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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눈을 떴다. 어딘가 낯설었다. 아, 꿈이구나 꿈이라는 걸 인지하고 나서 내가 가장 먼저 한 일은 너를 보러간 일이다. 꿈이라는 걸 알고 나니 너와 함께 있는 이 시간을 걱정 없이 보낼 수 있었다. 걱정 없이 너의 옆에 발 맞춰 걷기도 했고, 걱정 없이 너의 품에 안겨 목 놓아 울기도 했다. 시간은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흘렀고 너는 나를 품에 안아 넣고 말...
© 2022. 새벽윤슬. all rights reserved 영화 비상선언 배경 차용 BGM 필수입니다 둘 만 의 안 단 테 [andante] 걸어가듯이, 적당히 느리게 [7년 전] 경찰서에 다녀오고 며칠 뒤, 집안을 조사하겠다며 그가 찾아왔다. 오후 햇살 아래 소파에 죽은 듯이 누워있던 여주가 어지러운 몸을 일으켜 문을 열어주고 돌아서 소파에 무릎을 끌어...
우리가 도착한 곳은 노랗고 긴 해바라기가 수없이 만개하여 펼쳐져 있는 곳이다. "내가 널 이리 부른 이유를 알겠어? ... 많고 많은 꽃들 중에 하필이면 왜 해바라기 밭을 골랐는지." 해바라기들은 우리의 주위를 빽빽하게 감싸고 나풀나풀 되고 있다. 눈을 어디에 두든 우리 두 사람을 제외하면 온통 노란색 풍경이 보인다. 여름이 거의 지나가 많이 덥지 않은 날...
위 이미지는 본편-아래 내용과 상관 없는 이미지입니다.편하게 멘션 달아주세요. 땅을 파고, 시신을 구덩이에 옮기고, 기름이 도착하고···, 불이 붙는 그 순간까지 몸은 잘게 떨렸다. 죄스럽게도 조의를 표하는 데에는 집중하지 못했으나, 그대의 숨을 기억하겠다, 생각한 것은 진심이었다. 불꽃이 그 육신을 태우면 그대의 영혼이 자유롭게 하늘을 날기를 바랐다. 그...
- 1.1 돌아오는 객성 전의 시점입니다. - 자체 동인 설정 포함. - 커플성 옅음. 가끔 종려는 북국은행에 위치한 타르탈리아의 집무실에 들러 스네즈나야에서 가져온 책들을 읽고 가기도 했다. 시중에 풀린 웬만한 서적은 리월의 서책 방에도 있을 것이고 구하지 못한 책 또한, 서책방 주인에게 부탁하면 구할 수 있을테지만 굳이 그의 집무실로 오는 까닭은 아무래...
🎵 Men I Trust - Seven Seeking for more, of course he found better And it happened "넌 왜 이제 와" 다음날의 이동혁은 조금 늦게 학교에 도착했다. 선도에 있을지 없을 지 모르는 도영 때문에, 아무래도 아직 1학기가 끝나지 않았기에 서 있을 거라는 조금의 확신이 있었다. 일부러 늦게 왔다. 아...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나의 가치를 높이자”라고 생각하게 된 이유 1 인관관계 현타왔을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사실 세상에는 믿을 사람, 의지할 사람이라는 것은 없다. 라고 생각한다.
1 백도 종일 데이트하는 날. 당연히 둘 다 곱게 차려입고 나감. 곱게라고 해봤자 청바지에 위에 편한 티 입음. 오전부터 수목원도 갔다가 맛있는 것도 먹고 카페도 갔다가 하루 종일 너랑 밖에서 놀고 싶다는 희도 소원 푼 날. 이 날도 우당탕탕 나희도 나왔었는데 낮에 수목원 데이트 하면서 희도 마시던 토마토주스 옷에 다 쏟음. 걷다가 뒤로 젖힌 고개 각도 조...
아저씨의 생일, 11월 7일. 그리고, 이 날은 내가 처음으로 아저씨에게 요리해준 날! . . <어제, 11월 6일> 쏴아아- 11월, 겨울임에도 불구하고 비가 세차게 내리던 하늘에는 빗방울로 인해 구멍 뚫린 구름들로 가득했다. 비가 아무리 거세게 창을 두드려도 깨지 않고 곤히 자던 히아센은 카신이 조심스레 일어나는 소리에 잠에서 깨 몽롱한 얼굴...
⁴³ 사내연애 사내비밀연애중인 우리 둘. 사귄지는 반년 정도 됐어. 매일같이 회사에서 얼굴 보고 몰래 같이 퇴근하고 집에서 저녁도 같이 먹는데 아직도 썸타는 것처럼 좋음. 그리고 때맞춰 입사하는 신입들. 지금 한창 신입 뽑을 때라 들어온 거고 나는 그 중 한 명의 사수가 됨. 아무래도 아직 회사 돌아가는 거 잘 모르니까 물으러 오는 것도 많고 오는 연락도 ...
명석은 옆에 앉아 꾸벅꾸벅 조는 수연의 머리를 자신의 어깨에 기대게 했다. 티비 화면에서는 어느새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고 있었다. 그는 수연이 얼마나 피곤했으면 그렇게 보고 싶어했던 영화를 보다가 잠이 들까 싶어 안쓰러웠다. 조심스럽게 손을 뻗어 얼굴로 흘러내린 머리카락을 넘겨주었다. 요새 부쩍 바빠진 그녀 때문에 명석은 걱정이 됐다. 일은 일대로 바쁘게 ...
* 잘 드러날 지 모르겠는데 컾 있다고 하고 싶습니다(하지만 컾 요소가 안보였다고 한다). 세미상하고 아카아시 중심으로 풀 예정. (아카아시 첫 등장은 12번, 20번부터 아카아시 중심 나머지는 세미상 + a로 보.. 보이네요...) * 8월 4일, 틔터에 풀다가 손가락이 힘들어서 옮김. * 해당 날짜 이후 뭔가 푸는 건 즉석인지라 정리되지 않은 문장이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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