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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티크-그 남자들의 사랑 : 열네번째 이야기 [방탄 팬픽/진총/뷔진짐국] by.핑크고래 - 앤티크, 여기 골동품같은 기억을 안고 사는 남자들이 모인 곳이 있다. 동기는 다르지만 묵혀둔 기억을 떨 쳐 버리려 애쓰는 사람, 그 기억을 잊으려 발버둥치는 사람, 그 기억을 괜찮다며 스스로 다독이는 사람, 그리고 그 기억을 고스란히 간직하며 묻어두는 사람, 이 곳에...
"이승현...나 도저히 너 못 만나겠어...이제 널 믿을 수가 없어...너무 무섭고 소름끼쳐." 화가나서...그동안 사실을 말하지 않은 자신에게 화가 나는 마음에...홧김 에 투정 부리듯 내뱉은 말이리라 여겼었다.물론 지용이 투정이나 부릴 성격이 아니라는건 알고 있었지만 승현은 그냥 한 소리겠지 하고 여겼었다. 허나 지용이 사라졌다. 아무리 해도 받지않는 ...
※잔인한 묘사와 유혈 표현이 있습니다. 보실때 유의해주세요! 짙은 피 냄새가 코를 스쳤다. 콜록. 누군가가 밭은기침을 내뱉는다. 그 기침을 내뱉은 것이 자신이라는 것을 알아차리는 데엔 오래 걸리지 않았다. 목이 아팠으니까. 랏츠는 질끈 눈을 감았다. 뜨거운 감각과 괴로운 고통이 함께 뒤섞여, 제대로 생각을 할 수가 없다. 고통이 생각을 갉아먹기 때문에. 그...
최종 부스 인포 폼 미작성자 분들은 해당 포스팅 하단 비밀댓글로 문의해주세요. ----------------------------------------------------------------------이전 글 갑작스럽지만 ... 1/12일 토요일 디페에서 포토카드를 판매하게 됐습니다. 부스 위치는 (선입금 종료)
팬텀은 타인앞에서 장갑을 절대 벗지 않는다 특히 루미너스 앞에서는 절대로 네임버스 팬루.. 루미너스 뒷목에 있는 이름을 볼때마다 확인하려드는 팬텀..아무도 모르는 팬텀 이름이 적혀있어서, 이 이름이 본인이라는건 팬텀만 알면 좋겠다 네놈 이름도 아닌데 왜 자꾸 이러는거냐 화를내면 묘하게 웃기만 한다 팬루 네임버스 보고싶다. 봉인전부터 이름이 있었던걸루.. 루...
302. 와 씨 누가 얌토한테 이렇게 뽀작한후드입혀놨냐아파트뿌셔진짜 [가브몬 후드 입은 야마토 사진] 303. 헐 시발 어디서 나왔어 KOD 잡지 촬영함? 얌토가 그런 걸 할 리가 없는데 304. 오시바존나좋아 얌토진짜 귀엽고이쁘고멋있고다해ㅠ 누나 통장 심장이랑 같이 가져가 305. 뽀작 얌토 와중에 후드쓰고 걸친거 시밬ㅋㅋㅋㅋㅋㅋㅋ 왜 저렇게 귀엽냐 진짜...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Moonstruck 정의ㅣ평소대로 생각하거나 행동할 수 없는 상태. 특히 사랑에 빠져서. 어원ㅣ17세기 후반: 달의+치였다 ('치이다'의 과거분사); 달이 마음이나 생각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 To. Mannen i ditt liv Moonstruck이라는 단어를 알아요? 나는 이 단어를 보면 당신을 처음 봤을 때가 떠올라요. 당신은 날 처음...
무수한 철근 콘크리트 빌딩들로 인해 회색 정글이 되어버린 도시, 서울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빌딩 옥상에 선 세건은 무표정한 얼굴로 뿌연 스모그로 뒤덮인 도시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해질녘, 노을이 가장 찬란하게 빛나는 그 시간은 퇴근하는 직장인들로 꽉 메워진 도로가 신음하는 순간일 뿐만 아니라 흡혈귀들이 슬슬 일어나 활동을 시작하는 시간이기도 했다. 그리고 ...
https://twitter.com/hanjs104123/status/832218389049270274 - 170216 트위터에 쓴 썰 <n년 후 이야기> https://twitter.com/hanjs104123/status/844199448364302337 - 170321 트위터에 쓴 썰 아이돌 슈지와 그의 짱팬인 남팬 윤의 이야기입니다. 달달...
마리네뜨가 또 다른 자기 자신의 손을 잡자 그녀가 서있던 자리를 중심의 흐름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생명을 빼앗기듯, 남초롱꽃으로 가득했던 공간은 잿빛으로 물들어가기 시작했다. 또한 노을빛으로 가득 차기도 했던 공간은 아무도 나갈 수 없다는 듯한 어둡고 푸른 밤하늘로 변하기 시작했다. 배경이 점점 변해갔지만, 그녀는 자신의 꿈을 포기하고 싶지 않다는 열정으로...
BGM: 여우비 - 이선희 오늘의 날씨는, 낮에는 대체적으로 맑고, 밤에는 강한 비가 내려, 찬 바람이 몰려 올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모두들 우산 준비하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이상 입니다-.. " 지훈아, 가자-. " " 응! " 삐빅-, 순영이 운전석에 자리를 잡고선, 감기 걸린 지훈을 위해 히터 버튼을 3단계로 틀어주었다. 탁-, 왜 이렇게 늦게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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