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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요새 이거 너무 재밌음 혹시라도 아이디어 댓 달아주시면 심심풀이로 학교낙서나 그려 올게요(☞゚ヮ゚)☞ 대사는 같이 적어주시면 감사하고 음... 뭐 해드리지,, 음.. 감사합니다♡
모집 관련 정보 1. 본 모집은 9 월 8 일 자정부터 9 월 11 일 22 시까지 진행됩니다. 2. 탈선의 요람은 밴드 사용이 필수입니다. 밴드 사용이 불가한 분은 신청을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3. 이번 모집은 신청자의 본계정으로만 신청 가능합니다. 4. 이번 모집은 전직이 없다면 신청 불가합니다. 5. 타 익명계와 동시 신청 및 두 전형 중복 신청은 ...
두 번 다시 만날 수 있으리라 생각한 적 없었다. 이제는 만나지 못하겠지. 멀어저가는 그의 뒷모습을 보면서 그런 느낌이 들었다. 그가 그렇게나 매정한 사람이 아니라는 걸 제일 가까이에서 느껴왔음에도 이상하게 그런 생각이 들었다. 타들어 가는 불꽃에 조금씩 바스러져 사라지는 장작과도 같은 사랑. 언젠가 찾아올 이별을 알고 있었다. 그냥 오랫동안 타들어 갈 수...
7. 질투는 나의 힘(Jealousy Is My Middle Name) 성적이 아무래도 단시간에 따라잡기는 좀 힘들 것 같구나. 학업성취도 검사와 첫 모의고사를 치룬 가영에게 학업상담교사가 해준 말이었다. 아마 오래 휴학했어서 빡센 고 3 과정 따라가기가 쉽진 않을 거야. 거기다 한달이나 늦은 전학이 되버렸으니. 그래도 걱정할 정도로 성적인 내려간 건 아니...
*허구 주의 *비속어 주의 *반말 주의 *주인장 사심 주의 미수반에서 막내미 뿜뿜(×9999) 하셨던 덕경장님.. 항상 해맑고 장난기(만) 있었던 공경장님.. 힘만 좋지 마음속은 순수(..?)했던 라경장님.. 이 세분이 미수반에서 경장즈의 정석을 보여줬다면,이젠 경위,경사즈 타임입니다잉.항상 간지멋찜파워빔 내뿜고 다녔던 잠각수님들의 푸릇푸릇한 경장 시절이 ...
치하루가 저녁을 맛있게 먹고 그릇을 싹 비우자 록키가 뒷정리하려 일어난다. 다 먹고 나니 이제 좀 제정신이 돌아왔는지 뭐라도 해야할 것 같은 마음에 그릇을 들고 일어나는 록키를 따라간다. "저번에도 그렇고 이번에도 밥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대신 설거지라도 할까요?" "괜찮다. 대신 뭐하나만 물어보지. 산노에서는 밥도 안챙겨주는건가?” 싱크대에 물을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저기요 22:47] [차유진 거기 있나요 22:48] 이름없음 [아니에요 22:55] *** [저기 유진이 21:23] [거기있죠 21:24] 이름없음 [(사진) 21:28] [악 걔 식단조절중인데 21:29] 이름없음 [(사진) 21:34] [그렇다고 애 먹던 걸 뺏어요 왜 21:36] 이름없음 [뭐 어쩌라는 거야... 21:48] [빨리 걔 보내요 내...
하지만 이제 세계관을 잘 몰라 지멋대로 쓴 것을 곁들인 1) 루스터가 행맨에게 달려들어 주먹질을 휘두르면서 그를 곤죽이 되어도 상관 없다는 듯이 패려는 바람에, 모두들 루스터에게 달려들어 그를 제지하는 수 밖에 없었다. 루스터는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한 채로 잔뜩 고통에 얼굴을 일그러트리며 거의 울듯이 소리를 내질렀다. "이 개자식!" 루스터가 행맨에게 다시...
https://posty.pe/qts6xy 솔기억쪽은 이쪽. * "________아이기스 접속, 보구 격납고에서 발진. 다중가동 동시연결, 마력 증대! 섬멸형태로 친다! 『종언의 대목마-트로이아 히포스』!" 거대한 장갑을 두른 목마가 변형하며 빔이 작렬했다. 거대한 목마. 거대하고 새하얀, 어쩐지 사람 형태로 변하는 거대한 아무리 봐도 변신 로봇인 목마. ...
단 한 사람만을 위하여 만들어진 넓고 화려한 공간은 흰 연기가 가득 차 등불의 빛만이 은은하게 보였다. 이리저리 늘어진 붉은 색의 질 좋은 비단은 연기를 따라 너울거리고, 금은보화로 만든 장식품들이 이곳 저곳에서 반짝였다. 계단 아래 바닥에 아무렇게나 널브러진 이들과 가장 위에 놓인 자단목 평상이 자아내는 광경은 흡사 한폭의 지옥도와도 같았다. 이곳에 든 ...
1. 아라 허리까지 오는 은발, 벽안, 롭이어 토끼귀, 파스텔톤 하늘색 오프숄더 원피스 2. 미르 허리보다 조금 위에 있는 흑발, 금안, 정장이나 셔츠나 한복 3. 프사에 있는 이 개복치(이름 못정함) 은발, 벽안, 개복치 동물잠옷 오너 부자 밀이다
침대 위에서 눈을 뜬 그는 눈 앞의 풍경을 마주했다. 익숙한 천장과 익숙한 침대, 익숙한 방 까지.... 다운 와이너리인가? 잊을레야 잊을수가 없는 풍경이었다. 지금은 기사단 숙소에서 따로 살고있지만 한때 자신도 이곳에서 자란적이 있었으니까. 케이아는 눈동자를 굴려 침대 옆에서 의자에 앉아 불편한 자세로 잠을 자고있는 다이루크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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