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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픽션 *현실성이 없을 수 있습니다. 부둣 마을에 '경일'이라 하면 두 사람이 있다. 마을 산 앞 2층 주택에 '서경일', 그리고 그 집에 얹혀 살고 있는 식모 '전순애'의 아들 '김경일'. 그중 '김경일'이 마을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곤 했다. 나이 9살에 키가 150, 힘은 장사였다. 말도 안되는 아이였다. 그런 경일을 두고 마을 사람들이 가만둘터냐. 시...
*구화산 정마대전 2차창작 / 캐붕 날조 적폐 주의 *사망소재/유혈표현 - 미약하게 나옵니다 *절망의 두가지 뜻이 있길래..! 1) 절망(絶望) : 희망을 끊어 버림 2) 절망(切望) : 간절히 바람 *기본적으로 NCP/ 소장용 결제 *청명 시점 --------------------------------------------------------------...
[돌아오다 (2).] *** "뭐, 그런 일이 있었어." "고기 파티? 맛있었겠다." "그게 초점이야? 타케미치가 갑자기 엄청 울더라니까?" "좀.. 어딘가 덤벙대는 것 같아도 애는 착해." "그래. 착하긴 해." 그새 좀 친해진 건지. 코코노이와 세이슈는 타케미치를 꽤 후하게 평가했다. "아, 맞아. 유메. 오늘 이거 주려고 만나자고 한 거야." "오, ...
[돌아오다 (1)] *** 행복이란 무엇인가. "딜레마라니, 유메." 답은 있어. 뫼비우스의 띠가 아니야. "그야 누구도 아닌 우리는-" . . . [3부: 행복이란 무엇인가] *** 2006년. 1월 20일. . . . 쿠로카와 이자나군. 넌.. 전 도만 아닌가? 무슨 좋은 꼴을 보겠다고 찾아온 거냐? 조만간 닥칠 위험을 알리기 위해서라면 적당한 사유가 ...
내 나이 28. 나는 어렸을때 부터 집안 대대로 내려져 오는 영적 능력을 가졌다. 한마디로 미래와 과거 그리고 현재를 알수 있는 즉 점성술 이다. 그렇게 나는 뻔하게 점성술사 라는 직업을 갖고 있다. 몇 몇 사람들은 이러한 나의 능력을 잘 믿지 않아서 큰 일을 당하고 말 때 도 있다. 근데 뭐 어떡해. 나를 안 믿은 당신들 탓이지. 뭐, 어쨌든 손님들이나 ...
*indescribable : 숨길 수 없는 1. 그렇게나 보고 싶던 사람이 눈앞에 나타났다. 막상 마주하고 나니 아무 생각도 떠오르지 않는다. 6년이 지나도 그대로인 그 얼굴을 바라보면서 가슴이 무너져 내린다. 그걸 겨우 붙들어 매느라 생각할 여력은 없었나 보다. 아무 예고도 없이 불쑥. 공기가 다 빠져 축 처진 풍선 같은 평온하고도 지루한 일상을 버텼다...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씨호크는 잘나가는 해적의 선장이었다. 지금까지 그 어떤 왕국에서도 걸리지 않고 반짝이는 보석들을 훔쳤으며, 선원들은 능력이 좋아 매번 목적지까지 큰 문제 없이 성공적으로 도착하였다. 그들의 이번 목표는, 셀리니어스였다. 사방이 물이었기 때문에 접근성이 좋았지만, 거대한 장벽이 침입자들을 막아 섰다. "걱정 말라고. 이 씨호크가 먼저 장벽을 넘어 보석을 넘길...
캐해 주의 . . . 도사형님, 선계에서 잘 계십니까? 다른 사형제들과 잘 지내고 계시냐 말입니다. 선계에서 용케 쫓겨나지 않으셨나 봅니다... 그게 아니라면 한 번쯤은 찾아와 주십시오. 아직도 눈 감으면 술 마시자, 유람가자 하며 제게 오시는 형님이 보이는데 뭐가 그리 급하다고 이리 먼저 떠나십니까? 반년 만에 눈을 뜨었으나 내 임은 먼저 떠났고 남은 건...
• 걍 혼자 산다1 이랑 이어집니다 [익명] 오늘 무슨 날? 걍혼산 나오는 날~ 내가 또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또 마지막 타임까지 기다리고 있음... 미치겠다 또 얼마나 연애를 할지 감도 안 잡힘 예고에 규성이가 뭐 승호씨 이야기 많이 하던데 존나 궁금해서 미칠 거 같아!!! ㅜㅜ 댓글 89개 익명1 / 아 ㅋㅋ 오늘도 개같이 남의 연애 볼 생각...
그는 목이 아주 말랐고 미치도록 물이 고파 물가로 다가갔다. 다시는 오지 못 할 어둡고, 차가운 곳을 향해서 기어갔다. 그의 눈동자에 은은히 비치는 깊은 심연에서 그는 언젠가는 사람이었을, 언젠가는 온기가 가득했을 그 차가운 뼈마디에 끌려갔다. 그의 눈이 서서히 감기고 날카로운 조각의 얼굴이 뼈마디에 뒤덮인 그때. 그는 심연을 보았다. 심연은 굉장히 흥미로...
권태라는 게 참 좆같다. 이 관계에 회의감을 느낀 건 넌데 왜 내가 고스란히 그 감정을 감당해야 되는 건지 전혀 모르겠거든. 눈치를 보는 것도 나야, 애써 말을 걸고 웃어 보이는 것도 나야. 그럼 대체 네가 하는 건 뭔데? 아니 애초에 이 관계를 계속 끌고 가고 싶은 마음이 너한테 있긴 한 건지. 절대 해결되지 않을 물음들 속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는 ...
-대략 3년전이다, 그녀석이 은퇴를 한지. 파트너였던, 나조차도 그의 얼굴을 모르는 그 신비한녀석이.. 사실 난 그 녀석에게 비난이 쏟아지는줄은 몰랐다. 그녀석이 말한바로는 "??형, ??형만이라도 비난을 안받아서 다행이야" 였던가.. 근데 몇칠전, 그녀석을봤다. 유난히 티는 주황색의 머리카락이,나를 보고있었다, 그것도 관중석에서, 이 무대가 끝나면 그쪽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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