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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비록 나와 이동혁이 한 살 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고 해도 내가 누나다. 내가 이동혁보다 먼저 세상의 빛을 봤다고. 내가 밥을 먹어도 몇 그릇을 더 먹었고 이동혁이 태어났을 때 나는 옹알이 하면서 걸음마를 뗐을 거라고. 이동혁은 명백히 나보다 연하였다. 한 살이나 어린. "응? 나재민이랑 무슨 사이냐니까." "...." "우리 오해는 오늘 싹 다 풀어야지....
각자의 짝사랑_31. 31. 배유진의 계약은 내 앞에서 해지가 됐다. 해지 하자는 그 말에 배유진은 기가 막힌 얼굴로 서 있었고 나는 더이상 이 비상식적인 상황에 배유진을 두고 싶지 않았다. “대표님, 그거 아십니까?” 벌떡 일어난 나를 올려다 보는 대표의 눈빛에는 짜증이 묻어나 있었다. “사실적 명예훼손이라고. 사실을 말해도 내 명예가 훼손되면 벌 받아요...
#범천시점 #날조주의 "린도" 란이 린도의 등을 치며 불렀다. "왜 형" "아니 산즈랑 있던거 아니네 검토할 서류가 있었는데" 란의 말에 이해하지 못한 린도는 고개를 갸우뚱 했다. "내가 걔랑 왜 있어?" "음.. 늘 린도가 자리 비울 때 산즈도 없으니까?" 란은 자신이 말하고 나서도 다시 생각해보니 늘 린도가 없으면 산즈도 없다는 걸 깨달았다. 한 두번이...
이름: 이토 히모 히어로명: 개성: 붉은 실 생일: 7월7일 혈액형: AB형 소속: 유에이 고등학교 1-A반 1차 스테이터스 파워: D 스피드: A 테크닉: B 지력: A+ 협조성: A 2차 스테이터스 파워: D+ 스피드: S 테크닉: A 지력: A+ 뜨개질: S+ 개성: 붉은 실 - 손바닥 안에 뚫려있는 작은 구멍에서 붉은 실이 나온다. 실을 기둥이나 다...
서늘해진 가을바람에 마른 낙엽이 후드득 떨어졌다. 바스락, 바스락. 여주와 흥민, 두 사람에게 다가오는 강인이 나뭇잎을 밟는 소리가 선연할 정도로 고요한 저녁이었다. 세 사람 중 생글생글 웃는 얼굴을 한 건 강인 뿐이었다. 오랜만에 흥민을 만났으니까. 그리고 둘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보니 여주가 흥민과 프로그램을 한다는 게 새삼 실감이 났다. "형, 무릎은 ...
우리 사이에 '왜'라는 것이 언제부터 끼어들게 된걸까? 너는 나에게 존재 자체로도 이유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줬으면서. 너는 왜 이제와서 나에게 '왜'라는 걸 묻는거야? "혁재야, 혁아." "왜 왔어?" "오면 안될 곳 온 건 아니잖아." "용건 보고 얼른 가." 나는 목까지 잠긴 셔츠의 단추를 풀었다. 타이를 하지 않았는데도 목을 옥죄어오는 느낌이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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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이 상황에도 해명이 좀 필요하다. 왜 매번 신기태와는 ‘해명’ 같은 단어로 얽히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아주 절실하게 필요하다. 물론 이번엔 해명을 해야 되는 상황이라기 보단 해명을 받고 싶긴 쪽에 가깝긴 했는데, 이건 감정적인 문제였고 어쩌면 해명을 해야 하는 건 이완인지도 모른다. 설사 요청하는 쪽이더라도 쉬운 문제는 아니었다. 왜냐하면 정확하...
이 글은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 지훈이에게 차인 것도 벌써 일주일 째, 이젠 그 고딩의 그림자마저 보이지 않는다. 평소 내 성격이었다면 나 자신에게라도 화내고도 남았을 상황이지만, 그럴 수조차 없었다. 그 조그만한 아이에게 상처를 준 건 그 누구도 아닌 나였으니까. " 하 이지훈 보고 싶어 " " 이제야 좀 지훈이의 마음을 알겠냐? 맨날 밀어내고, ...
제가 분명 허티 순간접착제로 붙여서 가져오기로 했는데,, 죄송합니다,, 그래도 이거 새드는 절대 아닙니다 (단호 3 밤은 은호 앞에 담배를 던지듯이 버리고 도망쳤던 그 날 이후로, 일상의 평온을 찾기 위해 갖은 애를 썼음. 문득문득 떠오르는 도은호의 울던 얼굴을 잊기 위해 최선을 다했음. 하기 싫어서 미뤘던 대청소를 했고, 신입에게 넘겨도 되는 일까지 자신...
"아! 재찬이 형! 박서함 형한테 뭐라고 좀 해요" "어? 왜?" "형 톡 안봤어요?" "특별히 박서함한테 톡 온거 없는데...왜?" "형은 다른 사람들 프로필 사진에 별로 관심없어서 모르겠구나. 형 이거 봐봐요" 수영이가 보여준건 박서함의 프로필 사진이었다. 근데 이게 뭐냐? 토끼 귀? "뭐야 이게?" "이거 형이잖아요" "토끼 귀잖아. 근데 그게 왜 나...
진짜 이 노래 제발 들어줘.... - 이동혁과 나의 관계를 뭐라고 정의할 수 있을까. 부모님들이 친했던 우리는 어릴 때부터 자연스레 친해졌다. 시도 때도 없이 서로의 집을 들락거렸다. 속상한 일이 있으면 이동혁부터 찾았고, 이동혁은 아무 말 없이 나를 위로해주었다. 이동혁은 나에게 안식처였다. 이동혁은 내 전부였다. 언제부터 좋아했는지는 모르겠다. 이동혁은...
캐붕..? 느낌이 있습니다. 솔직히 잘 모르겠네요.알하이탐은 빠른 걸음으로 아카데미아를 나왔다. 분명 전부 수근거리고 카베만 변명을 하느라 진땀을 빼고 있을것이다. 솔직히 말해 무슨 생각으로 갑자기 터져나왔는지 모르겠으나 확실한건 지금 알하이탐은 자신이 한 말을 매우 후회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수메르의 골목을 정처없이 걸어다니며 집에 가지 못하고 그저 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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