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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fate/grand order 1부 스토리 전반, 2부 관련 언급, 특히 종장에 대한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리츠카=여자 후지마루 리츠카, 후지마루=남자 후지마루 리츠카입니다. The beginning and the end 그 어느 날이었던가요? 닥터가 제 방에 그림책을 가지고 온 적이 있었습니다. 바닷속 생물들을 묘사한, 아...
# 미츠나루 노래기반 합작에 제출한 글입니다. # 생물 보존 목적이 아닌 동물원, 아쿠아리움을 옹호하지 않습니다. # 원작(전기 역전재판) 날조, 인어 소재. 내가 너와 만나지 않았더라면. 그곳에 가지 않았더라면. 너를 사랑하지 않을 수 있었을까? 여우비 w. 파채 미츠루기 레이지는 바다를 바라보는 것을 즐겼다. 일출로 붉게 물드는 서늘한 아침의 바다도, ...
3월 합작 주제 : [졸업식] 으로 그림을 그리게 되었습니다!. 그림을 그려주신 윰님, 노란양말님 수고하셨습니다! 윰님의 그림입니다. 노란양말님의 그림입니다. 두분 수고하셨습니다!
"좋을때다, 좋을 때야." (망할놈의)담임이 매일 하던 말 이었다. 매일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하루가 좋을게 뭐가 있다고. 백현은, 지금의 삶도 딱히 나쁘진 않지만 그래도 빨리 어른이 되고 싶었다. 어른들처럼 지긋지긋한 교복도 안입고, 공부도 안 하고, 매일매일 행복하게 놀고먹고 싶었다. 나중에 스물 몇 살이나 서른살이 되어도, 엄마 아빠의 나이가 되어도 지...
"사실은 널 죽이려고 왔어" 일정 -신청마감:4/30일 -제출마감:5/20일 게시는 이곳 포스타입에서 할 예정이므로 편집기간은 하루가 될것같습니다. (마감연장이나부득이한사정이 있으면공개일자가 미뤄질수도있습니다) ◆본 합작의 주제는 마피아au입니다. 마피아 특유의 느낌만 작품에 나온다면 어떠한 형식이든 괜찮습니다. ◆그림- 크기는1400*2200px 해상도는...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사망소재 주의** 시계의 초침이 흘러간다. 그것이 무의미하다 말하지는 않겠지만 간혹 이상하게 느껴질 때는 종종 있는 법이다. 후쿠자와는 서류를 정리한답시고 조금 구부정히 숙이고 있던 목과 허리를 가볍게 손으로 매만졌다. 우득, 하는 소리와 함께 뻐근했던 부분이 조금이나마 풀리는 느낌이 들었다. 뻑뻑하게 아파오는 눈가를 손끝으로 가볍게 매만지면 창 밖에서...
글쎄 언제였더라, 아마 월요일이지 않았을까. 그래도 그 교실은 또렷히 기억해. 1학년 3반 교실이었어. 나는 그 창의력 수업을 계획해낸 교육감을 욕하고 있었지. 아? 알지? 그 존재감 흐릿한 양반. 몰라, 임기 기록에 글자 몇 개나마 남기고 싶었나보지. 덕분에 담임으로서 애들 첫 수업부터 괴상한 창의력 수업을 시작해야 했던지라 아주 골치가 아팠어. 첫 수업...
여전히 친애하는 내 자랑스러운 친우에게 잘 지내고 계시는가? 뭐, 자네라면 언제나 그렇듯 잘 지내고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네. 어릴 적 숲에 들어가 길을 잃었을 때도 넘치는 생존력으로 멧돼지부터 잡아온 이가 아닌가. 어머님께 들은 이야기만 얼추 추려도 팔팔하다 못해 펄펄 날뛰는 것 같더군. 그래, 그 자리는 입에 맞으시는가? 원망할 생각으로 한 말이 아니...
치직, 치이-. 거기, 1990년대맞죠? -본 합작은 8~90년대, 20세기 후반을 배경으로 한 합작입니다. 그시절, 아름다웠던 청춘들의 사랑이야기를 비투비 멤버들로 써내려/그려가주세요.- [신청기간]*수정 4.13 pm 12:30 ~ 4.20 pm 06:00 *신청은 주최자인 @CAPT__62의 디엠으로 받습니다. [라인업 공개] 4.20 pm 06:00...
보통 드라마에서 주인공을 곤경에 빠트리는 하루의 시작은 따사로운 햇살이다. 그 햇살에 속아 상쾌하게 일어나 핸드폰을 확인하면 평화는 깨지고 주인공은 부리나케 몸을 움직이기 시작한다. 그건 클리셰가 아니라 사실이었나보다. 강찬희는 어쩐지 오늘따라 햇살이 밝다고 느꼈다. 그 모든 것이 자신을 엿먹이는 시작인 줄 모르고. 원래 따사로운 햇살이 창을 너머로 들어오...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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