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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폭발음이 들린다고 생각한 순간, 귀가 먹먹해진다. 그리고 그 다음 순간, 끔찍한 고통이 찾아왔다. 은혁은 바닥에 얼굴을 대고 누운 채 조각조각 뜯겨진 자신의 육신을 바라보았다. 현수는 이미 폭발에 휩쓸려 어디로 튕겨져 나갔는지 시야에는 보이지 않았다. 인간의 한계치를 뛰어넘은 고통은 뇌가 인지하지 못한다고 하더니, 그 말이 거짓은 아니었는지 점점 감...
(*음악과 함께 감상하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빌, 나의 사랑하는 오빠. 벌써 오빠가 내 옆을 떠난지 2년이 넘었어. 매일매일을 슬픔에 빠져있던게 어제같은데 벌써 오빠가 없는 삶에 익숙해지고있는 것 같아. 후계 수업을 받는 도중 주변에 지켜보는 눈이 없을때마다 오빠의 흔적을 찾으려 노력했지만 내가 호그와트에 간 사이 모두 사라진건지, 혹은 처음부터 오빠가 남기지않은 것인지.... 도저히 찾을 수가 없었...
원본 설화는 여러 버전이 있지만 제일 대표격인 버전은 며느리가 자진해서 저집으로 시집 가고 싶다고 하고 이후 시어머니와의 기싸움에서 시어머니를 때려서 길들이는 내용이다. (때린다는 부분에서 좀 많이 놀랐는데... 아니, 보통 이런 주제의 대표격 버전을 고른다면 며느리의 남다른 재치라던가, 비범한 지식이라던가, 신묘한 능력으로 길들이는걸 고를거 같은데...며...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본 글은 픽션이며, 필자의 종교적, 과학적 견해와는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2) '나는 먹어치웠다. 그대들도 내 일부로서 만족하길 바라며.' "...해서 세르게이 함장이 운용중이던 함선이 2차 구조요청을 마지막으로 연락이 끊겼습니다. 예측되는 원인으로는 모든 초광속 통신기가 작동불능이 되었거나..." "혹은 신호를 보낼 생존자가 남지 않은 거다. 수고했네...
나연은 풍요 속의 빈곤을 느끼고 있는 중이었다. 카톡에 수백명이 있는데 나 연애한다고 자랑질 할 사람은 한 명뿐이라니. 인생 헛살았다, 헛살았어. 나연은 혀를 쯧쯧 차며 고개를 도리도리 젓다 한 명이라도 있는 것에 감사를 드리기로 했다. 두 달 전이었으면 이 한 명도 없었을 거거든. 물론 그땐 다른 한 명이 있긴 했지만 그 한 명이 지금은 애인이 되어버려서...
한껏 가라앉은 목소리로 이치고가 입을 열었다. " 저기.. 우키타케씨... 2차 성별... 알고 계신거죠? " 뭘 이야기 할까 싶었는데 2차 성별 이야기를 꺼낸다. 필시 어렵게 이야기를 꺼낸 그가 그거와 관련 있다는걸 파악하고 마는 쿄라쿠와 우키타케다. " 흠.. 알고 있네.. 여기 쿄라쿠는 알파, 나는 오메가. 그래 이것과 관련된 이야기인가 보군. " 작...
몇 주후, 이치고는 4번대를 다시 찾았다. " 쿠로사키 대장, 몸 컨디션은 어떠신가요? " " 음~ 요즘은, 꾸벅꾸벅 졸기도 하지만. 나름~ 괜찮아요, 우노하라씨 " 이치고의 부상은 다 나았고, 컨디션도 꽤 좋다. " 쿠로사키 대장, 다행인지 불행인지 모르겠지만 일단은 임신이 아니신거 확인 되셨어요. 그리고, 부상들은 완쾌되셨구요. " 임신이 아니라는 말에...
세레나는 통조림 캔에 묻은 먼지를 모조리 털어냈다. 깨끗해진 캔을 줄줄이 늘어놓은 세레나는 꽁치 통조림에 그려진 배 그림을 손톱으로 살짝 긁었다. 그게 마지막일 줄 몰랐지. 근데 알았어도 만났을까 싶어. 얼굴을 보면 내가 그대로 무너질까 봐. 그동안 잘 버텼다는 믿음이 깨지면 그때 난 어떻게 하지? 언젠가는 보란 듯이 잘 먹고 잘살 거니 그때까지만 참으면 ...
으, 눈부셔. 눈을 감고 있는데도 햇볕이 느껴진다. 조금 더 눈을 붙일까 말까 고민했지만 결국 몸을 일으켰다. 시간을 확인하니 벌써 8시가 다 되어간다. 오늘 첫 수업이 10시에 시작하니까 슬슬 지민이를 깨워야 할 것 같다. 기지개를 켜고 곤히 잠든 지민이를 바라봤다. 자는 모습도 어쩜 이리 귀여울까. 안 그래도 통통한 입술이 뿌 튀어나와 있다. 검지손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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