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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서로서로 귀족같은 *땡기는건 조각글로 "칸자키 님, 서역에서 폐물이 도착했습니다." "대령하라." 종자는 칸자키 앞에 자개를 박아 장식한 상자의 덮개를 열었다. 안에서 가엾은 짐승의 울음소리가 들렸다. 살이 두텁게 찐 가축이었다. 그러나 가축은 칸자키의 손안에 아담하게 들어갈 정도로 앙증맞았다. "이것은?" "사역원에서 우리말로 내용을 옮긴 전갈을 아뢰겠...
아마 아실 분들은 아시겠지만, 애들 과거 인터뷰를 보면 항상 '분위기를 좋게 해주는 사람/ 보고 있기만 해도 기운이 나는 사람(by 모두) 무인도에 데리고 간다면 해피바이러스인 얘를 데리고 가겠다(by민현)' 등등으로 표현되는 게 최민기였다는 걸.. 나는 그 인터뷰들이 지금 아니고 얘가 미자시절 때부터 멤버들 인터뷰에 그렇게 적혀있다는 사실이 신기했다. 왜...
* 본 글은 <케이크버스> 세계관을 따릅니다. * BGM. 10cm - EVERYTHING * 세상은 고요하다. 지훈이, 박지훈이란 인간이 세상에 존재했다는 사실조차 사라져버린 것처럼 그렇게. 지훈의 부모님은 지훈을 찾지 않는걸까? 혹은, 다니엘이 이미 손을 써서 지훈의 존재를 사라지게 만들었을까? ** 잠에서 깬 지훈은 자신을 바라보는 다니엘에...
입덕하고 처음 본방사수했던 취사라인 V앱'-'
쿠로츠키 연애할때 치킨 먹으면 츄키 가장 먼저 닭다리부터 먹겠지?(닭다리는 당연히 내꺼였던 막내둥이. 쿠로오가 자기는 퍽퍽살 좋아한다구 다리 양보하다 나중에 쿠로오네 집에 인사드리러 갔는데 쿨오 어머니가 아들~좋아하는 닭다리 잔뜩 해놨다~하면 놀라버려 아들이 죽고 못사는 애인 결혼하겠다구 소개시켜드리러 왔으니 쿠로오 어머니 당연히 상다리 부러지게 차려놨을꺼...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prologue> a : 야 너 인문대 주학년 애인 있는지 아냐? b : 애인은 없는데 걘 건들면 안돼 a : ?왜? b : 걔 건들면 죽어 죽는다고...?/그래 임마 너 걔 주변에 맨날 껌딱지처럼 붙어있는 애들 못봤냐? 주학년이 목마르다고 하면 정수기물도 아니고 그냥 생수도 아닌 에비앙 사다바치고 같은 과도 아닌데 맨날 술자리 따라와서 자리 ...
*알파오메가버스* 임신이 성스럽기는 개뿔, 아주 지긋지긋하고 힘겨운 것이건만. 토니는 살짝 나온 배를 부여잡고 투덜거리며 부엌으로 향했다. 그는 냉장고 문을 열어 위아래를 쭉 훑은 후 끌리는 음식 몇 개를 꺼내 식탁에 늘어놓았다. 조각조각 잘린 사과, 스티브가 아침에 만들어 놓은 딸기 스무디, 블루베리 시럽이 잔뜩 올라간 도넛, 부드러운 닭고기, 어제 먹다...
웨엥, 요란스레 울어대는 사이렌 소리. 대낮부터 번쩍이는 빨갛고 시퍼런 불빛. 이제는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계절이건만 눈 앞에 보이는 것은 카키색 나시를 입고 있었다. 저것은 사람이다. 김 선생은 자꾸 흔들리는 인지의 세계를 단단히 붙잡으려 노력했다. 피복이 벗겨진 전선마냥 피부가 날아가 단면을 선명히 드러내는 한쪽 어깨. 그 머리라고 사정이 나은 것은 아니...
어느 시련도, 즐거움도, 조급함도, 느끼지 않는 이 순간. 말 그대로 여유롭다는 말이겠지. 한 손에는 하리보를, 다른 한 손에는 이프로를 들고선 다시 정문을 지났어. '몇 시지'라는 생각이 문득 떠올라 하리보를 입에 물고 시간을 봤어. 20분 여유였어 그리곤 연락이 왔는지 확인을 했지, 하나의 알림을 본 난 오늘은 학교 사정 때문인지 야자를 안 한다는 황당...
거짓말같이 천러는 웃었다. 세상의 걱정근심은 전혀 어릴 수 없는 보조개가 사랑스럽게 패였다. 지성은 지난 밤 악귀한테 홀렸나 고민했다. 오한이 든 것처럼 잘게 떨리던 어깨와 자꾸만 품으로 파고 들어와 칭얼거리던 목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선명한데. “봐봐. 천러 천재. 다 맞췄지?” “헐.. 너 이거 어떻게 알았냐?” “천러 천재니까~” 장난스런 목소리는 두려...
아라키타. 뭐. 이게, 뭔 거 같아? 아라키타는 눈을 의심했다. 시발, 야, 토도가! 부술 듯이 문을 박차고 들어오는 바람에 모두의 시선이 쏠렸다. 아라키타의 얼굴이 새하얗게 질렸다. 한창 돌아갈 준비 중이던 레귤러들이 의아한 얼굴을 했다. 젠장, 큰일났어. 해야할 말에 갈피를 잡지 못한채 횡설수설하는 아라키타의 손에 이끌려 들어오는 토도도 어딘지 넋 나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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