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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눈을 떠보니 익숙한 방 천장이 있었다. 자연스럽게 몸을 뒤척거렸다. 지난날들은 모두 꿈이었다는 듯이 달래주는 풀 냄새와 향긋한 꽃 내음. 가벼운 새가 지저귀는 소리. 아, 전부 꿈이었구나. 전부 아무것도 아니었구나. 그저 오랜 꿈을 꾼 거였어. " 으음.. " 부스럭거리며 상체를 일으켰다. 왠지 눈높이가 심각하게 작아진 것 같은데.. 불길함에 끄응. 몸을 ...
• BGM 종잇장 같은 알량한 믿음을 가지고 인간들은 헛된 정을 속삭인다. 그것이 사랑이며 또한 신의이다. 하여 나는 그 하찮은 감정들을 진실히 대하려 하지 않는다. 거짓 된 봄 아래 모든 것은 덧없게 질지니. 나에게 거짓 된 봄에서 피어날 꽃의 가능성을 믿을 여유 따윈 없었다. 그러나 미련히 다시 한번 꽃을 향해 손을 뻗었다. 그 꽃이 조화일 수 있음을 ...
이런 친구들 w.김 덕춘 "응. 제노야-" - 여주야. 지금까지 잔 거야? 몸은 어때? "괜찮아. 걱정 안 해도 돼." 아, 여주야. 왜 말 안 했어. 나 진짜 아무것도 몰랐어. 재민이한테 여주 감기 기운 있다는 얘기 듣고 나서 제노 계속 걱정했거든. 아, 어제 집에 갔다고 했는데. 한 번 더 확인해볼걸. 자기 때문에 여주가 아픈 것 같아서 너무 미안해서 ...
Su Altı Taarruz Any time, any place! 언제든지, 아무 곳이나! I fight where I am commanded, I win where I fight 지휘받은 곳에서 싸우면 승리한다 Underwater Offence(터키어: Su Altı Taarruz), SAT는 터키 해군의 특수작전부대이다. 터키 해군의 최초이자 유일한 해...
스티븐이 미쳤다. 이 문장만으로 끝난다면 여러 오해의 소지가 다분함으로 좀 더 부연 설명을 붙이자면 HL에 급작스럽게 퍼트려진 바이러스에 의해 스티븐은 지금 ‘특정’ 감정을 제외하고는 그 외의 것들을 터부시하게 되었다. 스티븐이 감염된 이 바이러스는 아직 명명되지 않아 HL 주민들 사이에선 여러 이름으로 불리고 있지만 일단 라이브라에서는 VT-0854란 임...
“젠, 삼촌은 괜찮아.” 괴물. 거짓말. 하나도 안 괜찮으면서. 되풀이되는 과거의 잔상. 갑작스레 발현한 이펙트는 젠 미하일로프의 일상을 망가뜨려 놓았다. 평온하게, 어쩌면 조금 불합리하게 이어져야 했을 그의 일상은 불청객으로 인해 어그러졌다. 보랏빛의 헤드셋을 꾸욱, 쥐었다. 음악을 들을 때나, 듣지 않을 때나 항상 지니고 있는 물건. 일어나면 가장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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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난 대학 동기들이 반가웠다. 평소 연락을 자주 하는 편은 아니었던 만큼 내 결혼 소식이 그녀들에겐 갑작스러울 만도 했다. 민승현 탓에 다들 영호를 알고 있다는 게 조금 불편하기도 했지만, 벌써 10년이나 지난 이야기라 별 상관이 없을 거로 여겼다. "승현이랑 만났던 애 맞지?" 근데 대놓고 저렇게 얘기를 할 줄이야......, 느릿하게 고개를 끄...
그날 이후 퇴근을 하고 나면 내 귀부터 살피는 영호였다. 맨 처음엔 괜찮나 싶더니 아니나 다를까 딱 일주일 되던 날 오른쪽 귀가 거침없이 부어버렸다. 하루아침에 이렇게 부어버릴 것이라곤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터라 그저 진작 병원에 다녀올걸 후회만 거듭했다. 영호는 내 귀를 보자마자 인상부터 쓰곤 말했다. "이거 빼자." "싫어. 병원 가서 약 처방 받을래....
*자살 및 사망에 대한 가벼운 언급이 있습니다. 제이 P. S. 케테르, 사망. 케테르 가家에서 가문의 2녀, 제이 케테르의 죽음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가문에서 발표한 사인은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한 자살’이지만 실제로 본 사람은 아무도 없기에 지금으로서는 정확한 사인도 모르는 셈이다. 심지어 그를 신문에 실으려하는 기자들의 출입도 전면통제하고 있기에, ...
_안녕, 헤이즐. 먼저 좋은 하루 보냈길 바래, 내가 어떻게 내 절친한 친구를 잊겠어? 편지가 생각보다 빠르게 도착했어, 날짜가 그리 차이나지 않거든! 방학이 끝나고도 일주일 하고 하루가 지났네, 지난 1년도 그렇지만 시간이 참 빠르다고 생각해. 나는 이번 방학에 피아노 콩쿠르 준비를 하고 있어, 이런 대회에 나가볼 수 있는 것도 방학 때 뿐이니까 말이야....
반가워요, 헤이즐. 저예요. 오필리아. 확실히 편지를 쓰면서 한가지 유용한 점이 있다면 호그와트에서 제가 말을 하는 것처럼 쓸 때에도 더듬지 않아도 된다는 거예요. 확실히 이렇게 이상하게 글자가 떨리거나 알아보지 못할 정도로 모양이 이상하지 않으니까 보기 편하지 않나요? 저는 일단 그렇게 느끼고 있어요. 참, 먼저 이렇게 말을 하는 게 아니라 안부를 물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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