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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w. 푸 띵동. 하고 초인종이 울렸다. 남우현! 하고 저녁밥을 하던 엄마가 소리치는 목소리에 우현이 눈을 번쩍 떴다. 얼굴을 채 정돈할 정신도 없이 멍한 상태로 제가 뭘 또 잘못했나 고민하며 방을 나온 우현이 밖에 좀 나가 봐. 하는 엄마의 목소리에 아이, 뭐야. 하고 안도하며 현관으로 향했다. “누구세요!” “…옆집에서 왔는데요.” 자신의 물음에 대답하는...
타닥타닥. 정오가 되기 딱 한 시간 전, 뉴욕의 사무실에는 잡담도 없이 타자 소리만이 울렸다. 그 중에서도 구석진 곳 창가 그늘 자리에서 머리를 싸쥐고 열심히 서류를 작성하는 가엾은 회사원 하나, 릭 톰슨. 운도 더럽게 없지, 하필이면 부장이 야근하는 날 정시에 퇴근한 게 걸릴 게 뭐람, 아니, 대체... 옆자리에 산더미처럼 쌓인 서류뭉치들을 고스란히 타이...
*찬우 뇨타임 *찬우가 똥차(죽여버려..)랑 결혼함 결혼식 날 비가 많이 내렸다. 기껏 비싼 돈 주고 머리, 화장까지 했는데 망가질까 아침 내내 노심초사였다. 신랑은 망가져도 예쁘다며 너스레를 떨었지만, 나는 그럴 수 없었다. 몸을 죄는 드레스가 불편하고, 긴장한 탓에 속이 울렁거렸다. 신랑이 바깥에서 하객을 맞이하는 소리가 대기실까지 들렸다. 나는 인형처...
이 글은 제가 우리 아이들과 애견카페에 가서 죽을(?) 뻔한 상황을 앗!!! 하며 글로 쓰기 시작한 팬픽이었습니다... 사실 제가 강아지, 고양이 무서워하거든요... 그래서 미안하지만 크리스에게 대입시켜 써보았습니다 ㅎㅎㅎㅎ 이 사진을 보고는 크리스도 강아지 무서워하는구나 했는데 아니었다는 ㅎㅎㅎ 지금은 냥이들 집사이기도 하고~~~ 그래서 아주 예전에 쓴 ...
https://m.blog.naver.com/sun77je 에 영상들이 있습니다~^^ 모쪼록 즐겁게 보세요^^
크리스와 싱토는 신기한 광경에 서로 마주 봤고 눈이 마주쳤다. “소원빌어요!” ‘내 소원은 우리 셋 이렇게 함께 있는거야.’ 별똥별은 순식간에 사라졌다. 싱토의 소원은 오래가지 못했다. 킷의 등과 배를 만지던 싱토의 눈시울이 붉어지며 그의 눈에서 눈물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싱토의 모습에 크리스도 킷을 바라보았다. 그리고 천천히 킷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거실에서 바스락거리는 소리에 잠이 깼다. 머리맡에 놓인 핸드폰을 챙겨 천천히 침대에서 일어났다. 그리고 방을 나왔더니, “....” “뭐냐.” 현관 앞에 정성찬이 서 있었다. 빠르게 정성찬의 행색을 훑었다. 푹 눌러쓴 모자와 가방, 그리고 외출복. 심지어 꾸안꾸로 꽤 멋도 냈다. 머쓱하게 웃던 정성찬이 검지를 들어 입에 갖다 댔다. 모르는 척 씨익 ...
2차창작 아는 분이 신청해서 팝콘 물어 뜯으며 적는다. 이설소소 컾 * 사고는 대단한 사람이다. 빈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로 대단한 사람이다. 처음 만났을 때부터, 쭉. 그렇게 생각했다. 여자는 그저 좋은 남자와 결혼해 잘 먹고 잘 살고, 여편네 노릇하면 되는 삶인 줄 알았다. 그런데 화산, 그것도 사고의 싸움을 보고 달라졌다. 남자만 싸움을 할 수 ...
크리스의 낯빛이 어두워졌다. 그녀를 다시 만날 줄이야. 하긴 그녀를 여기서 알게 되었으니 언젠간 만날 거라고 생각만 했었는데... “어??!! 크리스... 너 맞아???” 크리스를 알고 있는 그녀를 보며 싱토는 직감했다. 어쩐지... 싱토의 얼굴이 굳어졌다. ‘여자친구... 이쁘네... 둘이 잘 어울려.’ 또 다른 손님의 목소리에 의사쌤이 나왔다. ...
글. 마스 이 글은 모두 픽션이며 실존인물과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아, 좆됐다. 눈을 뜨자마자 보이는 까무잡잡한 나체를 보고 내가 처음 든 생각은 그러했다. 좆됐다. 15년이었다. 뭐가? 이동혁과 내 우정이. 근데 그게 시발 어제부로 끝났다면 믿으시겠습니까? “번호, 교환할래?” 사건의 발단은 그러니까, 이동혁의 친구인 이제노가 나에게 호감을 표시하는 ...
그렇게 싱토와 크리스는 킷에게 인사를 하고 병원문을 열었다. 떨어지는 발걸음이 무거웠다. 크리스는 싱토의 눈치를 살피며 주차된 차 쪽으로 가고 있다. “형.” “...” “싱토형.” “어??” “킷은 괜찮을거예요? 형... 우리 뭐 먹고 갈래요?” 크리스는 심각해진 그를 혼자 둘 수 없었다. 아니 두고 싶지 않았다. 같이 있고 싶었다. 그를 위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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