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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스토리 초승달 아래에서 최고의 장난을 - 4화 아서: … 늑대인간인가. 브래들리: 이걸로 확실해졌군. 맞는 의뢰는 죽이는 쪽이야. 성에서 날뛰었던 사나운 늑대인간을. 미스라: 그러니까 처음에 내가 그렇게 말했잖아요. 빨리 처리하고 돌아가죠. 피가로: 그렇게 서두르지 마. 초대장을 준 무르의 친구라는 사람도 아직 발견하지 못했잖아. 피가로: 보아하니,...
또 다시 여름은 맴맴 울고 혜주는 수박줘어- 하며 우는 계절이 돌아왔다. 겨울에 태어난 혜주는 유독 더운 여름에 영 힘을 못썼다. 오늘도 수영이 제대로 일어나서 문제좀 풀으라고 등짝을 사정없이 두드려도 책상을 덮고있는 유리가 시원하다며 볼을 유리에서 떼지 않는 혜주. "아 문제풀고 붙어있으라고!!" "더우니까 이따가 문제풀게에" "뭔 개ㅅ... 아 시끄럽고...
항상 아침 일찍 일어나던 습관이 남아있어서, 다음 날 해가 뜨기 무섭게 눈을 뜬 알베르는 터져나오려는 비명을 가까스로 막았다. 눈을 뜨자마자 보인 칠흙같은 어두운 눈동자가 자신의 얼굴 가까이에 들이밀어져있었다. 너무 놀라 그대로 경직된 채 입만 벙긋거리자, 알베르를 샅샅이 쳐다보던 최한이 허리를 펴서 입을 열었다. "어느 정도 괜찮으신 것 같습니다. 케일님...
이벤트 스토리 초승달 아래에서 최고의 장난을 - 3화 - 리케의 등 뒤에서 갑자기 무르가 얼굴을 내밀었다. 리케: 정말, 무르. 깜짝 놀랐잖아요. 무르: 늑대인간을 죽여주길 바라? 도와주길 바라? 어느 쪽이 거짓말일까? 어느 쪽도 거짓말일까? 아니면 양 쪽 모두 진짜라던가! 무르: 뭐가 진짜인지 모른다면 가서 확인해보자! 아서: 그건 서쪽 마법사가 임무를 ...
1. 그녀의 세상은 그녀가 즐겨 입는 옷처럼 무채색으로 가득했다. 그 세상에서 유일하게 볼 수 있는 색은 붉디붉은 선혈뿐이었다. 오늘도 무채색인 그녀의 세상을 침범한 붉은 선혈이 바닥으로 곤두박질쳤다. 고통을 참기 위해 그녀가 생기 하나 없이 바짝 말라비틀어진 제 입술을 잘끈 물었다. 그녀는 참는 것이 익숙했고, 참는 것을 가장 잘했다. 아프다는 것을 티 ...
고등학교에 막 입학했을 즈음에, 저는 히나와 거리를 둔 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사랑스럽기 짝이 없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여동생이었기에 그 때도 거리를 두기는 했지만 진심으로 미워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때로는 너무나 견딜 수가 없어서 소리를 지르면서 내쫓고는 했지요, 그렇지만 착한 그 아이는 언제나 자기가 잘못했다면서 모든걸...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이벤트 스토리 초승달 아래에서 최고의 장난을 - 2화 - 밤하늘을 전속력으로 달리는 무르의 빗자루는 화려하고 스릴이 있었다. 갑자기 속도를 올리거나 낮추거나, 빙글빙글 돌고는 급강하 하면서. - 제트 코스터나 서커스처럼, 눈이 핑핑 돌아 자극적이고 가슴이 뛰었다. 무르: 어때? 현자님, 재밌어? 아키라: 네, 네…! 조금 가슴이 두근거리지만, 재밌어요. 무...
Photo by Dewang Gupta on Unsplash 멸종은 언제 시작될까. 아무도 서로 사랑하지 않을 때? 누구도 미래를 걱정하지 않을 때? 사실, 멸종은 이미 시작했어. 1. 주연은 멸종을 기록한다. 오늘도 100억 광년 떨어진 곳에서, 반짝-하고 은하 지도 위에 표시된 점이 사라졌다. 주연은 한숨을 쉬며 우주선에 오른다. 아 오늘도 잠자기 글렀...
이벤트 스토리 초승달 아래에서 최고의 장난을 - 1화 무르: 헤에? 퀸을 그렇게 움직였구나. 브래들리:기다렸다는 얼굴이군. 좋아, 덤벼봐라. 무르: 이거 함정이야? 브래들리: 글쎄. 물어보면 알겠지. 브래들리, 무르: ……… 루틸: 좋은 저녁~! 미스라: 잠깐, 잡아당기지 말아주세요. 아키라: 실례합니다. 샤일록: 어서 오세요. 보기 드문 세 분이군요. 아...
+ 리퀘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겁게 적었습니다 >< + VTIC 메보 류건우 AU (테스타 안 나옴) / VTIC 멤버 날조 + 돌알못이라 돌덕지인의 검수를 받았으나 여전히 고증에 맞지 않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재미로 읽어주세요 ‘아.’ 노떡밥, 노라이프. 한가로운 주말 낮. 여기 침대를 굴러다니는 한 마리… 아니 한 명의 티카가 있다. ...
지난 18일, 총 두 편의 비평문이 트위터에 연달아 올라왔다. 모두 이희준 작가의 극(이하 희작극)을 비판하는 글이었는데, 특히 첫 번째 줄글(이하 비평1)은 심도 깊은 사유와 필자의 박식함이 돋보였다. 그러나 나는 비평1에서 동의하기 힘든 부분을 상당수 발견하였다. 정확히는, 연극 <제인>에 대해 제기한 문제점을 제외하곤 전부 동의하지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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