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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말 그대로 후기 난 내새끼들이 그래도 둘은 살아나가겠지? 했는데 세명은 내가 죽였으니까 할 말 없고 아 그래도 흰여는 결계 없어도 살겠징~~~~ 했는데 아니었음. 개 반전이어서 나 솧나 설렜잖어... 무튼 그 뭐시더냐 검정 캐주 내가 두 번 쳐 먹었잖아. 검정캐주 되는거 잼써요. ㅎㅎ 죽인 애들에겐 미안하지만 아니근데 내가 죽인 내새끼도 있어 뭐 암튼...
추님cm @chuchu_1413 * * * 지난 주말은 유독 추웠다. 내내 내렸던 눈이 얼어버릴 정도로. 세상이 하얗게 물들고 모두가 담요를 몸에 꼭꼭 두르고 지내는 깊은 겨울. 그럼에도 학생들의 생활이란 변하지 않는 것이었다. 그것은 류가영에게도 마찬가지였다. 류가영의 학교생활이란 원래도 삭막하기 그지없는 것이었지만 왠지 오늘은 그것이 유독 심했다....
세죽님cm @M00N_MUUN 비는 은색의 실로 자아낸 자수처럼 풍경을 자아낸다. 창문 너머 울렁이는 네온 빛과 짙어지는 나뭇잎. 물웅덩이를 두드리며 튕겨내는 물방울과 바다가 춤추는 듯한 물보라. 덜컹덜컹 흔들리는 창틀과 비집고 새어 나오는 생생한 물비린내. 톡 쏘는 나뭇잎의 향기와 물큰하게 짙어지는 꽃향기가 어울리지 않게 다채로우나, 세상은 여전히 잿...
신은 사람을 죽이지 않는다. 솔직히 이야기하자면 나는 이 말을 믿지 않았다. 신은 사람을 죽인다. 그것도 아주 많이. 신이 사람을 죽이지 않는다면 내가 지금까지 겪어 온 수많은 시련이며 고난, 거기에 더해진 뭣같은 사람들은 전부 무엇이란 말인가. 신이라는 건 언제나 그랬다. 자기 멋대로 누군가를 힘들게 만들고 자기는 저 멀리 서 지켜보며 낄낄댈 뿐이었다. ...
야심한 시각, 온갖 네온사인이 눈이 부실 정도로 강하게 거리를 비추고 흥에 겨운 사람들은 음악을 즐겼다. 외부가 소란스러울 정도니, 실내를 논하는 건 입만 아픈 일이었다. 제각각 분위기는 달랐어도 거리는 어느 곳이든 사람으로 꽉 차 있었다. 그중 한 곳이 유난히 떠들썩하더니 지하에서 시작된 얕은 비명이 바깥에 묻어났다. ‘젠장….’ 계획한 모든 절차가 예상...
깨질 듯 아파오는 머리는 잠을 깨우기에 충분했다. 이제는 이런 고통에 시달리는 것도 어느 정도 익숙해져 감각이 무뎌졌다 해야 하나. 카페인을 줄인다고 생수를 시도 때도 없이 들이켰더니 화장실을 자주 가게 됐고, 그래서 잠도 잘 못 자고… 결국 그딴 핑계를 대며 밤을 꼬박 새우면서 8시에 눈을 붙여 11시에 일어나는 게 일상이 되었다. 희중은 이럴 때마다 오...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쾅쾅-! "무슨 일이야, 에이스! 갑자기 왜 우는 건데!! 밖에서 무슨 일 있었어?? 그만 울고 문 좀 열어봐!" "에이스, 울지마아... 에이스으... 흐잉..." "루피?! 잠, 잠깐, 너까지 울면! 에이스, 빨리 나와 봐! 루피까지 울잖아!" 재수 없는 놈. 나쁜 놈. 나보다 나이는 배는 처먹은 아저씨 주제에... 지가 먼저 좋다고 해놓고... 뭐든 ...
단델(Leon)과 금랑(Raihan) 의 이야기입니다. 짧은 호흡으로 여러 차례 이어집니다. 1. 남자는 가끔 눈을 감고 고향을 떠올리곤 했다. 물결치는 밀밭, 길게 올라온 초목이 허리께를 간지럽히던 감각, 어린 목동이 부르는 뿔피리 소리, 유년기의 온전한 평화. 그러나 남자가 떠올리는 고향의 것들은 아주 오래된 기억 속에서 떠다니는 부유물에 불과했다. 지...
타로에 들어가기 앞서 저는 타로를 막 시작한 미숙한 사람이므로 타로의 결과를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마시고,재미로 리딩을 들어 주신다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현재 여건이 되는대로 타로를 보는 폭이 넓어지게 된다면, 다른 방식도 추가 될 수 있습니다. 카드를 뽑는 방식 제가 카드를 임의로 섞어 좌측 36 우측 36으로 카드를 나누어 배치를 하고,그것을 여행자님이 직...
사랑학개론 - 백아연 꼭 희원의 차 같다고 생각하던 그때, 지수의 앞을 가로막고 있던 차의 운전석 문이 열리며 익숙하고도 낯선 남자가 내렸다. “……!” 희원이었다. 눈을 몇 번이나 깜빡이고 다시 봐도, 희원이었다. “…….” 지수는 창백해진 낯빛으로 희원이 제게 걸어오는 걸 멍하니 바라보기만 했다. 어느새 보닛을 돌아 지수의 앞에 선 희원은, 가늘...
조선시대 au로 보고싶은것중에... 강원도 산골에 사는 행 엄청나게 위로 타고타고 올라가면 이제 서양인 조상님 있는데 내려올수록 그냥 동양인같아보이다 행한테 그런 dna몰빵돼서 남들이랑 다르게생겼다고 어릴때부터 놀림 엄청받다가 나중에는 시발 다뒤졋따 개새끼들 놀릴라면 놀려봐라 하고 이제 이고쳌필요한 친구로 성장했는데 어느날 그 강원도 바닷가에 하/멜표류기마...
수녀악마 마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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