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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우리의 이별은 나의 죽음으로 이루어졌다. 진득하게 묻어 나온 그 혈이, 내 손에 닿아서야. 비릿한 혈향이 네 코 끝에 닿아서야 알아챘다. 다정으로 만들어진 죽음이었으니, 감히 그 상황에 비난을 수놓을 수도 없었다. 그렇기에 도진은 이 다정이 원망스러워서, 느리게 죽어버렸다. 다정이란 침식에 빠져서 허우적대고, 비명을 질러 이 허탈함에 빠져나올 수 있었다면 ...
W. 서 연 "이어서 오늘의 뉴스입니다. 어제 서울 외곽에서 발생한 던전 포화를 팀 NCT가 오늘 새벽 마무리했다는 소식입니다." 뉴스를 틀어놓고 과자나 까먹으면서 헌터가 어쨌고 저쨌고 하며 평소와 똑같은 하루를 보냈다. 그리곤 새벽에 뜬금없이 너튜브 알고리즘이 추천해준 <A급 헌터의 Q&A> 같은 이상한 영상을 10초 스킵을 연발하며 보...
1. 버본아즈로 위험하고 모럴 없는 거 보고 싶음ㅠ 아즈사 밤에 집 들어갈 때 몰래 근처에서 확인하는 버본,, 그리고 그 횟수가 잦아질수록 아즈사도 이상한 낌새 느꼈음 좋겠당 어느 날은 친구 만나고 집 들어가는데 너무 뜬금없이 자기 집 근처에서 만나기도 함. “아무로 씨? 여긴 웬일이세요?” “아, 근처에 볼일이 있어서요. 아즈사 씨는 이제 집 들어가세요?...
에러404발생 헤드라이너 각⭐️ 어려진 각경사 이비스PC버전이 있다고해서 써봤는데 어색해~ 생각보다 불편했둥... 미수반 원혐조~ 🐰!..각경사님? ⭐️이봐 토끼귀, 몸갈아 수사하지 말고 쉬엄쉬엄해. 그러다 훅간다? 펜 떨어트렸어.
“꼴사납네.” “보통은 다친 사람을 앞에 두고 그렇게 말하지는 않는다고?” 늘 우산을 들고 다닌 덕분인지 갑자기 쏟아진 비였지만, 토도로키는 우산을 쓴 채로 하교 중이었다. 나름대로 평범한 시간이었지만, 집으로 걷던 길가에서 본 건 벽에 기댄 채로 앉아있는 남학생이었다. 하얀색에 가까운 교복을 입고 있었으나, 교복과는 어울리지 않은 붉은색의 얼룩과 흉터가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과연 사랑보다 추상적인 것은 있을까 내가 네게 느끼는 감정은 무엇일지, 감히 그것을 사랑이라 표현할 수 있을지, 입안에서 계속 달싹거린다 좋아한다는 말로는 표현못할 더 깊은 감정, 내 모든것을 주어도 아깝지 않을 것 같은, 내 우주가 네가 되버린 이 감정이 무엇일지 어쩌면 정답을 알고 있어도 말을 꺼내지 못한다 오글거림에 입안에서만 멤돌던 그 말이, 배를 ...
두 사람은 함께 식탁 앞까지 걸었다. 넓지 않은 집이었기에 걷는다는 표현이 무색하게 단 몇 걸음만의 일이었다. 그 짧은 걸음 동안에도 리처드는 실내화를 끌지 않게 주의하며 걸었다. 지난날까지 맨발로 걷던 리처드의 발에 오래된 목재 마루에서 무심히 튀어나온 작은 가시가 박힌 뒤로 비오가 구해온 것이라 기왕이면 오래 쓰고 싶었다. 언젠가는 닳고 마는 소모품이라...
“타카아키, 받아보렴” “네” 어머니에게 넘겨받은 동생은 새근새근 자고 있었다. 따뜻한 아기의 체온, 코끝을 간질이는 파우더의 향기, 묵직하게 느껴지는 생명의 무게, 그 모든 것을 타카아키는 영원히 잊을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 무엇보다도 타카아키의 기억속에 강렬히 존재하는 것은- “꺄아!” 잠에서 깬 후, 내 쪽을 향해 손 뻗으며 웃던...
* 은혼 애니메이션 2기까지 봄 - 캐릭터 완벽 분석 X * 뭘 잘 모르는 애가 쓰는 글이니 이해 부탁 * 그녀 = 드림주 거실 소파에서 책을 읽고 있던 그녀가 책을 옆에 놔두고 벽에 걸린 시계를 쳐다본다. 5시 45분. 그녀는 해결사 가게 열쇠를 돌려주기 위해 해결사 가게로 갈 준비를 한다. 2층 방으로 올라간 그녀는 손목의 밧줄 자국을 감출 수 있는 검...
* 게티아는 왕의 천리안으로 한 인간을 바라봤다. 거리를 걸어가고 있는, 분홍빛 머리의 인간. 푹신하고 얼빠지고, 순해보이는 인상을 가진 인간이였다. 보이는 것 만큼이나 정신을 놓고 다니는건지 제 가방에서 떨어진 책에 으악, 소리를 지르며 달려가는 인간의 모습에 게티아는 어째서인지 시선을 뗄 수가 없었다. 일초, 일분, 한 시간. 점점 지켜보는 시간이 늘어...
푸른 눈의 전령 호그와트라니.. 벌써 막 두근거려! 이름 신시아 E. 유스티치아 | Cynthia.E.Justitia 성별 XX 나이 1학년 혈통 순수혈통 키/몸무게 148cm | 40kg 국적 영국 성격 호기심이 넘치는 | 활발한 | 고집이 센 [호기심이 넘치는] 신시아에게 있어서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새롭고 신기했으며 탐구의 대상이 되었다. 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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