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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약속대로 파란색으로 염색했다. 남은 붉은 끼를 빼는 과정에서 두피가 활활 타는 줄 알았다. “예, 예쁘다. 유리야.” “어울리십니다!” “인어 같아요! Merman!” “어울린다, 유리야.” 추천받은 샵에서 푸른머리로 염색하고 숙소에 돌아가니, 생각보다 반응이 좋았다. 선아현부터 김래빈, 차유진, 그리고 리더인 류청우도 칭찬해주었다. “오오오! 약속대...
시나리오 : 지금 나를 치유해 주는사람은 누구? 사람들은 자신을 공격하는 이는 귀신같이 알아보지만 정작 자신을 치유해 주는 이는 몰라본다… 고구려 주몽이 동부여 왕자시절 고난을 받다 동부여를 떠나 고구려를 세우는 역사적 사실에서 여러가지 창작욕이 떠올라 쓴 글로 난세의 시절 강해지는 고구려와 부여 사이에의 금서성에선 크고 작은 전쟁이 반복하되고 그 사이에서...
오늘도 피곤한 하루였어.. 정말 죽을 듯이 버텼으니 이제 조금은 편하게 누워서 잠 좀 자야겠어 오늘도 버틀이랑 관리자씨가 마중 나와주려나? . . . . . . . . . . . . . . . . . "어서와요, 여기는 당신의 꿈속 입니다. 오늘도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씨." 오늘도 그 똑같은 말이구나.. 언제쯤 앞에 있는 저 인삿말을 바꿔서 말해줄까...
사람들의 시선은 기사단장의 손 끝으로 향했다. 지목을 당한 사브리나는 차분하게 앞으로 나섰다. “당신이 궁에서 파견됐다는 여자인가요?”
과학도시의 안쪽, 화려한 네온사인이 거리를 밝게 비추며 능력자들이 사는 외곽가는 차원이 다른 진보된 최첨단 과학기술들이 거리를 가득 채웠다. 그런 발전된 곳과 전혀 어울리지 않은 허름하고 어두운 건물 하나가 늑대의 시간 사무소의 건물이다. 원래라면 능력자들은 과학도시 밖 외곽에 있어야 했지만 모종의 계약으로 솔리벳의 늑대의 시간 사무소는 과학도시의 해결사가...
45. 파리사티스 46. 아르샨 47. 이스카 48. 스피타만 49. 아이라만 50. 타흐마탄 51. 소흐랍 파리사티스 _ 나의 선자善者여, 당신은 대홍수를 일으키고 소금기둥을 만들지 못합니다. 나의 선자善者여, 당신은 바다를 둘로 나누고 진흙으로 인간을 빚어서 만들지 못합니다. 나의 선자善者여, 당신은 용을 무찌르고 황금사과를 따오고 마법의 약을 만들지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휴가는 끝났다. 그리고 다시 스케줄이 잡혔다. 나는 첫 W라이브를 해야 했다. 멤버 전체 덥라이브가 아니라 개인 라이브 일정이었다. 나는 Wlive주제로 뭘 할까 고민 하다가, 나는 미리 사뒀던 드로잉북을 꺼냈다. 드로잉 스케치로 멤버들의 초상을 그리는 것도 괜찮겠다. 아껴뒀던 ……만년필을 꺼냈다. 멤버들의 색깔을 상징할 예쁜 7가지의 잉크통도 꺼냈다. 그...
그들은 존재에서 벗어났다. A씨는 천사의 갑작스러운 사라짐에 왜인지 모를 허무감을 느꼈다. 그럼으로써 두 천사의 내기는 시작됐다. 누군가는 이 내기를 보고 어리석다고 할 것이다. 하지만 그 '변화'에 대한 내기가 그 둘에게는 매우 중요한 것이었다는 것은 일러둔다. A씨의 눈에는 그 내기가 너무나 신성하고, 거대하다고 느껴졌다. 하지만 사실, 그렇게까지 거창...
천사의 찬사를 받은 자, A씨는 과연 진정으로 그의 찬사를 받았는가? A씨가 본 천사, 그리고 A씨의 곁에 있었던 천사는 과연 같은 존재인가? 이런 질문들에 대한 답은 언젠가 나타날 수도,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그 누구의 마음도 따르지 않고, 그 누구의 미움도 기꺼이 받아들이는 인생은 우리에겐 그저 추측의 대상이니, 질문이 있다고 해서 반드시 그 질문에...
"소중하게 품에 지니길래 뭔가 했네. 재미 없다." "너 그거 빨리 돌려줘!" 누가 다급하게 재촉했다. 언제 유희에게 혼쭐난 적 있는 사람이었다. 그것은 분명히 신수의 힘이었다. 그러나 이진이 별 반응이 없는 걸로 봐서는 깨닫지 못하는 것 같았다. 반서는 평소 동요하지 않는 버릇을 들여놓길 잘했다고 생각하면서 남몰래 한숨 쉬었다. 신수의 힘을 어떻게 알고 ...
A씨는 회상의 비디오테이프를 틀었다. 영상이 스크린 위에서 재생되기 시작했다. 스크린 위에는 몇 가지 빛바랜 색이 펼쳐져 있었다. 빛이 바랬기에 A씨는 그 영상의 정확한―원래 모습을 도저히 볼 수 없었지만, 그 빛바랜 색들만으로도 충분히 영상의 내용을 파악할 수 있었다. A씨는 손쉽게 잊었던 영상을 힘겹게 재생하기 시작했다. 잊힌 지 오래였던 저 과거의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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