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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https://youtu.be/0txsQU9UN4s BGM - 글의 분위기를 위해 들어주세요! 아무도 너에게 진실을 알려주지 않을 때, 너라면 진실을 찾으러 떠날까? Don't Die 첫 번째는, 살아남는 것. 이 지옥 같은 곳에서. [ Project K-2_군사기지 KMB ] 마크의 손에 의지하여 차에서 내린 여주는 주변을 둘러보았다. 한 나라의 공식 군...
" Good pilgrim, you do wrong your hand too much, which " - 안녕하세요. 일러스트로 참가한 깜찍이 입니다. 둘이 수족관에서 만나서 서로 첫눈에 반해가지고 삽질 겁나 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의 유명한 장면을 패러디했습니다. + 지각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ㅠㅠㅠ 사실 작지만 움직이는걸로 만...
La vie est une fleur dont l'amour est le miel. 삶은 한 송이의 꽃이며, 사랑은 그의 꿀과 같다. -Victor Hugo- (이 글에는 죽음의 소재가 등장하며, 잔인한 장면이 다소 나올 수 있으므로 거부감 있으신 분들은 뒤로가기 부탁드립니다. bgm은 늘 그렇듯 꼭 재생 부탁드립니다. 연속 재생으로 부탁드려요! 재생 버튼...
유토피아: 현실적으로는 아무 곳에도 존재하지 않는 이상의 나라 또는 이상향, 낙원을 가리키는 말 유토피아 사전적 정의: 인간이 생각할 수 있는 최선의 상태를 갖춘 완전한 사회 1편: https://hanlavong.postype.com/post/9044000 2편: https://hanlavong.postype.com/post/9048919 3편: http...
머리 위로 꽤나 맑은 웃음소리가 들렸다. 어째서 인지 그 목소리는 마치 흥분을 감추지 못해 좋아 안 달단 목소리였다. 옆으로 자신의 검은 머리카락이 내려왔다. 자신이 앉은 바닥이 이렇게나 차가웠을 줄은 몰랐다. 이런 상황에서야 이렇게 차디찬 바닥이라니. 짓궂은 바닥만 노려봤다. " 고개를 들거라. 애화야. " 웃음기가 약간 섞여있는 중저음의 목소리가 머리 ...
별이와 연애를 시작하고, 생각했던 것보다 더 큰 행복이 내 일상에 찾아왔다. 별이는 늘 내게 다정하고 따뜻한 애인이었다. 늘 내게 출근 시간과 퇴근 시간을 맞췄고, 불편해하는 나를 위해 매일 도시락을 싸 왔으며 작은 스킨쉽 하나에도 조심스러웠고 나를 배려했다. 너무 나를 아기를 대하는 바람에, 내가 일부러 별이를 자극해서 별이의 대담하고 새로운 모습을 보기...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주리님께 드리는 글입니다. 다행히 여기서부터는 아는 길이었다. 매일 집과 구장을 오갔으니까, 익숙한 몸이 그대로 익은 길을 찾아갔다. 몇 번이고 헛손질을 하다 간신히 현관문을 열었다. 깜박이는 형광등의 간격 사이로 시야가 보였다가 사라지기를 반복했다. 집 안으로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건 오늘 아침에 마지막으로 봤던 풍경과 같다. 저가 외출한 이후로 집을 쓴...
포스트잇을 발견한 나는 동그래진눈으로 도영을 쳐다보았다. 그남자 딱 저런 표정을 하고 나를 바라보고있다. 그러면서 내게, 나 기억력좋아요 나중에 또봐요~ 그래봤자 그 다음날이었다. 신이 주신 기회인지 일요일 팬싸도 당첨이되어 이번엔 혼자 가게되었다... 팬싸 들어가기전 건물앞에서서 담배 한개비를 피었다. 후- 하면서 뱉은 연기는 곧내 바람에 흩날려 사라졌고...
이건 그린라이트가 분명했다. 이게 그린라이트가 아니라면 뭐가 그린라이트란 말인가. 오늘 아침만 해도 그렇다. 출근 직후 커피를 마시기 위해 제 컵을 들고 휴게실로 갔을 때 대휘는 제일 경멸하는 마케팅팀 조대리가 있는 걸 보고 되돌아 나오려다 딱 걸렸단 말이다. - 이대휘씨. 커피 마시려구? 오늘 날도 더운데 단추 너무 꼭꼭 잠근 거 아냐? 걸린 것도 억울할...
*전개 미정 살이 튿어질 듯 춥고 어두컴컴한 하늘에 비가 부슬거리던 어느 날, 사랑하는 사람들이 오면서도 떠나가는 그런 하루. #1 '승윤아. 오늘 가면 언제 오는거야?' '별 일 없으면 닷새 안에 올거야. 많이 섭섭해?' '그냥, 모처럼 일 들어오는 것도 없는데 같이 놀러나 갈까, 했는데. 너 돌아오면 가지, 뭐.' '그러자. 어디갈지 생각해둬, 금방 돌...
안유진이나 장원영이나 원래부터 유명했던 것은 아니었다. 아직 20대를 벗어나지 못한 여느 재벌 3세와 마찬가지로 장원영과 안유진의 신상정보는 철저히 베일에 싸여 있었고, 공식 석상에서 찍힌 사진 한두 장과 삼류 황색언론에서 그들의 뒤를 캐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은 기사들 몇 개가 전부였다. 그랬던 그들을 일약 스타로 만든 것은 역시 결혼이었다. 재벌이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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