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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제작 시기 순 x 그냥 생각나는 대로 or 넣고싶은 대로 o 천천히 추가함~~ 유료결제창 아래는 그냥 개인확인용 영수증 1. 20cm 솜인형 (도안: 작탄님 @tantan_maker / 제작대행: 링콩님 @joshuasomsom) 귀여우니까 사진 많이 넣으려다가 머리에 힘줌.. 왕크고왕귀엽다.말랑하다. 2. 곧 만들 10깅들을 위한 숫자 할당(ㅋㅋ) 3. ...
다비는 힐앜 세계관 고인 설정으로 귀신. 엔호는 현대 au라 히어로 아님. 귀접을 간략히 설명하자면 귀신이 사람을 덮쳐서 응응~ 하는 건데 이거 당한 사람치고는 기분 나쁘다는 평이 거의 없다. 존잘와꾸에 (덮치는 사람 홀리려고 그 사람 취향 반영 오지게 하는 게 보통) 쩌는 테크닉을 소유하여 오히려 여기 중독되면 일상생활 불가능할 정도로 헤어나오기 힘들다더...
* * 스팽, 체벌 장면이 있습니다. 유의해주세요. "우으...." 눈부신 햇살이 커튼 사이로 들어왔다. 인주는 눈을 비비고 일어나 앉았다. 침대에는 인주 혼자였다. 맞다, 어제 결혼식 했었지. 피로가 덜 풀려서 몸이 찌뿌둥했다. 솔직히 말해 한숨도 못 잤다. 당연하다. 바로 옆에 도일이 누워있는데 잠이 올 리가. 계획은 일사천리로 진행되었다. 형식적인 연...
1. 드림주를 좋아하는 이타도리가 보고싶다. 사귀는 사이든 아니든, 다른 사람 앞에서 굳이 숨기지는 않음. 교류회에서 토도랑 싸울 때도 마찬가지일듯. - 어떤 여자가 타입이지? 싸우던 중, 뜬금없는 토도의 질문에 잠시 벙찐 얼굴을 한 이타도리는 이내 여상히 대답함. 그야, 당연히... - ■■. 고민 없이 드림주 이름 내뱉고는 토도 바라보는 이타도리. 토도...
혹시, 그리스•로마신화의 크로노스를 아는가.아버지 우라노스를 거세하고, 그 자리를 차지하였으나 어머니 가이아의 부탁을 거절하였고 제 자식들을 집어삼킨 크라노스를.크라노스는 악이다. 그래. 그렇게 정의할 수 있다. 하지만 좀 더 들여다보면 마냥 악은 아니다.우라노스를 거세해 그 자리를 강탈할 수 있던 것은 가이아가 우라노스를 탐탁찮게 여겼기 때문이다. 가이아...
1995.X.X 작성자:서장|성화 경찰서 좀 더 친해지기 위해 게시판을 만들었다네. 익명 게시판, 공개 게시판 등 종류도 다양하니 잘 이용하게. *주의사항 1.욕은 최대한 자제 부탁 2.이상한 게시판이나 댓글 달리면 삭제 조치 ㄴ 오리불고기|경장 와우! 드디어 게시판 생겼다! ㄴ 고래|경위 공경장 일 다하고 쓰게. 지금 너만 서류 많아. ㄴ 오리불고기|경장...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니가 처음이야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여주가 동혁을 처음 만난 건 어느 초여름, 그 당시에는 따듯한 햇볕이 좋아 항상 창가 자리 만을 선호했던 여주는 오늘도 햇볕을 바라보며 문이 열리자 시선을 돌렸다. "전학생 왔다"라는 말 하나에 아이들은 환호를 했고 동혁과 나의 시선이 얽혔다. 그의 눈빛은 한...
파도를 닮은 당신에게. 고요하게, 그리고 잔잔하게. 당신 주위에 있는 모든 것들은 그렇게 흘러갑니다. 그 바다의 색은 마치,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오묘하고, 신비로운, 존재하지 않은 색으로 빛나고 있습니다. 당신은 그런 바다를 닮아서. 왠지 그 곳에서 다가오는 파도를 맞고 있으면 그 속에선 차가움이 아니라, 따뜻한 온기가 느껴집니다. 그러나, 그 ...
0. 맞춤법 검사할 때마다 빨간 줄 뜨는 이름들 *이자나-> 이잔 지 *유메-> 어머니 *카쿠쵸-> ? (그냥 물음표로 수정 권고.) *코코노이: 코코 노인, 코인 노래방 등 *이누이-> 이는 *만지로: 만지러 *드라켄-> 드려 캔 1. 소년시절 이자나는 창 밖의 유메를 보다가 창문을 연 채로 그대로 잠이 들어 감기에 걸린 적이 ...
<pre:side> *** "누나, 자?" "아니 아직." "...그, 있잖아" "응 왜?" "내가 제대로, 말 안 했던 것 같아서 말이야." "응" "..그때 엄청 무서웠지." "음.... 하하 거짓말은 못 하겠다." ... 그때, 걔네 눈을 보는데, 아니지 그땐 걔네가 나보다 어린 줄도 몰랐으니까. 아무튼 그 강도들 마주하고 나 이렇게 죽는 ...
[투명한 대담.] 부제: 언젠간 *** 유메의 퇴원이 3일 앞으로 다가왔다. "누나, 이것 좀 먹어." "카쿠쵸.. 먹는다고 다 낫는 게 아니야." "어, 난, 난 그러던데.." "..그래 좋겠다." "그래 너 좀 먹어야 돼, 유메. 너무 말랐어." "속에서 아예 안 받는 걸 어떡해.." "그, 이젠 아예 말 놓기로 한거구나?" 앗, 어, 네.. 아하하! ...
[또다른 Ks] *** [ . . . 미안해. 그때, 내 속은 이미 많이 풀렸었는데 그걸 좀 늦게 알아차렸어. 너한테 위로받았다는 점도. 내가 신이치로와 다시 얘기하기로 마음먹었던 것도. 다 내 마음 속으로만 결정하고 겉으로 티 내지 않았어. 카쿠쵸가 그러더라. 네가 많이 불안해했다고. 하지만, 내 평생의 가족은 결국 너야. 신이치로는 내 우상이자 소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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