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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턱까지 차오른 숨에 목구멍이 욱신거리며 아파왔다. 통증이 올라오는 기도를 애써 무시하며 이젠 시체가 되어버린 덩어리를 피해 뛰었다. 바닥엔 검은 피와 내장이 마구 흩어져 본래의 색을 찾기 어려울 정도였다. 무언가의 터진 뱃가죽 사이로 흘러나온 덩어리가 신발 밑창에 붙어 조금만 움직여도 찌걱거리며 듣기 싫은 소리를 냈지만 내 발은 멈추지 못했다. 실험실 밖이...
그녀를 닮은 그대에게 "사라져. 제발 사라져줘요." 그 말 한마디에 그녀는 이 세상에서 사라졌다. 내 눈 앞에서 멀쩡히 있던 사람이 마치 허상이었던 것처럼 사라졌고, 그녀는 이 세상에 아예 존재하지 않았다는 듯이 나를 제외한 모든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지워졌다. 그리고 나는… 무더운 여름날 홀로 버려져있던 아이로 기억되고 있었다. 의도치 않은 초능력으로 가...
*오역 의역 많음 1 천창(天窗) 정원에 매화가 만발했고 땅 위에도 꽃이 가득 떨어져 있었다. 아직 녹지 않은 새하얀 눈 위에도 꽃잎이 내려앉아 한눈에 어느 것이 눈이고, 어느 것이 매화인지 구별할 수 없었다. 꽃잎은 바람에 날려 정원 곳곳으로 유유히 날아다녔다. 황혼의 장막이 내려앉고 처마에 물처럼 냉랭한 달이 걸렸다. 소원(小院) 끝에 매화나무에 반쯤 ...
그런 날들이 있다. 익숙하던 것들이 갑작스레 낯설게 닿아오고, 바닥 위로 길게 늘어진 그림자가 유난히도 짙어 보이는 날들. 자꾸만 백현을 덮쳐오는 졸음이 평소에는 좀처럼 찾아볼 수 없던 실수들의 횟수를 늘려갔다. 물론 쏟아져내리는 졸음 덕도 있었겠지만, 아무래도 백현의 옆을 떠나지 않고 신경을 자극하기만을 반복하는 민수의 영향력이 아예 없다고 보기에는 어려...
*커미션 내용 전문을 옮기실 경우 트위터 아이디, 혹은 닉네임을 기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본 타로 커미션을 참여하실 때 명확한 결과, 해결 방안이 목표가 아닌 재미, 가능성 측정, 고민풀이 등을 목표로 한 마음으로 임해주세요. *본 커미션은 특정 상황을 제외하곤 입금으로만 진행되는 커미션입니다. *상대분 캐릭터 등, 본인 외의 요소를 점치실 때 허락을...
https://m.youtube.com/watch?v=Dy2XFrJOFrg *노래를 듣다가 떠오른 글입니다. 먼저 듣고 와 주시면 좋겠어요. *중간의 삽화는 유님께서 연성해주셨습니다. 같이 올리는거 허락해주셔서 감사하고 정말 사랑합니다, 앤오님ㅠㅠㅠ "깼어요?" 너무나 설레는 목소리에 너무나 설레는 말에 릿지는 옵틱을 부스스 떴다. 햇살이 우주선 창에 눈부...
※공포요소, 불쾌 주의※
아프다고는 안햇는데 이렇게 아픈거라고 하진않았는데, 이런거였으면 , 이렇게 아픈거였으면 널 사랑하지말걸 그랬다 정국아 씨발 , 또 그소리 . 그래 니 사랑놀음에 주인공이 되어줄테니 그 진심이란게 뭔지 한번 보자 애초에 김태형한테 진심이 있긴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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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ead the Wings 아르바이트에서 일의 보람을 찾는다거나, 나아가 일을 하면서 행복함을 느끼는 사람이 많이 있을까? 잘은 몰라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지 않을 거다. 아마도 그럴 거 같다. 나도 다르지 않다. 대학 졸업까지는 적어도 내 힘으로 학비를 조달해야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아르바이트 자리가 필요하다. 이왕 하는 일, 즐거우면 좋겠지만 그렇...
[들램탱] 숲렘른 형준은 왕방울만 한 제 눈을 끔뻑였을 셈이었지만, 온몸은 일시 정지 상태로 전혀 움직이질 않았다. 간발의 차이로 들이 받아주지 못한 국왕. 제 팔을 그러쥔 민희의 입술과 맞닿은 지 5초는 지났을 때였다. 드디어 형준의 5초간 돌만치 굳어버리는 저주가 풀렸다. "... 미쳤냐!!??" 복도가 형준의 쩌렁쩌렁한 목소리로 울렸다. 그 순간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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