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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눈앞이 징그럽게도 붉었다. 한 세계의 탄생은 알의 파괴에서부터 비롯된다는데. 내 껍질은 하나의 눈이었나 보다. 나는 내 세계의 탄생을 하나의 상실과 함께 맞이했다. 퍽. 하고는 터지는 소리는 종말을 알리는 나팔 소리였다. 아스틴 리리아나는 어릴 적에 리리라고 불렸다. 혀끝이 입천장에서부터 윗니를 가볍게 두드리는 그런 꽃망울 터지는 발음이었다. 어릴 적의 아...
마주 끌어안고 사랑을 속삭인다, 얼마나 아름다운 광경일까. 그 사랑이 설령 서로를 기만하는 것이어도, 들키지 않는 한 우리의 사랑은 아름다울 것이었다. 어색한 포옹, 제 입에서 나온 말이라고 상상할 수 없는 말을 내뱉는다. 그 뒤에 든 감정은 기시감, 혐오, 당황스러움... 자신은 그를 사랑함에도, 제 입으로 사랑을 말하고 드는 감정이 이런 것이라니, 아름...
"응응~ 안녕, 좋은 하루지? 하하하! 근데 우리 어디서 봤던가? 초면? 구면? 으음, 모르겠다! 잘 부탁해~." 이름 : 남궁 여휘 성별 : 남성 나이 : 27 신장 : 178 / 65 악기 : 디즈(중국 피리) 외관 : 짙은 흑색의 윤기 도는 결 좋은 머리칼은 곧게 흘러내려 허리께까지 닿으며 앞머리는 대충 6:4로 나누어 옆으로 넘겨 조금 비대칭적이다....
*유혈, 폭력적인 표현주의. *완전히 하는 건 아니지만 약한 수위가 있습니다. *르웰린 괴롭힘 주의. *설정 날조. 장식을 달지 않은 수수한 연회장 사이로 느릿한 연주가 바람처럼 스쳐 간다. 양 끝에 길게 늘어놓은 테이블 위를 차지한 요리들은 자신을 맛보라며 속삭이듯이 풍부한 향을 은밀히 퍼트리고 있었다. 하인들이 나르는 쟁반에 올려진 수많은 와인들도 흔히...
JO1 잡지가 너무 많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가운데 눈에 뜨인 한 장. 나는 이렇게 얼굴 반쪽만 찍힌 사진만 보면 환장하는 습성이 있다. 그래서 보자마자 흥분해서 대충 쓱쓱 포샵해서 폰 배경으로 만들어 버림 ㅋㅋㅋ 그리고 열심히 그렸다.. But...채색은 여전히 늘지 않는다.. 루키는 흑백 + 반만 잘라놓고 봐도 너무 아름다운거야
秦示花 1993.03.24 168CM 51KGA Rank Sentinal ; Psychokinesis진 씨 집안, 일남일녀 중 장녀 • 마냥 착한 사람이 화나면 제일 무서운 거 알 거라고 믿는다. 진시화가 딱 그랬다. 매일 누구 둥가둥가 하다가 현장 나가면 화내면 주변에 있는 거 다 뭉개는 사람. • 좋아한다는 말이 헤프고, 사랑한다는 말이 무거운 사람. ...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촤아악. 이를 테면, 이건 믿음에 대한 불신. 촤아악. 너와 내가 서로에게 묻지 않고, 서로를 의심하지 않고 지내온 시간들에 대한 불신. 촤아악. 이유 따윈 상관없이 어느 날 나는 네 곁에 머물고 촤아악. 이유 따윈 상관없이 그런 날 너는 나를 향해 웃었는데. 촤아악. 그 믿음이... 무너져 가고 있다. 촤아악. 이 파도처럼... 부서지더라도 어딘가 스며드...
으으, 내가 퇴사를 하던가 해야지. 어떻게 일주일 중에 5일을 출근하는데 5일 내내 야근을 하냐. 하늘은 이미 어두워진지 오래. 날씨도 아직은 쌀쌀해서 걸음을 빨리하게 됐다. 나처럼 야근을 하는 사람도 많은 건지 도로에는 아직도 차들이 몇몇 보이고 건너편 인도에도 사람들이 지나다닌다. 근데 내 쪽에는 사람이 없네. 으흐흠, 별이 빛나는 바암. 별 하나가 반...
띠릭. 쇼파에 앉아 멍한 눈으로 TV를 바라보고 있던 지민이 벌떡 자리에서 일어섰다. 그리고 잰 걸음으로 내달리듯이 현관으로 걸어가 늘 그랬듯 흐트러짐 없는 모습으로 들어오는 정국의 앞에 멈추어섰다. "왔어요?" 식사는요? 언제나 되돌이표 같은 질문이었다. 신고 있던 구두를 벗으며 집 안으로 들어선 정국이 자신을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는 지민에겐 눈길 한 번...
한마디: 이름: 세이나 로시 나이: 18 학년: 2학년 종족: 호아이움 성별: XY 키/몸무게: 160 / 마름 성격 : 친근한 첫인상과 비교해 웃음이 많아 갭 차이가 심하다는 평가가 있다. 생각 이상으로 웃음이 쉽게 터지고 조금이라도 말을 섞어봤다면 아는 척하며 말을 걸어 솔직하고 풍부한 감정표현을 보여준다. 처음 보는 인물이라도 거리낌 없이 다가가며 마...
◇◇ 갤러리 | 비밀고민상담 작성자 익명 | 2019.12.24. 01:16 임시저장 얘들아 진짜… 내말좀들어봐나지금미치겠어서띄어쓰기도못하고있어. 이마를몇번이나내리쳤는지 빨개져가지고 곧 멍들것같아… 하……. 급하니까 본론부터 얘기할게.
* 람쥐님(@gywjd3)께 드리는 생일 선물입니다! 존잘님께 바치기엔 진짜 별 거 없지만... 치비 오보로를 드립니다... 그 소년, 오보로는 나락의 수장 우츠로의 시동이었다. 누가 그렇게 정한 것은 아니지만, 우츠로가 오보로를 불타는 저택에서 주워온 이후로 그는 은인의 시중을 들기를 자청했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시동보다는 제자에 가까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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