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습관처럼 먹을거리를 사 들고 현관문을 열고 들어오니 처음 보는 여자가 대충 샤워가운을 걸쳐 입고 주방에서 물을 마시고 있었다. 어휴... 보나 마나 집 주인은 아직 일어나지 않았을게 뻔했다. 누구세요? 스테디예요? 아님 원나잇이에요? 뭐요? 스테디면 뭐 아침 정돈 차려주고, 원나잇이면 안녕히 가시라고요. 여자는 자존심이 상했는지 얼굴이 붉어졌지만, 뭐라고 ...
태주릴루로 해먹은 AU들이 꽤 많아졌는데... 하나로 정리해보면 좋을 것 같아서 쓰는 포스팅 오리지널 * 가장 메인이 되는 오리지널서사! https://ryonacommu.postype.com/post/9375675 관계성, 서사 정리는 이쪽 글에 있어요 ▲ ⚠ 2P 불로불사, 신 인류를 연구중인 매드사이언티스트 X ◀이쪽에게 감김+가스라이팅에 절여져서 인...
5부작 로코 완결입니다! 외전이 슬슬 한편정도 있을 거 같네여 사담으로 박해준 배우의 단단한 이미지를 좋아하는데, 부부의세계 이후로 짜게 식어서 눙물이..,,ㅠ 이번 이야기도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Crazy, Stupid, Love . . . “여주야, 너 티켓 봤어?” “무슨?” 새로 올릴 공연 당일이 점점 가까워 오고 있었다. 동료 중에 하나...
작은 쪽지만 남아있다. 장난스러운 말투가 쪽지 속에서 느껴졌다.
팝송 첫 번역 의역*오역 많음 좋아하는 가수 크리스티나 그리미 님을 추억하며. https://www.youtube.com/watch?v=P8VuCR0bvt8&list=RDP8VuCR0bvt8&start_radio=1&ab_channel=ChristinaGrimmie-Topic - Love is a strange thing / 사랑은 이...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이 소설은 중국 드라마 산하령의 주연인 장철한과 공준 두 배우를 주인공으로 쓴 소설입니다. 현대극이며 BL 장르이니 원치 않으시면 뒤로 가기 눌러주세요. 우연히 시작된 전화... 우연한 만남... 그리고... 다시 시작된 인연... 우리의 만남은 필연이었을까? "준준.. 왜 그렇게 봐요.. 내 얼굴에 뭐 묻었어요?" 한한이 입술 주변을 훑으며 물었다. "아...
(* https://youtu.be/3hFADGCAhkg) 당신은 온전한 믿음을 믿는가? 참 바보 같은 질문이라고, 아니카는 그렇게 생각했다. 그렇기에 한 치의 망설임 없이 '아니다'라는 대답을 입에 얹는다. 온전한 믿음 같은 건 존재하지 않다. 모든 일은 대가가 있기 때문에 벌어지는 것이며, 누구든 그 대가를 원한다. 그러니, 대가를 바라지 않는 순수한 ...
Crazy, Stupid, Love . . . “한여주!!” 등 뒤로 다급하게 부르는 소리가 붙어오는가 싶더니 얼마안가 그에게 살짝 팔이 잡혀 이끌렸다. “너 뭐라 그랬어 지금” “뭘 물어봐. 다 알아 들었잖아” “거짓말 할 게 따로 있지. 어떻게 그걸…”
※ 좀 그런 일을 한 직후 같은 느낌이 약간 나기는 하는데 직접적인 묘사도 단어도 아무것도 없어서(그냥 상황이 그런 것뿐) 성인은 걸지 않았습니다. 키스도 안 나옴... “나도 줘.” 약간 가라앉은 낮은 목소리. 곧 뒤에서 쑥 뻗어오는 팔에 저도 모르게 몸이 움찔거렸다. 이젠 십년이 훌쩍 넘었는데도, 그 목소리를 들으면 자연스럽게 몸이 긴장해버린다. 뒤를 ...
순조롭게 움직이던 발걸음을 문득 멈춘다. 익숙하지 않은 골목 어귀에서 올곧게 앞을 향하던 시선을 빗긴다. 서성이던 검은 눈동자가 노란 껍질에 둘러싸인 사탕에 닿는다. 알알이 투명하고 매끄러운 윤곽을 눈 앞에 두고 한 참을 머뭇거린다. 그 작고 동그란 것들이 왜 너를 떠올리게 하는지… …. 도저히 등을 돌려 그대로 떠날 수가 없었다. 한 발을 내딛었다 도로 ...
*위 글은 자까의 픽션으로 만들어진 글이며, 정국님의 Still with you 노래를 참고하여 영감을 얻고 쓴 글이므로 현실과는 전혀 무관합니다. 날 스치는 그대의 옅은 그 목소리 “사랑해” 내 이름을 한번만 더 불러주세요 “사랑해, 정국아” * [2022년 5월 29일 23시 40분] 어둡고 깜깜한 방이었다. 조명 하나 안키고 빛 하나 들어오지 않는,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