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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노 기대 플리즈ㅜ 함께 들으면 좋은 노래 세븐틴_우리의 새벽은 낮보다 뜨겁다 다음엔 제가 노래를 한 번 제대류 준비를 해볼게요.. 지친 몸을 이끌고 집에 들어가면 따뜻한 온기가 가득해 기분이 좋다. 이리저리 치여서 심신이 고단해도 그냥 너의 얼굴 한 번, 오늘 하루 어땠냐고 나긋이 물어오는 것도 다 내겐 힐링이 되었다. 내 새벽은 너로 인해 뜨겁고 아름다우...
※모든 내용은 픽션입니다. ※하나하키 병에 걸린 금랑의 죽음에 대해 나옵니다. 금랑이 꽃을 토했다. 꽃을 토하는 병. 상사병이었다. 더이상 숨길 수 없게 되기 전까지, 얼마나 오래 이 병을 앓았는지는 모른다. 다만 아주 오랫동안, 천천히, 더는 손쓸 수 없는 지경이 될때까지 금랑은 이 병을 누구에게도 드러내지 않았다. 치료하고자 한다면 방법이 없지도 않았다...
날조 좀 심하죠,,,? 휘갈김도 심하죠.,.,? 한번만 봐주셈,,.. . ..글고 논컾ㅎ임!!!!!!!!!!!!!!!!! ㅠㅠ이거,,,중간에 너무 급전개 훅 간 느낌이라 맘에 안들어서 틧터에는 안 올림,,,언젠가 수정해서 올릴거야. ..ㅎ.. . . .
백승학 세상을 불지르겠다며 나갔던 혁명가가 한 갑, 혹은 한 개비의 성냥이 없어 되돌아온다는 말이 있다. 우리가 꼭 세상까지는 아니더라도 바뀌지 않고서는 도무지 희망이 없어 보이는 자신의 인생을 변혁시키고 새롭게 하는데 필요한 한 갑, 혹은 한 개비의 성냥이 있다면 그것은 도대체 무엇일까? 주제 사라마구(Jose Saramago)가 쓴 ‘눈먼 자들의 도시’...
- 녹음이 우거진 나무 사이로 바람이 불었다. 이마를 덮고 있는 머리카락이 흔들렸다. 항상 머리에서 느껴지는 모자의 무게가, 긴 교복의 소매가 느껴지지 않는다. 의아해하며 몸을 일으키자 평소보다 높아진 눈높이가 낯설었다. 주위를 두리번거리자 한 번도 본 적이 없었던, 동시에 매우 익숙한 집이 시야에 들어왔다. 나뭇가지를 간지럽히던 바람은 처마에 매달려있는 ...
https://youtu.be/TMUlX831zwU https://youtu.be/0nROjv1QCn4 유현은 떨어지는 꽃잎을 붙잡았다. 이것들이 제 입에서 나오는 것들이라니, 몇 번을 보고도 믿을 수가 없었다. 因緣 Copyright ⓒ 2020. Ask All Rights Reserved 유현은 기분이 좋지 않았다. 꽃잎을 토한 후부터, 쭉 그랬다. 가...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눈부신 빛의 입구에서 한 걸음 발을 내민 카즈윈과 피네는 새로운 세상에 온 것 같았다. 봄을 알리는 싱그러운 이파리로 치장된 나무와 화사한 꽃들이 농장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농장보다는 아튼 시미니의 축복이 담긴 정원이라 불러도 모자람 없는 땅은 에린의 봄을 그대로 가져온 것 같았다. 두 사람은 감상에 젖은 채 바로 앞에 있는 하얀 다리를 건너갔다. 피네는...
※ 3-5 스포주의
진영의 폭탄발언에 일동은 그대로 패닉했다. "배.. 뱃속에?!" 우진은 반사적으로 배를 쓸었다. 영민의 늘씬하고 판판한 배만 봐서는 도저히 그 안에 생명이 자라고 있다고 믿기 힘들었다. "으음... 그래... 심장이 두 개가 뛰는구나 ^^" 할머니는 발 빠르게 우진의 맥박을 짚어보고는 근래에 본 적 없는 인자한 미소 지으셨다. 아이들은 아직 어떻게 반응해야...
「류, 준비 다 끝났...네.」 쿠죠 텐이 반쯤 열려있던 문을 밀며 츠나시의 방에 들어왔다. 매니저인 아네사기가 도착할 시간이 다 되었는데도 나올 생각이 없는 멤버를 독촉하기 위해 들어왔는데 마주친 것은 나갈 준비를 말끔하게 끝낸 츠나시의 뒷모습이었다. 「안 나오고 뭐 하고 있어?」 가만히 서 있는 등을 향해 텐이 물었지만 답이 없었다. 뭘 하길래 자신이 ...
-이름: 츠키노 하나코. 밤에 피는 꽃, 어둠에서 빛나는 꽃의 느낌. 하나코의 과거와 관련이 있음. -생일:6월 26일. 탄생화는 흰 라일락. 아름다운 멩세의 의미. 고젠을 만나고 더는 자신의 과거대로 살지 않겠다 다짐하는 츠키노와 어울리는 꽃. 탄생석은 진주. 청순, 순결, 매력의 의미. -혈액형: B 별자리: 게자리 -글을 쓸 때는 주로 오른손을 쓰지만...
https://flytoapocalypse.wixsite.com/knockingonthedoor22 ㄴ합작 링크 *합작의 스포일러와 설정이 나옵니다. 설정 네 사실 메타픽션 쓰고 싶었어요 근데 실패함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엔 꼭 써보고 싶어요... 그래서 뭔가 나오다 말긴 했는데... 너무 나오다 말아서 어떤 내용일지 잘 안나왔죠... 짐작하신 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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