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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붉다. 죽을 때 사람들은 주마등을 본다고 하던가, 그렇다면 아직 마들렌은 죽을 때가 아님이 분명했다. 그야, 의식을 잃으며 고작 생각해낸 것이 그를 벤 장본인의 눈이 붉다는 사실이라니. 뭐, 그가 이 상황에 지금 어떤 생각을 하든 마들렌의 몸은 이미 옆으로 기울고 있다는 사실은 변치 않았고 그렇게 마들렌은 그 붉음에 잠겨 쓰러지고 말았다. 붉은 눈의 거한이...
에이즈 생존 16일째. 마사지 사건 이후 에이든은 정말 3일 동안 잭을 X먹지 않았다. 그 말은즉슨 3일이 훨씬 지난 지금 잭은 다시 위험에 놓였다는 의미이기도 했다. 다만 변화가 있다면 에이든이 예전과 다른 조짐을 보였다. 보통 사람들이라면 눈치채지 못했겠지만 매일 밤 그의 곁에서 자는 잭이 눈치채지 못할 리 없었다. 왕이 요즘 들어 우울해 보인다. 성행...
봐주시면 아주 좋을거 같아요..💓💓
한 차례 소란이 일었다. 화음에서 장사하는 상인들이 올라와서 빚 갚으라고 난리 난리를 쳤다. 장문인 나와라 뭐라뭐라 소란스럽다가 잠시 뒤에 소음이 가라앉았다. 오늘이구나. 화음 상인들이 처맞는 게. 나는 가만히 누워서 초반의 흐름을 되새겼다. 기억나는 건 별로 없지만... 누가 개처럼 처맞고, 청명이가 뭘 가져와서 해결했다는 건 기억났다. 마음 편히 누워 ...
이세진은 바른 학생이었다. 단추를 두어개 풀고 다니더라도 니트에 자켓까지 꼬박 챙겨 입었으며 뭇 남학생들과는 다르게 야외에서는 운동화를 실내에서는 슬리퍼를 바꿔 신을 줄 알았다. 교문을 단 한 번도 늦게 통과한 적이 없으며 온갖 체육과 팀플에 유려하게 스며들어 제 몫을 할 줄 아는 사람이었다. 이세진은 목표가 있는 사람이었다. 원하는 대학에 가기 위해 끊임...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MELTING DOWN 눈이 빠져라 글을 읽었다. 처음엔 이런 것도 한 두 번이지, 30분 내내 사람 이름만 훑고 있으니 답이 안 나왔다. 친절하게 가나다순으로 정렬해 주었다면 좋았겠지만 주어진 정보에 그런 배려란 없다. 중구난방으로 나열된 이름들, 혹시 그 안에 신수린일지 모르는 사람들까지 추려야 했다. 그 안에 있으리라는 보장도 없다. 결국 1시간째, ...
*보기 불편한 단어가 나옵니다. *취향 주의 *이 모든 소설은 픽션입니다. 어느 단체나 소속,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 . . w. 스레만 탕 정국의 파트너가 총에 맞았다. 그것도 정국의 눈앞에서, 손도 써볼 틈 없이 어디선가 날아온 총알 한 방은 너무 순식간이라 태영도 정국도 현실임을 분간하기 힘들었다. 왜 불행은 늘 이렇게 예고도 없이 찾아오는...
"도영아, 도영아...!" "...?" 자신을 부르는 윤단아의 목소리에 눈을 뜬 서도영. 그의 심장에는 여전히 라선의 파편이 박혀있었고, 그 자신 또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느낄 수 있었다. "단아야... 이걸로, 아주 조금은... 속죄가 됐겠지...?" "죽으면 안 돼, 기운 내!" "미안해... 틀렸어..." "바보야, 포기하지 마!!" "이런 나...
본 합작은 농구를 소재로 한 작품만 신청이 가능하며(슬램덩크, 쿠로코의 농구 외의 작품도 환영합니다~!)그외 상황, 설정은 자유롭게 해도 전부 오케이인 합작입니다. 신청 및 제출 마감: 3월 26일 까지 공개 : 3월 31일 예정 공개는 크리에이터링크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합작 편집은 http://dreamcollabo.creatorlink.net/inde...
성진과 도운의 첫 만남은 개강 파티 날이었다. 슬프게도 성진만 기억하지만. 고학년인 성진은 나름의 내공으로 친한 친구들만 있는 편안한 자리에 편하게 있었다. 몸이 편해지니 주위를 둘러볼 여유가 생겼는지, 성진의 오지랖이 저와 반대로 여기저기 휘말려 벌써 새빨개진 신입생을 향했다. 몸이 나서고 싶어 근질거릴 때 성진의 뜨거운 눈빛이 신입생에게 닿아 둘이 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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