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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소설 <전지적 독자 시점> 의 2차 창작물입니다. 🌻 본 썰 보러 가기 - https://twitter.com/mr_munji/status/1295593509081083906?s=21 🌻 위 썰의 외전입니다. 모두의 첫사랑 외전 01. 열여덟 written by. @999_dimension 뜨거운 태양이 푹푹 찌는 여름이었다. 낭랑 18세 ...
이럴 거면 왜 이 지랄을 떨었지? 원태는 생각했다. 막상 죽을 둥 살 둥으로 입학한 대학에서는 세웅과 마주칠 일이 없었다. 애초에 세웅의 학과 대학과 체대가 멀리 떨어져 있기도 했고 듣는 강의도 달랐다. 그나마 위안이 되는 거라곤 겹치는 교양 강의가 몇 있다는 거였다. "전공 안 듣고 다 교양만 들을까?" "뭔 소리야?" "너랑 다니려고 이 대학 온 건데 ...
*소장본 공개 외전 중 한 편입니다. 소장본 구매자는 티스토리를 통해 열람 가능합니다. 김PD의 신혼일기 당신, 행복한가요? Q. 끝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축하드립니다. A. 감사합니다. Q. 2년 전 ‘사람 THE 가까이’ 인터뷰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중이라고 하셨는데요. 그럼 마지막 질문드리겠습니다. 남준씨. 행복한가요?
하늘에 닿아 본 적이 있어? 라고, 이해찬은 말했다. 그건 열일곱 살의 어느 날, 마지막으로 청소를 끝낸 우리 둘이 교실 문을 잠그기 직전에 들었던 말이었다. 듣자마자 이해찬 정말 우리 나이답지 않게 쓸데없이 감상적인 얘길 하고 있네, 하고 생각했다. "해찬아, 하늘은 닿을 수 있는 게 아니야. 눈으로 보는 거지. 실체가 있는 게 아니잖아." "…와, 나재...
*브금은 생략하셔도 됩니다! 한나절을 가르는 햇살이 한층 누그러지고 미풍이 불어온다. 이른 아침에 기상해서 밤늦게 캄캄한 자정까지. 하루 갈수록 날씨는 전보다 못하다. 피부 위로 닿는 공기가 서늘해지면 어쩔 수 없이 가디건이나 싸구려 후드집업을 찾아서 입었다. 이따금씩 뼈가 시릴 정도로 난데없는 추위가 끼치면 옷장 속 깊이 넣어두었던 패딩을 끄집어내야만 했...
매우 가벼운 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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