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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LK에 나왔던 헤르난커크 트윈지 <해는 너의 반역을 낳고 밤은 나의 숨을 먹는다> 소설파트 온라인 공개입니다! (사망 소재 주의)
※캐붕주의, 오타매우난발, 표현력매우부족 , 서술자난잡주의 #06. RESET 나는 그날 죽지 않았다.아니... 이치마츠는 죽었다.이치마츠라는 알맹이는 죽어버렸다.그리고 그곳에는 심장만 뛰고 무언가를 먹지도 뛰지도 말도 못하는 인간을 닮은 인형이 남았다. 너를 향해 웃지도,너를 만지며 부끄러워하지도너와 사랑을 속삭이며 입을 맞추지도 못하는장치가 없다면 숨조...
카카시 생일 기념 릴레이 소설입니다. 제 파트는 네번째 이야기로, 앞 부분의 내용을 읽어야 이해가 됩니다. 앞 내용 소설은 아래에 링크 해 놓겠습니다. 순서대로 즐겨주세요! 1편. 쵸로쵸로님 <N. W.> http://blog.naver.com/hyobin1201/220790108295 2편. 파토스님 <天敵(천적)> http://de...
태현과 무열은 부상 당한 두 사람과 함께 간신히 건물 앞까지 나왔다.건물 대부분이 화염에 싸여 뜨거운 열기를 내뿜고 있었다.건물 앞에 나온 무열은 제일 먼저 류태현의 안부를 물었다.“류 순경! 괜찮은가…!”“네…! 지은 씨도 치명상은 아닙니다! 그쪽은…?”“이 양반은 원래 명줄이 길다네. 허강민의 조준도 나만큼이나 형편없군.”무열은 빈정거렸지만, 걱정스러운...
※캐붕 주의 ,오타 난발주의, 표현력겆이주의내가 병원에만 있게 된지 벌써 4개월이 되어가고 있었다. 이제 왼만한 약들은 내성이 생겨서 통하지 않았고 강한 약들은 부작용이 너무 심해서 정신을 놓아버릴만큼 아팟다. 나의 몸을 유지하는 장치들이 징그러웠다. 나의 목숨을 잡고 있는 수 많은 주사들과 링겔들이 혐오스러웠다.사람의 인생이 아니였다.차라리 죽어서 ......
태현은 권총집에서 총을 꺼내어 들고 주위를 살폈다.아마, 허강민의 말이 맞았다면 여기가 마지막 무대일 것이다….그 녀석이라면 아마 나에게 진상을 요구하겠지.그리고…내가 도달한 진상은…….“기대 반 걱정 반이었는데, 훌륭하군.”벽 뒤에서 잊을 수 없는 얼굴이 모습을 드러냈다.역시나, 이곳이 무대의 마지막인 건가.태현은 긴장된 얼굴로 허강민을 바라보았다.“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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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난발주의, 표현력겆이주의, 캐붕주의 02 너와 여름과 행복과 사랑 불을 키지 않은 방에 아침햇살만이 스며들었다.그 모습이 약간은 사진같기도하고 그림과같아서...어딘가 몽환적인 느낌이 절로 났다.방안에는 한소년이 하복을 입고 서있었다.그는 찬장으로 손을 뻗어 약통을 집었다.그리고 조심스럽게 뚜껑을 열어 한손에 약을 쏟아 냈다.[좌르르륵--]일괄적인 소리...
복도 끝에는 엘리베이터의 문이 열려 있었다.길은 이것밖에 없다. 무열과, 지은, 승범이 들어가고 마지막으로 태현이 엘리베이터를 탔다.그러자, 엘리베이터는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엘리베이터가 움직이자 누군가의 손이, 태현의 손을 꼭 잡았다.태현은 그 손을 아무 말 없이 마주 잡았다.분명, 이 손은 승범의 것일 것이다. 알게 모르게 그런 생각이 들었다.띵, ...
개인적으로 루프물을 그다지 좋아하진 않는다. 지나친 작위성이 묻어나기 때문이다. 내게 루프물은 하나같이 너무나 안일하게 복선에 대한 해답을 털어놓는 것처럼 보인다. ‘모든 괴상한 사건들이 일어난 까닭은, 이 세계가 끊임없이 뫼비우스의 띠처럼 순환하고 있기 때문’이라니, 이처럼 게으른 해설은 데우스 엑스 마키나와 다를 바가 하등 없다. 아무리 한 세계의 창조...
태현은 조심스럽게 문을 열곤 교정실로 발을 들여놓았다.교정실에 들어가자 보이는 것은 현진의 시체였다.교정실의 침대에 기댄 현진의 목에 흰 천이 강하게 매여 있었다.튀어나온 눈동자와 빼문 혀가 고통스러운 최후를 증명했다.태현은 충격으로 인해 무릎이 풀려, 그대로 주저앉았다.그런 태현을 본 승범은 자신도 모르게 태현에게서 시선을 돌려버렸다.저렇게 고통스러워할 ...
"오늘 우리집에 올래?" 선풍기만 탈탈탈 돌아가던 방에 누워있는 나츠메는 갑작스럽게 온 타누마의 제안에 흔쾌히 수락하고 집을 나섰다. 야옹선생은 오늘 밤에 맛있는 술이 나온다며 이미 집을 떠난지 오래다. 타누마의 집은 산 속에 위치해있기 때문에 햇빛도 막아줄뿐만아니라 시원하다. 그렇게 타누마의 집에 가기위해 시원한 숲으로 들어간 나츠메는 얼마안가 그 시원함...
눈 부신 빛을 뚫고 들어간 곳에 서 있었던 건 하무열이라는 형사였다.무열은 자신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해줬다.그리고 태현은 그와 아는 사이인지, 자연스럽게 무열에게 다가가 밑에서 있었던 일을 이야기해줬다.“…잘 들었네. 이번에도 밑에서들 고생 많으셨군.”“몸은 괜찮으세요?”“딱 그 정도야 지난번만큼. 자, 이제 다시 한 번 모험의 세계로 떠나보세.”무열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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