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집착광공 이동혁 * 이 글은 집착물로 강압적인 묘사가 존재합니다. 깔끔한 블랙 톤으로 인테리어된 펜트하우스. 밖으로는 한강 뷰까지 보이는, 누구나 한번쯤 살아 보고픈 그런 공간이다. 나도 그랬다. 고급진 곳에 살고자 몸부림치는 사람들엔 나도 포함되어 있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내 노력, 내 능력으로 올라오고 싶었던 것이지, 이렇게 얻고 싶은 건 아니었다. ...
우울과 불안에 관련된 소재가 쓰이는 글임을 미리 알립니다. 설정 상 다소 현실감이 있으나 모두 허구입니다. 3 “여보세요.” “안녕하세요. 죄송하지만 혹시, 윤오 지금 바빠요? 연락이 안 돼서요.” “아.” “연락 좀 달라고 해 주실 수 있으세요?” “그게・・・ 저희 지금 병원에 있어요.” “네?” “아까 스케줄 끝나고 갑자기 쓰러져서, 응급실 왔어요.” ...
트위터 백업 / 수정 + 추가 가볍게 쓴 글이니 가볍게 읽어주기… 오타와 비문은 그런갑다…~ 들으면서 읽어주셔도 좋고, 읽은 후 들어주셔도 좋아요.(후자면 나랑 같이 과몰입 해주기) 오래된 연립 주택. 옥상 바닥이 초록 페인트로 칠해진 곳에 덩그러니 세워져 있는 옥탑. 그 곳이 전원우의 거처였다. 학교까지는 지하철을 30분이나 타야 했고, 편의점보다 동네 ...
나재민 철벽 깨기 TALK 08. STEP 8 무맥락 애기라이팅에 이어 공주라이팅 조심해라 재민을 점점 자극하는 제노와 인준과 해찬 8-2 나재민이 하는 선톡은 첨인걸 ? 여주는 질투 작전 실행중 8-3 “ 여기 자리 있어요 ? “ “ 네 거기 자리 있ㅇ.. “ 도영은 옆에 들려오던 물음에 대답을 하다 멈칫하게 되었다. 얼굴을 확인한 순간 재민이 도영이에게...
매 일 밤 作 페로 BGM - EXID 매일밤 (Ver.2)0.애꿎은 전화벨이 울린다. 캄캄한 방에 밝은 블루라이트가 비춰지며 익숙한 세 글자가 보인다. '박우진' 넌 무슨 생각인지 1시가 넘은 늦은 밤에 내게 전화를 해왔다. 어차피 안 받을 거 알면서. 우리 헤어진 것도 알면서. 흔들고 싶은 거야, 아니면 그냥 시험하는 거야? 그냥 보고 싶어서 전화한 거...
-야이씨 벗어벗어 바지 끌어내리는 나를 필사적으로 말리는 채형원.. 이라는 이야기 약꾸금 부분 때문에 결제걸어놨습니당.. 사건이 이러하였다.. 평범하게 좋아하던 아이돌 직캠을 보던 나.. -아니 어떻게 가죽바지를 입는데 윤곽이 안 보여? 여자냐고 어케 저리 맨들하냐고 항상 고민거리였던 부분을 육성으로 내뱉으니 옆에서 같이 폰하던 채형원은 어이없다는 말투로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진짜 인간적으로 도를 넘게 귀여운 것 같다 안경기현? 최고의 조합이다 이 말이야 반에 조용하고 바른 자세로 공부하는 친구인데 말 걸어보면 약간은 어색하고 쭈볏쭈볏대지만 예의바르게 대답해줄 것 같은 친구임 반장 부반장 같은 건 잘 안 나갈 듯 아니면 용기내서 엄마 등살에 부반장 정도? 그래서 혼자 끄적여봤읍니다 안경기현부반장 유사 난 반장이고 부반장은 단독 ...
숨 바 꼭 질 # 01. 술래 없는 숨바꼭질을 한다는 건, : 아 - . 덥다. 덥다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말버릇인 마냥 또 입에서 자연스레 흘러나온다. 입에 침이 마르도록, 몇십 번, 아니 몇백 번을 읊조린다고 해도 딱히 이상할 것도 없었다. 정말 더운 건 사실이었으니까. 도시라면 절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한적하고 깊은 산골인 이곳에는 에어컨이 없다....
"아냐, 아냐!" "뭐가요!" "…안 들어가." "못 본 새에 술버릇이 더욱 고약해지셨네. 증말." "…어찌하지요? 옹주자가께서 이리 질색하시니," "질색하여도 어찌해. 댁에 모셔다 드려야지. 여기에 두고 갈 수는 없지 않느냐!" "허면, 부마께 연통을 넣을까요. 옹주자가를 뫼셔가시," "싫어아아악!!!!!!" "…엇,ㅅ,놀래라." "…어후, 진짜." 옹주...
우린 친구잖아? 키스도 하고 그 보다 더한 것도 하는데, 친구니까 손은 잡지 말자
사귀는 건 맞는데 Ep 0. 사귀는 건 맞는데 " 우진아. " " 응. " " 오늘 며칠이지? " " 1107일. " " 그거 말고. " " 날짜 세는 건 이거 밖에 모르는데. " " 오 방금 인소남 같았다. 존나 오글거리는. " 음 뭐랄까. 우리 사이는 너무 편해서 연인 보다는 친구 같은 관계랄까. 어쩌면 연인 보다는 친구라는 관계에 더 어울리는 관계. ...
먹구름 ; 어쩌면 먹구름도 흰구름이 되어 하늘을 떠 다니고 싶었을 지도 모른다. 00 난 먹구름 같은 존재였다. 밝게 빛나는 태양 빛을 푸르른 지구에게 도달하지 못 하도록 가려버리는 존재. 눈치도 없이 둘 사이를 가로 막고 아무것도 못 하게 하는 존재. 하찮고 필요 없는 존재. 그게 나였다. 01 박우진이라는 아이와 나는 초등학교 때부터 알던 사이였다. 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