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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헤이즐. 헤이즐 에버웨일. 분명 당신을 마주한 건 며칠 전인데 왜 그 시간이 이토록 긴 것 같고, 왜 멀게만 느껴질까? 당신이 죽었다는 소식을 들었어. 아니, 사실 그 소식보다도 내게 먼저 닿은 게 있었지. 당신도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해. 그 날 호그와트에서 반지를 맞춘 이후로 한 번도 뺀 적 없어서, 그 온도가 당연하게만 느껴졌었는데 오늘 차갑게 식는 ...
이 이야기는 욕과 유혈요소,잔인함의 말들이 나오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좋아하지 않으시는 분들은 읽지 마시고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주세게 ※알페스,나페스 아닙니다 ※제 이야기와 비슷하올리신 분은 없을 거라고 믿습니다 *굴림요소있습니다(굴림요소가 싫으신 분들은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이 이야기는 모두 제 머릿 속에서 나온 이야기이며,출처도 저의 머릿속에 ...
<아직 기분이 안 후져졌어요? 괜찮아요? 이제 내 기분이 후져지려고 하는데..벌써 이주일 짼데..> 윤기의 휴대폰에서 문자 도착 알림음이 난다. 윤기는 툴툴대는 태형의 모습이 눈에 보이는 것 같았다. 자기 것이 아닌 사람을 그리워하던 시간이 지나고 온전히 자기 것이라 생각이 드는 사람을 그리워하는 시간은 그 흐름 자체도 다르다는 것을 느꼈다. 실...
시끄럽게도 울리는 알람시계를 툭툭 쳤다. 닿지 않는 손을 쭉 늘려, 힘겹게도 시계의 시끄러운 소리를 멈췄다. 아침이다. 시끄러웠던 알람 소리를 이어서 들려오는 따스한 듯, 뜨거운 듯한 햇살이 내 방의 창문을 열고 들어왔다. 이럴 때가 아니지. 얼른 가야겠지. 아직 무거운 몸을 이끌고는 화장실로 들어갔다. 화장실에 비친 모습을 바라보았다. 허리 부근까지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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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우가 깊게 들이쉬는 숨소리가 침실의 벽을 넘었다. 민규가 원우의 이마 위로 입술을 붙였다. 원우의 손 끝이 민규의 눈썹에 닿았다. 간지러워. 답지 않은 투정을 부리는 민규를 본 그가 피식 웃음을 흘렸다. 김민규는 아예 원우의 집에서 살림을 차렸다. 민규의 집은 둘의 신혼집인데다가, 원우가 썩 달가워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처참히 버려지는 중이었다. 자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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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유불급이란 말이 있다.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는 뜻이다. 보통 초등학교 때 배우는 이 사자성어를 이동해는 당연히 알고 있었다. 그러나 알고 있는 것과 그 가르침에 따르는 것은 큰 차이가 있는 법이었다. 특히 이동해처럼 본인의 행동을 객관화할 능력이 없는 사랑꾼에겐 그랬다. "우리 화채나 해 먹을까? 덥잖아." 어여쁜 애인이 간만에 뭔가가 먹고 싶다고 입...
그렇게 말씀해주셔서 감사해요, 셀 씨. 그런데…… 그런데 셀 씨께서는 제가 죽은 걸 기뻐해야 하지 않나요? 적대 진영 수장이잖아요, 저.
엑소화 된 황금기 시절의 인간 본명 『Agnes Millionaire Adelweiss』(아그네스 밀리오네어 아델바이스) 여성이었으며 부친의 압박으로 남장을 하고 살았음. 성격 키워드 > 밀러 아델바이스) 고집스러움, 완벽주의자, 실행력 있음, 감정적인 것에 서투름. 밀러-4) 유쾌함, 실행력 있음, 어떤 형태로든 사람과 교류하는 것을 좋아함. 아그네...
* <MIU404> 기반의 2차 창작물입니다. * 원작의 쿠즈미 검거 후, 약 3년이 지난 시점을 배경으로 합니다.* 코코노에는 경찰학교 2학년 학생으로, 기수대가 아님을 전제로 합니다. - 경찰학교의 교관 직을 맡은 지도 1년이 지나가고 있었다. 새 학기가 시작되는 봄의 교정은 그 어느 때보다 기합이 잔뜩 들어가 있어 이곳에 그저 아이들을 가르...
죽을 날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손에 쥐었던 부도, 권력도, 신분도, 나 같은 죄인에게는 분에 넘치는 것이었기에. 그 어느 것에도 연연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내게 허락된 3년도, 내가 모든 것을 버리고 얻은 자유도 모두 허송세월로 낭비해 버리겠다고. 그것은 아무도 처벌하지 않은 내 죄악에 대한 스스로의 단죄였다.햇살이 유난히 따뜻했던 그날, 너를 만났다. ...
“선화를 박박 씻겨 주기, 선화가 널 박박 씻기기. 둘 중 하나를 고른다면?” “…그게 무슨 질문이야? 그게 질문이긴 해? 아니, 왜 난데없이 그런 질문인데?” 질색하는 목소리에 리나와 선화가 킥킥 웃었다. 그 목소리가 얼마나 퉁명스럽게 들리든 간에, 단어를 반복하며 허둥대는 모습은 마농이 당황했다는 뜻이라는 걸 모두 알고 있었다. 바보, 그게 요즘 유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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