친구니까 그 길을 응원해주면서도.. 크게 힘든 길은 걷지 않았으면 하는거죠. (빤히 보다 미소짓고.) 음.. 바라는 것이 너무 멀어요? 네, 리온은.. 아주 멋진 어른이라고 생각했어요 이젠 쉽게.. 마냥 귀여워할 수만은 없을정도로 말이에요. (잠시 침묵을 잇다가 입을 연다.) 살아있었다면.. 리온에게 많이 의지하고 있었을걸요?
1. 스나와 아츠무가 뒤바뀌었다 웅앵. 이런 ㅅㅂㅅㅂㅅㅂㅅㅂ하던 아이들은 문득 깨달앗습니다. 잠깐 그럼 오사무랑 한집살이 쌉가능이네? 잠깐 그럼 유독 나한테만 인상 찌푸리는 오사무가 아니라 웃는 오사무 볼 수 있네? 나이스. 로 시작하는 본격 아츠무인척하기/스나인척하기. 2. 그이들 성감대가 알고 싶다. 일단 전제조건: 오사무가 만져야 성감대임. 아츠무는 ...
이 내용은 실화입니다. 나는 너를 진짜 좋아했노 ㅋㅋㅋㅋ 사실 뭔가 딱 나는 이 아이를 좋아해! 이런 생각보다는 뭔가 서서히 오는? 좋다? 좋아졌다? 약간 말할수 없는 그런 것임 무튼 아무래도 같이 놀고 밥먹고 자고 그러니까 잘 인지를 못했던것 같음 근데 똑똑하고 키크고 약간 생각도 성숙한데 나랑 티키타카도 잘 맞으니까 당연히 안 반할 수xx 근데 친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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