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안녕하세요 21년 9월~ 이전 게시글들이 회원 탈퇴와 함께 모두 날라가긴 했지만, 드롭박스에 남아있는 다듬어지지 않은 초고 혹인 미완의 글들을 찾으면 다시 올려볼까 합니다. 이전 글과는 다르고 매끄럽지도 않겠지만 그거라도 괜찮다면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찾지 못한 글들은... 추억으로 간직합시다 :) 하하하... ↓ ↓ ↓ 이전 채널에 있던 글 목록들...
“보지 않아도 좋다. 용이 굽어보지 않는 땅에서도 사람은 살아가니.” 시나리오 개요 학라에서 용이 자취를 감춘 지 얼마나 되었을까. 머리를 전부 잃어버린 조직은 근본부터 흔들렸습니다. 불어닥치는 피바람에도 간신히 궤멸만은 면했으나 허물어지는 벽을 손바닥으로 박을 수는 없는 법. 결국 채 틀어막지 못한 구멍으로 외부의 시선이 꽂히고 맙니다. 황룡회의 이변을 ...
#지원자_명단" 어디 한 번 ZZAN~ "⚠︎번호⚠︎⇢7319 ⌖이름 : 소주용⌖나이 : 22⌖키 / 몸무게 :180cm 61kg⌖성별 : XY⌖외관 : 자세히는 안 보이지만 눈 밑에 크고 작은 눈물점 두 개 있다. 염색하지 않은 투블럭 헤어. 발목 기장이 살짝 짧은 바지, 오른쪽 발목에 붕대. ⌖성격 : 장난스러운, 사교적인, 다정한, 말주변이 좋은, 느...
"출췍~!" 파크모는 해맑게 출석을 했다. "풀석..아니 출석이요." 덕개는 피곤한 상태로 출석을 했다. "등장!"운터는 위화감을 뽑내며 선글라스를 낀채 출석을 했다. "운터! 뭔 선글라스냐?""아 멋있잖아요~ 갅이 몰라요? 간Z~" "간지고 자시고 이번에 의뢰 들어왔다고! 다들 조용이해!" "오 오랜만에 의뢰네? 뭔데?" 파크모는 덕개가 있는 곳으로 달려...
평소에는 나랑 우연히 마주칠때마다 뭐 가끔씩 놀리거나 어쩔때는 좋아하는 노래? 뭐 그런거에 대한 얘기들을 하거나 그랬는데 어느날 부턴가 걔가 갑자기 내 주변에 자꾸만 불쑥불쑥 튀어나오고 그 소심했던 애가 먼저 와서 말도 걸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나도 그때부터 나도 쫌 설레는 부분이 있더라고 ... 그리고 걔가 쫌 이쁘긴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어느...
<서율님 그쪽으로 특수수사팀들이 가고있습니다.> "아아, 알고있어. 이쪽도 준비만반이니까." 서율은 하트에게 연락넣기 전에 레이와 만날때 입은 옷을 갈아입고 목소리변조 기능이 달려있는 가면을 쓴 상태였다. 그 상태로 반동분자 무리들을 가뿐히 쓰러트리고는 지금, 특수수사팀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었다. "도망칠 생각하지마라! 마피아!!!" "네네, 도...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6.돌변> 도저히 충격에서 헤어 나올 틈이 없었다. 지이가, 지이가 조직과 한패라니. 혼자 악착같이 싸우는 모습을 지켜보며 속으로 얼마나 많이 비웃었을까. 믿고 뒤를 맡길 때 찌르지 않은 것은 언제든지 등을 찌를 수 있다는 자신감 때문이었을까? 정말로 나는 그에게 아무런 가치가 없는 사람이었던 걸까. "...하." 그 호러틱한 초대장을 봤을 때...
*이 글은 하마구치 류스케의 영화 [드라이브 마이 카]와 무라카미 하루키의 원작 소설을 보고 난 후에 적은 메모에서 시작되었다. 원래 영자원에 연재 중인 '한국 영화에서 길을 잃은 한국 사람들' 신년 특집에 넣기 위해 정리했지만, 분량도 너무 길고 다른 부분과 톤도 맞지 않아서 따로 올린다. 독립적인 글이지만 '한국 영화에서 길을 잃은 한국 사람들'과 함께...
꿈을 꿨다, 무언가를 수십 수천번을 내려치는 꿈을. 아주 무거운 나무 망치를 들고, 눈 앞에 있는 ‘그것’이 형체 조차 남지 않기를 바라면서 몇 번이나 무거운 망치의 무게를 무시 한채로 내려치고 또 내려쳤다. - 사라져!! 비명에 가까운 음성이 검은 방 안을 울렸다, 어째서냐고 왜 내가 아닌 저녀석이여야 했냐고 라며 울어보아도 돌아오는 대답은 없었다. 누구...
생각해보면, 난 사람을 딱히 싫어하지 않는다. 물론 예전에 나에게 심한 말을 일삼던 남자애는 죽도록 미워해봤지만, 그건... 다들 싫어할만 하지 않는가. 아무튼 하고 싶은 말은, 사람을 굳이 굳이 미워하는 타입이 아니라는 것. 나는 박애를 실천하는 성인도 아니고, 굳이 따지자면 찌질하고 멋없는 편이지만, 그래도 사람을 쉽게 미워하지는 않는다는 것. 그러니 ...
- 좋아해. 나도 너 좋아. - 그러니까 이제.. 그만 고백해. 자신은 좋은 사람이니 걱정말라는 말에 마지막까지 쌓아두던 벽이 쉽게 무너져버렸을 때, 생전 제대로 내뱉어본 적 없는 '좋아한다'라는 말을 건넸다. 정신없이 시간은 흘러갔고, 집에 도착하고 나서 리클라이너에 앉아 검은 화면의 TV만 멍하니 쳐다보다, 눈을 감아버리고는 깊은 한숨을 내뱉으며 등을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