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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서쪽하늘 - 이승철 " 지훈아 다녀왔어-, " 늦은 시간, 밤 늦게 야근을 하고 돌아온 순영에 부름에 아무 대답이 없자, 순영은 익숙한 듯 성큼성큼 걸어가 방 문 앞에 섰다. 지훈아..., 내가 미안해, 순영이 노크를 한번, 방 안에서 부스슥 소리가 났다. 노크를 두번, 발소리가 들렸다. 노크를 세번. 이내 철컥 소리와 함께 마주한건 뒷짐을 지며 ...
BGM: 비가 온다 - 정승환 그땐 비가 심하게 내리던 밤이였다. 습기가 찬 창문 틈새로 추운 바람이 휘휘 들어오면 자동으로 몸을 움추리게 되는, 그런 날이였다. 어렸던 나는 아직 부모님의 보살핌이 필요했지만, 엄마가 일 때문에 자리를 비우면, 아빠가 없었던 나는 비가 오는 밤 마다 우렁 찬 천둥소리가 무서워, 위로 해줄 이가 아무도 없었기에, 어서 이 비...
지금 지용은 출근하기전 유치원을 마친 지윤을 데리고 승현의 엄마를 만나러 가는 길이다. 수시로 연락을 해대는 그녀가 귀찮을 법도 했지만 자신과 지윤을 참 좋아해 주고 있다는걸 알고 있기에 지용은 왠만하면 그녀에게 맞춰 주려 노력하고 있다. 오늘은 그녀가 며칠전부터 백화점에서 꼭 살것이 있다며 지윤이를 데리고 나오라고 신신 당부를 했기에 지윤이와 함께 백화점...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내면의 우주 속에서 그때의 천러를 다시 만나 또다시 친구가 되는 동안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며 겨우 한 편을 완성했다. 자신이 기억하는 천러를 훼손 없이 담아내기 위해 고치고 또 고쳤다. 단어 하나도 쉽게 쓸 수 없었다. 작게 웃었다고 써야 할까 미소지었다고 써야 할까. 눈썹 사이를 곰곰히 좁혔다고 써야 할까 미간을 찌푸렸다고 써야 할까. 같은 행동을 말하...
* 팬은종파 사다리타기 연성 *연예인 팬텀 x 마피아 보스 은월 어떻게든 되겠지. 팬텀은 자신의 운을 믿고 있었다. 분명 어떻게든 될 것이다. 탈출구가 있다는 것부터 제게 내려진 천운이었다. 그러니까 분명 잘 해결 될 거야. 그렇게 생각함에도 불구하고 등줄기를 식히는 초조함은 어쩔 수 없었다. 만약에 실패하면 이 다음 탈출구를 아직 생각해 보지 않았다. 발...
아침은 붉은 망토를 두르고 새벽을 짓누르며 찾아온다. 그 흔적을 따라 비둘기 떼가 푸드덕 날아오르고, 아래로는 혁명군의 깃발이 흔들린다. 깃발은 자유와 평등, 그리고 박애로 물들었다. 아침 해는 눈물과 기쁨이 뒤엉킨 얼굴들을 비추고 얼굴에서 반사 된 희망이 부스러져 빛난다. 빵 굽는 냄새는 후각을 들쑤시고 아이들은 골목을 들쑤신다. 꼬질꼬질한 손에서는 오늘...
안녕하세요. 엠앤엠북입니다! (그리고 저는 또 알미미입니다 'ㅁ') 오랜만에 새 포스트를 올리고 나니 mask님이 새 공지도 쓰는 게 좋지 않겠냐고 해서 오랜만에... 타이핑을 하고 있네요! 글을 쓴지가 너무 오래 돼서 키보드가 정말 어색하고요. 요즘은 주로 업무 메일과 카톡을 쓰는 데 손가락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엠앤엠북 1권이 나왔던 게 2015년 3월...
폰으로 그린 것들~! 3번째 그림은 레드벨벳은 아니고 썸머매직 앨범 수록곡인 블루 레모네이드를 듣고 그린 그림이에요. 좋으니까 들어보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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