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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눈부셔. 호열이 느리게 눈을 껌뻑인다. 채 털어내지 못한 피로에 눈앞이 여전히 흐렸다. 숙취가 심한 편은 아니었으나 전날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쓰러져 잤더니 여간 찝찝한 게 아니었다. Alcoholic Lovers 03 그래도 휴일인데 싶어 이불을 머리끝까지 당겨 올리며 꾸물대던 호열은 결국 금방 침대를 벗어났다. 이마를 타고 흘러내리는 앞머리를 대충 손...
2023.02.26 권태기 온 정대만 보고 싶다 그냥 문득 고등학교 시절부터 강백호랑 이러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자마자 흥미를 잃어가는 게 보고 싶음 가장 편하고 안정적이지만 그 짜릿하고 두근거리던 게 없으니 갑자기 뭔가 억울한 게 밀려올 것 같음 한 번도 느낀 적 없던 억울함은…… 아직 젊어서 해 보고 싶은 게 많다인 것 그러다 이제 백호가 가진 단점들...
# 트위터 썰 백업# 호열이랑 백호가 함께 우산을 씁니다.# 에헤>.< 백업 썰 정말 별거없지만 핑거스낵처럼 꺼내드시길 바라며 #3 우산 하나 1. 비오니까... 호열이라면 백호 우산도 하나 해서 두개씩 잘 들고 다닐 것 같은데 어느 날은 둘이 함께 쓰고가는 로맨틱한 커플 보면서 오, 저런 거 멋있다. 하다 정신 놓고 하나만 챙기는 걸로~! 근데...
자신이 죽지 않는다는 걸 깨달을 최악의 타이밍은 언제일까 하나 지구가 멸망하고 있을 때 하나 분명 죽은 줄 알았던 자신이 폐허 속에서 깨어났을 때 하나 자신이 외로움을 잘 타는 사람이라는걸 알아버렸을 때 윤은 이 세 가지 타이밍 중 마지막을 가장 최악의 경우라고 생각했다. 창백한 푸른 점 by 개 윤의 마지막 기억은 모래 폭풍이었다. 강한 모래 폭풍이 지나...
호랑이 육아일기 < 호랑이 말고 뱀도 육아, 아니 각인을 할 수 있네요. > 내가 너무 인생을 생각 없이 산 건가. 근데 생각 없이 살아야 살 수 있는 이런 미친 세상에서 미리 앞일을 생각해야 하는 거냐고. 나재민이 준 피임약을 얼떨결에 받아 먹긴 했지만 그때도 아무 생각 없었다. 솔직히 그렇지 않니, 내가 무슨 호랑이의 새끼를 임신...? 이게...
작업하면서 들었던 음악이랍니다! 글과 함께 들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타오르는 화염에 숲이 붉게 물들었다. 불을 피해 허겁지겁 도망가던 산짐승들은 얼마 못 가 옆구리에 화살이 박히고 밧줄에 목이 멘 채로 인간들의 손에 끌려왔다. 그들에게 이 모든 것은 유희거리에 불과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었다. 바위 뒤에 몸을 숨기고 숨소리가 새어나...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만약 너네가 한창 연애 중인데 꿈에 조상님이 나와서 반대하시면 어떡할 거야? 밑에 댓글로 대답이랑 MBTI 같이 알려줘. 돌아온 (연)하남자 양호열 이야기. 이번에도 많이 멋없습니다. 죄송. 양호열의 가족에 관련된 날조가 다소 존재합니다. 양호열은 오늘도 조상님들이 나오는 꿈을 꿨다. 벌써 일주일 내내. 딱히 당신들 입으로 내가 양씨 집안 몇대손 누구다, ...
그는 오랜시간 동안 돌탑을 쌓아왔다. 어떤 돌에는 천진한 마음을 담았다. 오랜 고향에 대한 향수와, 그리운 것들에 대한 정, 친우들의 행복을 기원하기도 했고, 유리창을 보며 받았던 감격을 담기도 했다. 그 기술에서 파생된 거울이 동료들에게 재미를, 우리가 가질 수 있던 가능성을 비추길 바랐다. 그 모든 소망은 그의 마음에 차곡히 쌓여 그를 이루는 것으로 우...
운명은 반드시 일어난다. 오딘의 자식 호드는, 글레이프니르에 묶여 버려질 것이다. 그것을 인정한 뒤로 호드는 천천히 주변을 정리했다. …사랑하는 이들에게 남길 것을 정리하고, 하던 것들에서 손을 떼어, 다른 맡을 사람을 찾았다. 제가 가진 작은 집은, 글레이프니르의 앞으로 옮겼다. 혹시나 무슨 일이 있으면 아이를 부탁한다는 말 역시 전해두었다. 사랑하고, ...
트위터에 올린 연성 백업입니다. 원래 1년되면 올리려고 했는데 트위터가 불안정하길래 혹시 몰라 올려요. 1월~6월까지 그렸는데 몇 없네요... 아래로 갈수록 옛날 그림 밑에 두 장은 인상 잡기 전이라 어색해서 안 올렸던 것들.. (아마 올렸다가 삭제했을 수도 있습니다.) 얼마 없어서 머쓱
“.........” “...왜..왜....?이거..아니야...?“ ”아니..맞는데..존나 맞는데....“ ”근데 왜..?“ ”너무 좋아서...“ ”....그래? 그럼...또 할까..?“ ”아니..! 그건 안돼“ ”왜...?“ ”안되면 안되는거야...그냥 안돼“ ”.....그럼...우리 오늘부터 1일이야..?“ ”그럼 언제부터 1일 할건데..?“ ”우린.....
(중략) 주연 배우로서 새로운 계단을 또 하나 오르려고 하는 지금, 어떤 마음가짐을 하고 있을까. 먼저 <이쪽을 봐 줘 무카이 군>의 이야기부터. 현재도 연재 중인 네무 요코의 만화가 원작이다. 닛테레의 수요일 22시 시간대에서 남성이 주연을 맡는 것은, 16년의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사랑>(오노 사토시 주연) 이래 처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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