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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본 당신은 알까요? 당신이 저를 당신과 겹쳐보았듯, 저는 당신을 저와 겹쳐보았어요. 제가 탈리아라는 이름에 에라토라는 이름을 덧씌워보려 했던 것처럼 당신 또한 그런 것이 아닐까 생각했거든요. 그럼에도 저는 그때의 당신을 말릴 수 없었어요. 말리지 못한 이유는 그 당시 제가 불안정했기 때문인 줄 알았지만, 그게 아니었음을 이제 확실하게 알겠네요. 이본. 모...
#서린고_학생부 "도형에는 다양한게 있죠." 세모나 네모, 혹은 원이라든지. 이름 吉田賢一 요시다 켄이치 나이 18 성별 XY 키/체중 181cm/67kg 외관 어둠처럼 새카맣지만 아름다운 머릿결을 보고 있으면 그의 깊고 신비로운 눈이 시선을 빼앗습니다. 언뜻 보기엔 무섭고 차가워 보이는 인상의 그와 눈이 마주치면 입꼬리를 올려 매혹적인 웃음을 주곤 합니다...
※ 괴담이라며 써보았지만, 처음 써보는 괴담이라 딱히 무섭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양해 부탁드려요. ※ 일종의 방수기지 AU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해저기지 내부 구조 및 신입 신고식에 대한 날조가 존재합니다. 무려 해저 3000m까지 뻗어 있는 북태평양해저기지(NPIUS)에는 유서 깊은 ― 비록 그 유서라는 게 미국의 역사보다도 짧지만 ― 전통이 하나 ...
본 문서는 히어로협회 소속 히어로 모두에게 보고되는 사항입니다. 협회 소속의 히어로분들께서는 본 보고를 숙지해주시기 바랍니다. 0월 0일 새벽 3시, 00산에 위치한 00제약 실험실이 빌런에 의해 습격당했습니다. 실험실 소속 실험자들의 전원 사망, 실험실의 화재전소 등 피해는 막심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해당 실험실의 위치가 매우 외진 곳에 위치해 있었던...
오늘도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흡연자들의 금연 도전기 밖에는 햇빛이 쨍하게 비추고 어느덧 시간은 흘러 점심시간이 지난 오후 1시를 좀 넘기고 있었다. 더위에 지친 (-)은 교실 벽에 걸려있는 회전 선풍기를 요리조리 따라다니며 바람을 쐬고 있었고 고죠 또한 교실 뒤편에 걸려있는 선풍기를 한 곳에 고정해놓고 바람을 쐬고 있었다.
전편 학생들의 지옥 같던 시간이 끝나고, 드디어 코 앞으로 찾아온 그날. "너희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날이 찾아왔다." "와아아아!!!" "그래애! 이 맛에 시험의 고통을 견디지!" "누가 보면 아주 공부만 하게 가둬둔 줄 알겠네." "공부만 하게 하셨잖아요." "그럼 학교에서 공부를 시키지 뭘 시키겠냐? 그리고 여기서 공부했다고 할 사람이 몇 명 없는 거...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원래 다올릴려고했는데 용량이 못 버텨줘서 부득이하게 오시캐만올림 아닐수도있음
"이번일로 한탕하면 한동안 돈걱정은 하지도않을껄? 이번에 노리는건 태양의 눈물이니까" 1940년대 유럽의 작은 항구도시 '워스티온' 무역의 중심지로 많은 범죄자들이나 해적들의 쉼터이다. 그리고 이곳에서 잠시 머물고있는 두 해적단 '샤크니온'' 그리고 웨일론' 두 해적단은 서로의 정체도 모른체 이 도시에 있었다. 서로를 신경쓰지않으며 평화롭게 지나던 날이 지...
White, silicon eyes, watching storms, sitting quietReading books in the heat of city lightsBored, everyone's boredWhen I’m restless, put me under the night life starsAnd I will feel grounded새하얀 실리콘 눈,...
눈이 펑펑 내려 길가에 가득 쌓였다. 사토루가 생각나는 색이다. 하얀색 거리에 누군가가 낸 발자국을 따라 걷는다. 먼저 걸어간 길을 따라 가는 건 쉽다. 발자국을 가장 먼저 남긴 사람은 가야할 길을 알았을까. 이 방향이 맞는지 알았을까. 눈 오는 날이면 사토루는 내게 등을 보여줬다. 눈 쌓인 길을 나 보다 먼저 걸었다. 나는 그의 등과 발자국을 번갈아 가며...
나는 가만히 귀에 꽂아놨던 이어폰을 뺐다. 플레이 리스트에 넣어두지 않은, 듣기 불편한 노래가 흘러나왔기에. 익숙한 목소리, 익숙한 창법. ···그리고 익숙한 멜로디. 플래그는 자신의 휴대전화 화면에 뜬 가수의 이름을 멍하니 바라봤다. 작곡 작사 노래. 파이브. 애써 그 이름을 보지 않으려 했으나 한번 시야에 들어온 이름이 아릿하게 머릿속을 맴돌았다. 플래...
마리아는 바르보자씨의 막내딸로 바르보자 가문이 참살당한 이유는 발리투도에 반대했기 때문이다. 비록 그 막내딸이 브라질의 발리투도 최연소 챔피언이 됐지만 그의 근본은 작중 강유리의 말대로 발리투도가 아니라 바르보자다. 작중에서 드럼통이 등장하고 귀둥이가 불을 붙일것만 같다. 타락한 파이트틀럽에 불을 붙이는건 꼭 타락한 도시를 불로 멸한 소돔과 고모라같다. 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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