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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1번째가 최근거고 2번째가 예전거요. 많이 바뀌었나요? 아 근데 괜히 올렸나...이거 흑역사 각인데..?
전제1: 피조물 따위가 감히 주 예수님의 판결을 뒤집는 것은 불가능하다. 심판하시는 분은 오직 주 예수님뿐이시다. 성도가 심판할 것이라는 말씀이 무슨 뜻이든, 성도는 단지 주 예수님의 심판을 이웃피조물들에게 전달하는 수단에 지나지 않는다. 주 예수님께서 선악 간에 판단하셨는데, 피조물 따위가 감히 주 예수님께 이의를 제기하는 것은 완전히 불가능하다. 다만 ...
~도서관에서 몰래 책 훔치는거 시드니한테 들키면 어떻게 될까 궁금해져서 만들었습니다.~ 당신은 아무도 없는 도서관에 들어간다. 당신은 카운터에 올려진 책을 발견한다. 당신은 그 책을 집는다. pc...? 거기서 뭐하는거야? 그는 시드니이다. 아무래도 그는 상황을 이해한 것 같다. pc! 지금 책을 훔치려고 한거야? 어-어떻게 그럴 수 있어?! --사랑 당신...
나는 너를 기다리고 있을게 시우리 민챙의 겨울 외전 시우리에 살고 있는 이민혁은 올 늦봄에 마당에 작은 밭을 일구기 시작했다. 이민혁과 채형원의 커다란 보폭으로는 다섯걸음 정도. 거기에 상추도 심고 깻잎도 심고 고추와 가지를 심었다. 채약국 근처 양수종묘사 아저씨와 절친이 된 이민혁은 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르는 농사 초보였는데도 하여튼 하루종일 코 박고 초...
※오타나 설정오류가 있을 수 있으니 재미로만 봐주세요! ‘오뉴 형... 오뉴 형이다! 확실해 오뉴 형이라고!’ 잭은 거의 엎어질 듯 급하게 다가가서 오뉴를 끌어안았다. 저저번 생에는 흔적도 없이 사라졌고 저번 생에는 피를 토했다. 그렇기에 이런 미소는 오랜만에 보는 것 같아 너무 기뻐서 꼭 끌어안았다. “잭 왜 그래? 아직 몸이 안 좋아?” “아니... 그...
본명: 린 존스 성별: 여성 국적: 불명 생일: 12월 11일로 잭과 같다. 별자리: 사수자리 혈액형: A형 가족관계: 부모님(사망), 오빠 잭 1. 개요 무섭지 않아. 잭이 옆에 있으니까. 내 이름은 린 존스야. 리벨이 아니라! 예쁘네. 괴도들의 밤이야. '괴도들의 밤으로 초대할게'의 주인공 2. 소개 어느 날 잭의 저택 근처에서 나타난 의문의 소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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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청이 있어 2018-19년에 그렸던 회색도시 연성들을 이미 포스팅했던 정재현석을 빼고 전부 모아봤습니다. 새삼스럽게도 정말 많네요... 일단 그림 순서를,,, 게임의 타임라인과 맞도록 노력해 봤지만 자신은 없네요.ㅠㅠ 사복 혜연이 보고싶어서 했던 낙서 사귀는 사람 있으면 안기라고 멀리서 팔 벌려줄것 같다는 망붕 기반 아무래도 까칠했겠지요.. 손은 아마 시...
혹시 색칠하고 싶으신 분들이 계실까 해서 올려봐요☺️💖
개인 소장 굿즈! 2차 배포, 수정(크기수정/색 보정 제외), 공동구매, 상업적 이용 불가능!! ~도용, 트레 금지~ (이거랑 저거 중에 고민하다가 둘 다 해버렸어요...! 원하는 대로 골라 구매 가능!) (이 글은 저거포카 판매글 입니다! 이거포카는 글 목록에서 확인해주세요! 개별 구매도 가능합니다! ) 이거! 저거! 로 두 종류 있습니다! 말풍선 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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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는 짤로 짧게 만들었습니당 가볍게 재미로 읽어주세용 1. 종천러 "너 울리는 건 나로 충분해" "그니까 울지마." 2. 이동혁 "아플 때마다 만져준 게 누군데." 3. 김정우 "자취하면 매일 해야지." 4. 이제노 "여주 거도 다 내 건데 뭐." 5. 김도영 매일 하자고 조르는 여주때문에 심란한 도영오빠 사실은 오빠가 더 하고 싶었다네...
펄럭이는 코트 사이로 찬 바람이 들어온다. 발끝에 치이는 낙엽의 수는 늘어가고, 남도일은 오늘로 10번째 이별을 맞이했다. 긴 생머리가 매력적이던 그녀는 특히 커피를 좋아했다. 커피콩이 볶아지며 자아내는 냄새만큼 향기로운 것은 없다고. 당연한 수순으로 데이트 할 때 카페는 빠질 수 없는 필수코스였다. 관심 있는 분야가 생기면 그게 뭐든 끝장을 봐야 만족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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