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노아가 감은 눈을 뜨자 마주하고 누워있는 히베리우스가 보였다. 노아는 놀란 듯 숨을 낮게 쉬면서도 색이 다른 히리베리우스의 눈동자를 바라보았다. 히베리우스의 오른쪽 눈동자는 푸른색이었고, 왼쪽 눈동자는 피멍울 같은 붉은색이었다. 노아는 붉은 눈을 마주하자 눈동자 너머에 있는 어둠이 보였다. 빛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짙은 어둠이 노아를 끌어당기고 있었다. ...
“어째서 연방의 개를 생명수에 넣었느냐?” 히베리우스는 수조 안에 있는 노아를 보면서 인상을 찌푸렸다. 슈빌리에는 여전히 의식이 없는 노아를 보면서 말했다. “폐하 검은 구와 붉은 눈의 관계에 대해서 아셔야 합니다.” “검은 구와 붉은 눈?” “폐하께서 구에 가까이 다가갔을 때 저희는 새로운 괴수를 발견했습니다.” 히베리우스는 붉은 눈을 기억하였다. 다른 ...
내가 좋아하던 죽은 애 누구나 가슴 속에 첫사랑은 있기 마련이다. 또, 첫사랑을 끝까지 가져가는 사람도 있다. 나는 후자에 속했다. 내 첫사랑은 기억나지 않을 때부터 시작해 30살인 지금까지 이어져 왔다. 혹자는 순애라며 동경의 눈빛을 보냈고 반대로 지고지순한 꼴값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내 첫사랑의 시작이 언제인지 모르는 이유는 생각보다 간단했다. 부모님들...
마도조사 본편 완결 이후, 남망기와 위무선이 혼례하기 전 시점.위무선의 혼롓날 벌어진 대형 사건에 관한 이야기. ‘못 하겠어.’ 누군가가 이 광경을 보았다면 틀림없이 비웃었을 것이다. 고소 남씨를 이끄는 종주가 마음이 약해 검을 떨어뜨리다니. 하지만 남희신은 삭월을 줍지도 못했다. 주변이 사기로 뒤덮이면서 금광요의 모습 역시 잘 보이지 않게 되었지만, 이상...
후궁들이 하나 둘씩 중궁전에 도착을 했다. 누구도 감히 지엄한 중전의 명령을 거역 할 수는 없었다.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2. 자오 만큼이나 별난 사람 자오는 현관문을 열기 전에 혹시 옷에 묻었을 먼지를 털고, 가방을 고쳐 잡았다. 마지막으로 옷소매에 코를 묻고는 냄새를 맡았다. 혹시 어디선가 향수라도 묻히고 왔을까 걱정되어 한 행동이었다. 의도야 어쨌든 꼭 다른 사람에게 잘 보이려고 할 때 하는 행동과 비슷해서, 자오는 스스로가 웃겼다. 자오는 미혼에 애인도 없었으니 당연...
청룡은 독특한 이들이다. 일단 사신수의 위치에 있었고, 동시에 다른 용들과 같은 왕족이었다. 그래서 그만큼 그들의 위상과 권력은 높을 수밖에 없었다. 초대 청룡은 그런 것을 원하지 않았지만, 후대와 다른 이들의 생각은 달랐다. 그래서 청룡은 황룡 다음으로 가장 고귀한 수인이었고, 그 고귀한 수인이 하찮은 여우와 차를 나누어 마시고 있었다. “바쁘니까 본론만...
#BL #유사형제 #재회 #상처공 #무심수 #연하공 #연상수 #다정공 #후회수 #현대물 #고용인 #피고용인 정신우는 그 후로도 계속 고화온과의 접촉을 피하기 위해 부던히 노력했다. 그런 사람 치고는 매일같이 카페에 출석 도장을 찍었지만. 김예희가 자신만만하게 선언했던 것처럼 카페를 찾아주는 손님들이 생겼다. 번화가에 있는 카페처럼 눈코 뜰 새 없이 바쁘지는...
아이스크림 머신은 늘 묵직했다. 여기나 거기나 기계는 신기하리만치 비슷한 것이었다. 에스프레소 머신도, 냉장고도, 하다못해 커피 그라인더도. 하기사 장사하면서 쓰기 편한 것만 시장에서 걸러졌으니 모양도 비슷할만 하니까. 아무튼 덕분에 헤카테는 일을 빨리 배울 수 있었다. 아주 사근사근 친절한 건 아니었지만, 담백한 미소와 목소리는 카페 분위기와 잘 어울렸고...
묵묵히 일렬로 늘어선 다섯 사람은 새로이 강화한 갑주가 마스크와 어깨, 그리고 가슴에 빛나는 상태로 스쿼드 체인저를 만진다. 스쿼드 체인저 옆에 꽂힌 스쿼드 스코프 이음새를 열어젖힌 그들, 그들 손에 의해 스쿼드 스코프 내부가 드러나며 투명한 조준경이 전개된다. '철컥.' "간다!" 일제히 스쿼드 체인저를 장전한 다섯 사람 중 규호가 필두로 외치자, 전원의...
*본 작품은 픽션이며,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단체, 기관, 지명, 사건 배경 등은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다소 잔인하거나 트라우마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장면이 묘사되어있으니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현장이 얼추 마무리되었을 때쯤 몇몇 경찰들은 혹여나의 상황을 대비해 현장에 남아있기로 하고 운 좋게도 태현과 세진, 다선을 포함한 2/3...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