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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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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 타입-마블 드림 5167자. Rain 1 무엇이 버키 반즈를 이 땅 위에 붙잡아두고 있는가? 중력인가? 미련인가? 두려움인가? 주어질 시간만 충분하다면 더 많은 후보들을 나열해 볼 수도 있겠다. 관성, 희망, 스티브 로저스, 형태도 없이 스멀스멀 나타나는 악, 하이드라의 잔재들, 붕 뜬 시간……. 그러나 이 다양한 이유들에도 불구하고 버키 반즈가 가...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시점은 파이널 이후 뇌피셜 돌린 둘의 재회 후!! 파이널 스포랄건 없지만 있음! 왜 쟤가 왼쪽눈을 뜨고 있을까?! 궁금하면 지금 당장 라프텔에서 파이널 보기..!!!!!!! 동판님과의 가오 지켰당 ^-^v
강한빙의글/강빙/정국강한빙의글/전정국강한빙의글/방탄소년단강한빙의글/정국강한/전정국강한/방탄소년단강한/정국빙의글읏/정국빙의글흣/정국강한/전정국강한/방탄소년단강한/방탄강한 "나 그거 해보고 싶어." "그거?" 그거라는 말에 윤기가 다정하게 뒤에서 여주를 끌어안고 묻는다. 윤기의 숨소리가 여주의 볼을 간지럽힌다. 부모님이 여행 갔다며 집 오라고 할 때부터 알아봤...
형체 없는 허상이 물었다. 그대는 무엇이 두려워 그의 혈통을 인정하지 않는가. 그대는 이미 전쟁과 광기, 그의 자손임이 분명하지 않나. 붉은 머리의 아게네스는 이러한 허상의 속삭임을 무시했다. 오늘만큼은 허상을 마주하고 싶지 않았다. 그의 사랑을 바라보며, 그저. 그저. 행복만을 느끼고 싶었다. 이런 멍청할 정도로 아둔한 자신을 가려서라도. 많은 아게네스들...
허상과 실체는 같은 모습을 했다. 두 것 모두 이렇다 할 모습이 없어 수시로 변하고, 자신의 온전한 모습을 갖지 못했다. 허상은 실체를 증오하면서도 그들을 부러워하여, 종종 실체의 웃음거리가 되기도 했다. 그들의 공통점이라 함은 붉은 머리의 아네게스에게서 나왔다는 점이다. 그들은 모두 붉은 머리의 아게네스에게 종속되어 있다. 더불어 그가 죽는 즉시, 온전한...
뱀으로 위장한 어떠한 것이 물었다. 시간은 모두에게 공평한가. 형체도 없는 것이 그의 눈을 가리고 목을 옥죄었다. 무엇이 죄인지, 무엇이 현실인지 분간이 가지 않았다.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며 자신을 집어삼키려는 그 검은 뱀의 아가리에 들어가지 않길 바라며, 붉은 머리의 아네게스는 고개를 저었다. 새벽, 신 에오스의 것이자 에오스의 상징, 또는 신 그 자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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