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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너드 우시지마 & 학교 아이돌 오이카와 썰 기반 (한국 패치 주의) 세상에는 곤란한 상황을 이를 때 쓰는 표현이 몇 가지 있다. “산 넘어 산”이라든가, “엎친 데 덮친 격”이라든가, 혹은 “설상가상” 같은 그런, 고상한 표현들. 하지만 지금의 이와이즈미 하지메가 처한 상황을 표현하기에 이런 미지근한 말은 어울리지 않았다. 그래, 친구력 약 20...
에픽로그 출판사 송한별입니다. 8월 14일인 오늘은 제 생일입니다. 별로 중요하지는 않지만, 지금까지 제 이름 석 자 걸고 굴려 온 출판사에 아주 큰 쉼표를 찍기에 괜찮은 핑계거리인 것 같아서 써먹어 보기로 했습니다. 그러니까 출판사 이야기부터 합시다. 현재 온라인상에서 에픽로그 출판사의 책을 구할 수 있는 곳은 없습니다. 판매를 완전히 중단하였고, 출판창...
[우시히나] 네 살 차이 도쿄의 열 네살 어린 도련님은 철이 없어요 우리 꼬마 도련님- 히나타의 입술이 얼마나 삐져나와있냐고, 지금은 부재중인 비서 아카아시 케이지에게 물어본다면 아마 태평양만큼 튀어나와있을 것이라 단호하게 대답할지도 모른다. 히나타는 미야기현으로 향하는 신칸센 창가에 두 팔을 걸터 고개를 괸 채 쉴 틈 없이 지나가는 바깥 풍경을 바라보며 ...
도쿄대학생인 우시지마, 오이카와, 쿠로오, 보쿠토입니다. 새파란 여름의 끝물. 어쩌면 미련으로 늘어진 계절. 8월의 여름은 딱 그러했다. 언제까지 더위가 계속될지 모르겠다는 불평과 함께 하루를 시작하는 날씨로, 정말 더 이상은 원하지 않을 여름이 아직도 엉덩이를 눌러 붙이고 앉아있는 느낌이었다. 그게 곡 마트에서 집에가기 싫다고 엉덩이를 붙이고 버팅기는 아...
왜 나이를 먹을수록 급하게 글 쓰는 스킬만 느는가...마가,,,ㅁ,,죽,,,여조,, 흑흑 최애 생일 축하용 글이라고 하기엔 너무 허접하며 기승전에서 뭔가 빠진기분이지만 합작에 제출(펑크를 안냈다는것만으로)했다는거스로 만족하기로 나 자신과 타협을..따흑 우시지마 생일 축하 기념 우시시라 글&그림 합작에 참가한 글입니다 놀라울정도로 내용도 없고 주인공인...
아침부터 기분 좋은 날이었다. 메이는 일찍이 피터의 방에 올라와 생일 축하한다며 꼭 끌어안아주었다.사랑하고 생일 축하한다는 메이의 배웅을 받고 시간도 딱 맞춰 스쿨버스에 올랐다.비록 플래시의 피똥 파커라는 비아냥거리는 호칭으로 불렸지만 축하의 말을 들었고 네드는 작지만 레고를 선물로 주었다. 미셸도 지나가듯 축하의 말을 전했고 그걸 들은 다른 친구들도 축하...
※공포요소, 불쾌 주의※
“아.” “아.” 서로 얼빠진 소리를 내는 바람에 눈만 깜빡거렸다. 자연스럽게 불이 붙여진 담배를 허겁지겁 끄려다, 괜히 손가락만 데였다. 앗뜨. 손을 훨훨 털면서 담배를 밖으로 멀리 던지자, 그제야 옆에서 풉. 하고 웃는 소리가 들려왔다. “이미 다 봤는데 뭐 하러 숨겨요.” “아니, 그, 교복에 냄새 밸까 봐요.” 스스로 생각해도 어이없는 대답이라 고개...
제법 청명해진 가을 하늘이었다. 업무 내내 답답하게 목을 조이던 넥타이를 살짝, 끌어내린 아카아시는 가벼운 발걸음으로 회사를 나섰다. 평소와 다를 것 없는 퇴근이었지만, 오늘은 퇴근길에 준비할 게 몇 가지 있었다. 그러니까 먼저 제과점에 들려서 예약해둔 케이크부터 사고, 그 다음에 미리 봐둔 선물을 사러……. 아참, 그 전에 해야 할 게 먼저 있었지. 제과...
Happy birthday, kid 띠리리리링-- 시끄러운 알람소리가 곤히 자고있던 피터의 방안을 울렸다. 평소엔 듣기 싫었던 시끄러운 알람소리 였지만 오늘은 달랐다. 생일을 맞이한 피터에겐 오늘 하루종일 기분이 좋을 예정이였다. "피터, 일어났니?얼른 나오렴" "네 ! 지금 나가요!" 자신의 숙모 메이의 부름에 피터는 서둘러 옷을입고 스파이더맨 수트를 가...
오기와라 시게히로는 처음으로 쿠로코를 알아봐준 타인이다. 어린이집은 물론이고 소학교에서마저 존재감 없는 쿠로코를 부모님은 크게 걱정하셨지만 쿠로코는 그다지 신경쓰지 않았다. 특별히 괴롭힘을 당하는 것도 아니고 그저 자기를 눈치 채지 못 할 뿐이다. 혼자 책 읽는 것을 좋아하는 쿠로코에게는 그다지 타격없는 일이다. '친구'의 필요성을 느낀 것은 한창 TV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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