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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자려고 누워서 노래 들으면서 지민이 사진 보고있자니 너무 좋아서 혹시 안자시는 분 계시면 나처럼 해봐라 이렇게 이런 느낌으로다가 찡긋 잘자요
눈치가 있다기보단 촉이 좋았다. 모 아니면 도로 그 답이 명확하게 정해진 눈치는 없는 편에 속했지만, 모 아니면 도 둘 중에서 이것일 것이다, 하고 하나의 답을 짚었을 때 딱 맞아 떨어지는 촉이 좋은 편에 속했다. 이러한 촉이 좋으려면 우선적으로 상황이면 상황을, 사람이면 사람을 잘 알고 있어야 했다. 정국은 벌써 몇 년 동안 알아온 대학 직속 후배였고 여...
간만의 평화 무드 조성은 시작도 전에 물 건너가 버리고, 승질이란 승질은 죄다 부린 두 앙숙 중 한 놈은 굶은 채 방으로 들어가버리고 한 놈은 다시 잠이나 퍼 자야겠다며 소파에 드러눕던 참이었다. 이번엔 하진이 현관문을 부술 듯이 열고 들어선다. “아가들아, 형님 오셨다!” 또 하나의 하이 텐션, 맏형인지 막내랑 친구인지 알 수 없는 인간이 들어선다. “뭐...
“너희 아빠 유산.” “.... 뭐래, 윤여사??” “네 친아빠. 너 어른 되면, 주랬어, 그 사람이.” “아, 섬에서 유유자적 시 쓰는 양반이 뭔 놈의 유산은 얼어죽을? 줄 돈이나 있긴 하고? 사진 찍고 문학한대서 이혼했다며, 두 사람?” “그랬으면 좋겠다고 했었어. 죽은 아버지 말고, 멀리 떨어져 있어도 살아있는 아버지가 되고 싶다고. 그래서, 네가 어...
27화. Jump 1 케이. 그 아이의 이름은 케이였다. 자신을, 케이라고 불러달라며 환하게 웃으며 손 내밀던 그 아이의 첫 미소를 나는 그냥 쳐다만 봤었다. 맹세코 첫눈에 반했다던가 하는 환상적인 기분은 아니었다. 그냥. 귀찮았고 무감각했다, 그 때는. 나를 둘러싸고 있던 모든 것이. “아, 만지지 말라니까!” “주물러 준다니까 그러네. 형 오늘도 목 아...
“전부터 느꼈지만 형은 좀 이상해.” “뭐가 또?” “형은 진짜 이상해.” “요즘 지율이 뒤늦게 사춘기 발동 걸려서 피곤해 죽겠다. 왜 사춘기 지난지가 십년인 너까지 난리야, 난리가. 응?” 신호를 받아 커브를 돌며, 습관적으로 서진은 백미러를 통해 뒤를 돌아보았다. 베이비 시트를 떼어낸 뒷자리에 지민과 재국이 서로 머리를 기댄 채, 윤겸이 팔짱을 낀 채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너도 내 놔, 종이. ‘메주에게’라고 써줄게.” 웃기지도 않는다는 듯 지율이 코웃음을 친다. 그리고 대신 태석에게 내미는 다이어리. 태석이 당황해 지율을 올려다본다. 하지만 여전히 시선을 피하는 지율. 대신 새초롬한 표정, 발그레해진 귓불. 지율이 다시 태석의 앞으로 잘 펼친 다이어리를 내민다. “나, 나? 진짜, 나?” 대답없이 고개만 끄덕끄덕. “『너...
모두의 앞에는 얼굴보다 커다란 크기를 자랑하는 돌로 만든 뚝배기와 돌솥밥이 일단 하나씩 놓여졌다. 뚜껑을 열자 넘치게 들어찬 도가니와 고기로 국물은 잘 보이지도 않는, 서진의 표현에 따르면 처음엔 ‘지미니탕’이라고 이름 붙였는데 ‘미니표 모듬세트’로 이름을 바꿨다는 이 집 특제탕이 위용을 드러낸다. 이름 바꾸기 정말 다행이다 싶다, 지미니탕이라니. 지미니탕...
26. 외전; 그 이름, 트윈스. “지민아~!!!” 일단, 또 달려든다. “지민아, 지민아, 지민아!” 이제는 키가 170도 넘는 녀석을 여전히 번쩍 안아 올린다. 저 놈의 괴력은 오직, 강지민에게만 통한다. “아이고, 우리 지민이. 형 안 보고 싶었어? 응? 형은 너 무지 무지! 엄청! 엄청 보고 싶었는데, 응? 형 안 보고 싶었어, 임마? 응?” 공중에...
잊지못할 2018 마마 또 오바육바지만 2018년 마마 그날 시상식 이후 우리는(방탄과 나) 뭔가 진짜가 된 기분이랄까 또 이러고 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진짜 너희들의 그 어떤 모습이라도 사랑하고 감사할 준비가 되어 있으니 우리 서로 힘들더라도 힘내고 항상 사랑하는 이 마음 변치않길 그 와중에 섹시한 지민이와 깐정국과 울보태형은 또 꼭 짚고 넘어가야 아미...
*Main:KM / Sub:KV *게시된 링크의 노래와 함께 감상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좋아요와 응원의 댓글은 작가의 힘을 북돋아 줍니다. [국민] 파스텔 스위치 W. 회고록 왜 인천항까지 직접 가라고 지시를 내린 건지 암만 머리를 굴려도 그 이유를 캘 수 없었다. 초소 앞에서 꾸벅꾸벅 졸던 놈들이 정국을 보고 흠칫 몸을 떨며 고개를 숙였다...
한 계단 한 계단씩 단계를 밟아 도착한 연애만 주구장창 해온 것이, 어떠한 신조 때문이 아니라 그냥 한눈에 보고 반한 적이 없어서였던 것 같다. 두 눈을 부릅뜬 채 상대방에 대해 점차 알아가기도 전, 실루엣만 보고 이 사람이 내 사람이다, 하는 필이 꽂힌 적이 없어 서로에게 찬찬히 스며드는 연애만을 해온 것이 아닐까 싶었다. 그렇지 않고서야 생전 처음 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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