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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모두 잘 들리지?” 확성 마법이 걸린 스피커에서 헤이스트의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축제는 잘 즐기고 있어? 다름이 아니고 우리 별빛축제하면 빠질 수 없는 이벤트, 엘리피아 눈꽃 콘테스트에 대해 알려주려고. 눈꽃 콘테스트는 조각공원에서 진행 돼. 직접 만든 눈사람을 전시한 후 관계자에게 알리면 참여완료. 이후 심사위원단이 심사를 한 후 참가자에게...
이제까지 열일곱 편은 일반적인 사법 절차나 그동안 쌓인 공동체적 해결 원리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객관적인 이야기를 해왔다. 누군가에게는 생소할지는 몰라도 보편적이고 일반적이고 객관적인 범위 내의 이야기다. 부분적으로 이견이 있을지언정 대략적 흐름에서 어깃장을 놓을 수는 없었을 것이다. 마지막 편은 그렇지 않다. 피해자에 관한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1편에서...
아무런 변화가 없다거나 사람이 분명한 노선을 정하지 못하고 있을때, 혹은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할때 주저하면서 시간을 보낼 때 비난하는 말로 이런 말을 쓴다. '물에 물탄 듯, 술에 술탄 듯' 하지만 이렇게 살아갈 때가 얼마나 많은가? 이렇게 말을 꺼낸 이유는 무엇인가? 농도가 흐려지고 있다는 느낌 때문이다. 2022년 한 달이 지나가고 있다. 년 초에 작정...
잔뜩 기대를 하고 사과 하나를 집어 들었다. 껍질을 칼로 깍아서 접시에 담으려 낱개로 잘랐다. 기대를 무너뜨리는 일이 일어났다. 사과의 속이 썩은 것이다. 갑자기 기분이 나빠진다. 이런 것을 팔다니!.... 순간 남을 탓하며 썩은 사과를 음식물 쓰레기통에 버렸다. 하지만 생각해 볼 일이 있다. 분명 겉은 멀쩡했는데 먹음직스러운 사과였고 깍을 때까지는 괜찮았...
할머니집에 왔는데... 어제 모닥불하고 남은 숯으로 그림을 그렸습니다. 저는 분명히 제 자캐를 그리려고 했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새 라더님이 눈 앞에 앞에서 있었어요ㅋㅋㅋㅋㅋㅋ.. 살다살다 숯으로 그림을 그려보긴 처음입니다..ㅋㅋㅋㅋㅋ!
*가넷님의 '소년아서 보호자 정진삼춘(방학 때 정진 낮잠자고 있으면 태권도장 다녀온 아서가 정진 옆자리에 파고들어서 같이 자는 이야기)'의 리퀘스트로 쓴 글입니다. 정진의 첫 학년, 첫 학기는 이렇게 마무리되었다. 방학식이 열리는 날에 기숙사는 다들 떠들썩했다. 한 학기 동안 입고 덮고 사용했던 모든 것을 커다란 택배 상자에 오밀조밀 밀어 넣고 어떻게든 한...
조금 많이 늦은... 시간이지만 너를 찾아가서 하는 말이 저가 공지한 내용을 들었겠거니- 생각하며. "내가 공지한 내용 ... 들었지? 너랑 내가 커플이래. 어제부터 였는데... 어제는 너무 바빠서 못 찾아갔으니까." 변명이라면 어쩔 수 없지만- 이라고 중얼거리며 볼을 문질러. 네 앞에 손을 내밀고는 "내가 너무 늦게 찾아와서 미안해. 다른 친구들보다 늦게...
1. 여주 20살, 정우 22살에 연애 시작 후, 6개월이 지나고나서 여주가 대학 진학을 미루고 잠시 캐나다로 다시 가서 2년 동안 공부 하기로 한 상황. 롱디커플이 돼서 시차도 안 맞고 연락 하려면 이렇게 누구 하나의 패턴이 엉망이 되어버리는 상황ㅠㅠ정우가 알바 끝나는 시간에 맞춰서 연락 하면 밴쿠버는 저렇게 새벽 시간이 되어버리고...! 정우는 그게 미...
https://yrinyuna.postype.com/post/11717295 애니바리..? 홍보쓰..?
미나토는 눈을 깜빡였다. 일을 그만두고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였다. 이렇게 쉬고 난 다음엔 무얼 하지? 당장 하고 싶은 것이 생각나지 않아 어색하게 침대에 누웠다가, 일어났다가, 할 일이 없어 다시금 누웠다가, 이러고 있어선 안 된다는 생각에 다시 일어났다. 모든 것에 지쳐서 사퇴를 했고, 여유가 생겨서 싸워서 틀어졌던 이에게도 사과를 했고, 시오에게도 전...
그러니까, 내가 슬프지 않기 위해서라도... 내 이기적인 바람이지만 네가 다치지 않았으면 좋겠어. 무언가를 이리 간절히 바란 적이 있었던가. 이전 생에 있어서 나의 모든 것을 목표했을 때도 이런 적은 없었을 것인데. 너의 앞에만 서면 나의 모든 것이 뒤바뀌는 것 같은 느낌에 머리가 복잡해지고, 기분이 오묘해진다. 꼭 너의 앞에만 서면 내가 다른 사람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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