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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링 요소가 거의 없습니다. *의식의 흐름대로 쓴데다 퇴고도 안한 글입니다... 문틈으로 새어 들어오는 빛도 없을 시각. 소등 시간은 이미 지난 지 오래이기에 헌터 병원의 복도는 드물게 있는 전등을 제외하고는 어둠이 내려앉아 있었다. 구두소리는 일정하게 복도에 울렸다. 그리고 이 층에 하나밖에 없는 특실 앞에서 멈추었다. 삐릭- 카드키가 닿았을지, 아니...
문현아와 예림이 회귀전 유현유진...
(*이 포스트는 2020.01.05 까지만 공개, 이 이후는 비공개 처리 됩니다 / 외전을 포함한 회지를 준비 중입니다 :3 ) +회지로 유료발행 된 작품으로, 샘플(미리보기)에 공개해둔 부분까지만 남겨둡니다. 기존 허마허 시리즈 게시물의 결제선은 비공개 차원에서 걸어둔 것이므로 결제를 하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Honey, My Honey' 시리즈 전편...
* 의, 오역 주의 * 직역 주의 * 말투 못 살림. 뉘앙스만 <로렌츠 인 드림 episode 2 급한 걸음의 쌍둥이> 로렌츠 으, 으음...... ....핫! 우와아아 죄송합니다! 저, 중요한 회의 중에 졸아버려서.... ....그런데, 엇, 여기 어디? 어째서 나, 이런 곳에? 게다가, 아무도 없고...... 내가 자던 사이, 어딘가 가버린 ...
* 본 배포본은 내가 키운 S급들의 2차 창작물이며, 원작과는 일절 관계가 없습니다. 또한, 어떠한 영리도 추구하지 않는 책입니다. * 행사가 따로 없이ㅠㅠ택배로만 배포해 드렸기에 배송비는 책정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 회귀 전 세계를 기반으로 합니다. * 노아야 생일 축하해>< +이유는 몰겠으나 공개하라고 모님이 흔들어주셔서 재공개합니다@0...
큰 일 치루고 난 후 유진이 몸을 잘 못가누니까 성현제가 안에 있는 내용물도 덜어내주고 깨끗하게 씻겨내준 다음에 직접 요리까지 해서 유진이 안아들고 식탁 의자에 앉혀주겠지. 유진이 눈치주니까 성현제는 그게 또 뭐가 웃긴 지 유진 입에 계란 후라이 잘라서 손수 먹여주고. 왜 안 물어봐요? 뭐가 말인가? 만족했냐고 안 묻잖아요. 그 말에 성현제가 잠시 뭔가 생...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Comp Card> 수정(19.04.15. -> 20.09.26.) *이전에 쓴 것을 행사무배용으로 다시 썼으나 개최연장등으로 인해 그냥 올립니다. "빨리, 빨리……!" 신입 기자인 강소영은 늦을 새라 얼른 스튜디오로 걸음을 옮겼다. 조금이라도 인터뷰 상대를 기다리게 했다가는 편집장이 시끄럽게 난리칠 게 불 보듯 뻔했기 때문이다. 오늘의 ...
*약 고어...? 신체결손 묘사가 있습니다. --- 잘린 머리를 주웠다. 성현제는 가만히 제 왼손바닥 위에 올려둔 머리를 바라보았다. 까만 머리칼이 덮고 있는 이마는 진주처럼 희고, 혈색 좋은 입술은 포동포동하고 부드러웠다. 성현제가 왜 그 입술의 감촉을 알고 있느냐면 답은 간단하다. 손가락으로 살짝 눌러 보았으니까. 깔끔하게 잘린 머리인 주제에 입술이 너...
이기주 저출판사 황소북스 책을 집은 이유는 별 거 없었다. 그냥 표지가 예뻤다. (금박은 언제나 사람 마음을 동하게 한다!) 표지를 집고 보니 이기주 작가것이었다. 언어의 온도를 읽어봤었던 나는 이 작가라면 믿고 본다는 마음가짐으로 책을 펼쳤다. 문장의 아름다움과 실용성과 위로 세 가지를 모두 알차게 넣어 보낸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목차를 보니 책의 구...
written by 꼬마 내가 아무리 인생을 대충 살고 모든 걸 날로 먹고 싶어 한다 하더라도 절대로 결석만은 하지 말자 다짐했건만. 눈을 뜨고 가장 먼저 후회한 건 어제저녁 나를 불러낸 유태양에게 응했던 것, 두 번째는 월요일 1교시를 넣은 것, 세 번째는 유태양과 친구 먹은 것. 유태양으로 시작해 유태양으로 끝난 후회의 끝은 바로 침대를 박차고 화장실로...
그림 재활 겸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아, 오늘로 며칠째 야근이지. 이미 캄캄해진 밤, 세상 가장 무겁다는 눈꺼풀을 힘들게 들어올리며 카즈오 전무는 쩝, 느리게 입맛을 다셨다. 봄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미친듯이 일이 쏟아져나왔다. 봐둬야할 서류부터 결제에 출장까지, 히로선배처럼 반짝임의 형상이라도 만들어서 그 손이라고 빌리고 싶을만큼이라고 해야하나. 에델로즈 기숙사에 들르지 못한지는 일주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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