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뭐 좀 먹을래, 얘들아?” 12시 반쯤. 바깥 통로에서 달가닥달가닥 소리가 나더니 한 여자가 미소를 지으며 객실 문을 열고 물었다. 과자와 사탕 같은 간식으로 가득 찬 수레에, 아이들은 입맛을 다시며 일어났다. 개구리 모양 초콜릿, 지팡이 모양의 감초 사탕, 지렁이 모양 젤리와 커다란 냄비 모양 케이크, 온갖 맛이 나는 젤리, 그리고 호박파이 등...
"겨울엔 너무 많은 것들이 죽어." 이름 릴리 Lily 나이 18 키/몸무게 180cm, 63kg 성별 男 성격 완전무결한 상냥함, 침착한, 그러나 냉정한 면이 있는 만인에게 친절하며 그 대상에는 예외가 없는. 이타적임과 온화하고 사근사근한 태도 등은 릴리가 다정한 사람임을 증명해준다. 그러나 릴리가 원체 완벽한 수준으로 다정한 성정을 지녔냐 하면 그건 아...
"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흔히 잊고 지내는 사실 중의 하나가 우리가 별의 자녀라는 사실이죠. 별이 폭발할 때 생기는 원소들과 우리를 이루는 원소들은 많이 일치해요. 지구상의 모든 것들과 우리 몸을 이루는 원소들은 대부분 별 속에서 만들어진 것들이고, 그런 의미에서 별은 우리의 고향이며, 우리는 별의 후손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모두 별을 사랑하는지도 모르죠...
“싫은데.” 여학생의 얼굴이 밝게 물들었다. 그 여학생은 여학생들 사이에서는 꽤 높은 위치였다. 하지만 소문에 어두운 지범이 그걸 알 리도 없었고 관심도 없었다. 그는 그냥 여자가 귀찮을 뿐이었다. 조직 내에서도 가끔씩 거의 속옷만 걸친 여자들이 오는데 그때마다 제 관심을 얻으려 지랄발광이었다. 분명 지범이 미성년자임을 앎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그런 여자들...
가끔 그런 기분이 들곤 했다. 꼭 심해로 침몰하는 것만 같은. 두 발을 딛고 설 곳이 어딘지 가늠하지도 못한 채, 그저 하염없이 아래로 가라앉기만 하는 것만 같은. 손을 뻗어도 잡히는 것은 아무것도 없고, 발을 차도 딛을 수 있는 아무것도 것은 없다. 뭍을 딛고 서 있는 사람이 공기에 젖는다고 하지 않는 것 처럼, 물을 딛고 가라앉는 사람 역시 물에 젖지 ...
직접 제작한 브러쉬 세트를 유료배포합니다. 11개가 1세트로 드로잉부터 채색, 디테일까지 올인원 구성입니다. 클립 스튜디오 | 포토샵 둘 다 사용이 가능하며 abr 파일 하나입니다
누구의 몫을 받아 대신 살아가는 것만큼 죄된 일이 또 있나. 임종의 순간 만큼은 모두 잊어버리길 바란다.
끼익. 최대한 미안한 표정을 하고 동아리실 방문을 열었다. 밝았던 학교 복도와 달리 동아리실엔 어둠이 깔려온다. 승현이 형이 소파에 앉아서 노트북만 두드리다가 내 쪽을 한 번 째려보았다. - 왔어, 형. 미안해. - 뭐가. 또 이런다. 어제 9시에 학생회 회식이 있었던 나는 승현 형에게 잠 들기 전이라도 전화 한 통을 해줬어야 됐는데, 이제 와서 후회해봤자...
" 답을 찾으러 왔어. " . 전신 . 효과○/× 눈은 검붉은 적안 생기가 많이 없어 눈매는 꽤 동글동글 하네 송곳니가 약간 뾰족해 귀도 약간 뾰족해 . 이름 . Blank 블랭크 . 나이 . 불명 세지 않았어 . 키 & 몸무게 . 158 / 46.2 . 종족 . 악마 뿔도, 날개도 보이지 않지만 확실히 악마야 인간같지만 뾰족한 귀만이 인간이 아님을...
팅... 탕...또 맥주병 두 개가 쓰러진다. 집을 안 치우는지는 한 10일 정도 되었을 거다. 이사온지 10일째인데. 치워봤자 곧 더러워질 게 뻔한데 뭣하러 치우리. 나는 앞머리를 쓸어넘기다가 낡아빠진 노트북만 다시 딸깍거릴 뿐이다. 28살에 취업 한 번 못 하고 서류에서 1차 광탈해버린 나는 더 이상 취업에 대한 욕심을 잃었다. 매일같이 부모님 잔소리만...
학창시절의 꿈을 꿨던 것 같은데. 명료한 정신에 알람이 울리기 5분 전 작동을 멈춘다. 일주일의 시작 다시금 반복되는 생활로 돌아가려니 연차내고 싶다를 중얼거리다 옆에 누워있는 사람을 깨달았다. “아, 카산드라 여기서 잤었지” 아이가 깨지 않도록 조심 조심 침대에서 벗어났다. 깜빡이는 통신구를 확인하니 네스트 관련 처리가 끝났다고 워터씨에게 연락이 와 있었...
The translation was done well by -@josuke1551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