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십덕질의 절정을 달리고 왔습니다(대충 커뮤 뛰었단 소리) 힘들더라 아래로는 별 거 없는 제 주저리가 딸려있는 산나리 라는 친구의 그림 백업입니다. bb 우선 천지해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커뮤에서 디자인 스텝 활동을 했는데 맘에 드는 캐디로 하려고 애썼고... 막상 각오하고 만든 것 치고는 그렇게 맘에 들진 않았는데 조금씩 부분 수정을 해서 습작을 했더니 갑...
정재현 (30) X 홍예슬 (26) " 좋은 말로 할 때 이리와 " " 아~ 왜에 오늘만....응...? " " 지금 그렇게 입고 나가겠다고? 안돼 빨리 갈아입어 " " 아 다들 이렇게 입고다녀 유난이야 진짜.... " " 남들 한다고 다 따라해? 감기도 잘 걸리면서 이 날씨에 무슨.... " 친구들과 약속이 있어 진짜 오랜만에 꾸미고 옷도 신경써서 입었는...
쌤 오랜만에 나 교복입은거 보니까 어때? 치마 적당히 줄여라 고딩이 이게 뭐냐 아니 어떻냐구 못생겼어 나 태어나서 그런말 처음 들어 나한테 많이 들어 이제 문제나 풀어 이게 또 은근슬쩍 아니 쌤 나 사귀면 개이득 아니야? 내가 왜 개이득이야 니가 개이득이지 ... 그건그래 존나 잘생기긴 했어 알면 조용히하고 문제풀어 너 지금 그거 10분째 건들지도 않았어 ...
여러분 반갑습니다. 관계자들입니다. 일찍 온다고 했으면서 늦게 왔네요. 여기선 나름나페스 주식회사 이사직을 차지하고 있지만 현생에선 그냥 인간1 일 뿐이라 좀 바빴습니다. 근황은 여기까지고요. 이제부터 본론입니다. 지금까지 한번도 추천하지 않은 글들을 모아왔고요. 시간이 없어 조금밖에 하지 못했지만 나중에 더 가져오도록 하겠습니다. 총30개이고요 여러분의 ...
죽고 싶어 하던 나에게 아주 포근하고 따듯한 한 사내가 다가왔다. 그는 한없이 퍼주고 나서 남은 것 하나 없이 메마른 나에게 따듯함을 불어넣어 주었다. 붉은 머리칼은 꼭 태양을 닮았으며, 그 푸른 눈은 산을 닮아, 웃을 때면 싱그러운 산을 상상하게 했고, 그의 포근함은 하얀 눈이 소복이 쌓인 세상처럼 넓고, 이유 모를 외로움이 담겨있는 듯한 사람. 그런데도...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언젠가 이런 캐릭터를 가지고 이런 글을 써보고 싶었어요,,, 짤을 보니 다시 떠올라서. 결제선 밑으로 별 내용 없습니다, 굳이 구매까지는 안 해도 될 것 같아요(작심삼월용 결제선). 사람 대가리를 깼다. 그러니까, 강전을 당해도 싼 그런 짓을 한 게 맞다. 그 일이 있기까지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는 중요하지 않았다, 대가리 깨진 새끼는 말이 없었으니. 나는 ...
오늘 드물게 가족 모두가 쉬는날이라 가족의 날을 보냈다(별거없고 밥먹고 영화보고 다같이 외출하는 그런 느낌) 밥은 중식 묵고 영화 외계인2를 봤는데 !!!!1기 떡밥 all회수 및 재미까지 들어가 시간가는줄 모르고 아주 잼게 봤당 그러고 7시쯤 넘게 들어와 지쳐 잠들었다 아아아!!!!오늘 8일만에 머리를 감았다 머리는 자주 감는게 좋다 손을 다쳐서 한손으로...
*소장용 결제란 有 85. 늦은 밤이 되도록 김규빈이 연락을 보지 않아 따로 물어볼 수도 없었다. 전화도 안 받는다. 친구들끼리 여행 간다더니 그거 준비한다고 신나서 그런 건지. 난 이미 우리 1주년 선물도 샀고, 그날 종일 뭐 하고 놀지 생각하고 예약도 했는데. 그거 다 취소해야 하나 싶었다. "몰라? 김규빈이 장 다 봤다는데." "...?" "아니!!!...
인생에, 샷 하나 추가는 어때? 주위를 둘러보면 남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 천지다. 배신과, 차별, 그리고 그것을 조장하는 세상. 그런 세상에서 '신뢰'라는 단어 따위, 소용없어. 안다, 알지만, 그렇다고 해도. 하나의 질문 정도는 던질 수 있잖아. 그럼 당신의 옆에 남은 사람들은, 뭔데? NAME : 이름 | 지세하 반가워요, 손님~ 지세하라고 해요. 너도...
[어, 그래. 촬영은 올스톱이라 일단 나도 일정 다 취소 돼서 계속 레스토랑에 있을 거니까 걱정하지마.] "응, 고마워. 아, 다음주에 형 집에도 못 갈 것 같아. 형수님한테 너무 죄송하네." [그건 신경쓰지마. 그나저나 축하한다. 아니, 사실 해주고 싶은 말은 이 말이 아니긴 한데... 후...] "....." 서준의 귀로 이운의 깊은 한숨이 들려왔다.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