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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나 젊었을 때도 크게 다르지 않았던 것 같은데... 아니었던가보군. "이름 - 규 서 (奎西) - 성 규 자에, 이름 서 자다. 서야~ 하고 부르는 이름. 성별 - XY종족 - 퇴마사나이 - 53키 / 몸무게 - 178 / 저체중외관 - (모든 서술을 캐릭터의 시점을 기준으로 서술되었습니다.) - 오른쪽 팔꿈치를 기준으로 그 아래는 살덩이도, 뼈...
제발,… 처음 보는 사람들한테 시비 좀 털지 마…. 아 죄송해요, 그쪽한테 한 말 아니니까… 이름 혼명 魂命 넋 혼에, 목숨 명 자를 쓴다. 혼의 목숨이라니, 그야말로 음침하기 짝에 없는 이름. 제 직이 퇴마사임을 감안한다면야 뭐,.. 나름 어울리는 이름이라고도 볼 수 있긴 하겠다만, 지어준 이의 작명 능력이 그리 뛰어나다 보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지 않나....
하.. 안풀려.. 이 문제도.. 이 문제도.. 이 문제도.. 으아아아아앙- 미쳐 돌아버릴 것 같아... 내가 이걸 한다고 했지? 아... 김여주 등신 등신 등신!! 아.. 얘들아 미안.. 내가 좀 정신이 나가 있었어서.. 이제 돌아왔으니까 간단히 내 소개를 할게. 내 이름은 김여주, 나이는 23살이야. 원래 하던 일은 대학 다니면서 카페 알바 했었는데.. ...
이 짤로 임창균 나페스 먹기... 이런 글 쓰지마까...(요) * 이 사건을 계기로 아무 관심 없던 임대리님한테 반하게 될듯. 전에는 같은 팀 직원들이 대리님 잘생겼다고 하는 소리에 심드렁하게 반응했는데 그 이후로는 대리님 얘기만 나오면 얼굴 붉히는 모습에 놀람. 뭐 그래봤자 다른 직원들처럼 거리두면서 지내는 사이는 아닌데 원래대로 살갑게 지내자니 어색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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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영화 중경삼림 스포일러 주의 ※일본어 틀릴 수도 있음 주의 기억이 통조림에 들어 있다면 유통기한이 없기를 바란다. 만약 유통기한을 정해야 한다면 나는 만년으로 하겠다. -영화 중경삼림(重慶森林) 中 쌀쌀한 바람이 분다. 한국의 도시와 크게 다르지 않은 거리지만 고개를 돌릴 때마다 시선에 걸리는 모든 것들은 낯설기만 하다. 겨울에 오기 좋은 여행지...
임원진 만나느라 여느 때보다 피곤했던 우경이, 얼른 집에 가서 민호형 끌어안고 싶단 생각을 하며 버팀. 우경이가 쉴 유일한 곳은 민호형 곁뿐이라서 민호가 아무리 자길 밀어내도 그를 놓아주진 못함. 그런 민호가 제 발로 도망쳤을 때 차우경은 어떤 반응을 할까. 이미 몇번의 경험이 있지만 이번엔 달랐음. 정말 완벽히 사라져버린 예감이 들어. 서늘한 공기와 침묵...
' 이번 생은, 끝났다. ' 인상을 쓰고 식은땀을 흘려대던 남자가 크게 숨을 들이쉬며 침대에서 몸을 일으켰다. 남자는 알 수 없는 묘한 기분에 거친 숨을 몰아쉬며 방금 꾸었던 꿈을 되새겨 보았다. 희미한 기억 속에서 한 여자의 모습이 머릿속에 선명히 떠올랐다. 꿈이라기엔 그녀의 얼굴, 목소리, 행동 하나하나가 너무나 선명했다. 해수... 자꾸만 입가에 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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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겧다... 그래서 써봅니다 피로에 찌든 각경사님!!! 그날따라 컨디션이 안 좋았던 것은 솔직하게 인정한다. 잠깐이면 끝나는 능력 사용도 가끔 틱틱대며 잘 되지 않고, 서류 처리도 좀처럼 쉽게 되지 않았다. 수사학의 별을 사용하기 직전, 핑 도는 듯한 어지럼증도 본래엔 없었던 것이기에 더더욱 이상했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 모든 징조들을 나는 무시했다....
‘띠리링- 띠리리링-’ “으..” 손을 더듬으며 머리 맡에 있을 핸드폰을 찾았다. “왜 벌써 8시야. 방금 눈감은 것 같은데.” 애써 떴던 눈을 다시 감고 깊은 잠으로 빠져들려는 찰나 다시 울린 알람소리에 퍼뜩 놀라며 몸을 일으켰다. “아.... 벌써 5분 지났어...시간 뭐이리 빨리 가냐. 진짜.” 거추장스러운 이불을 걷고 침대에서 내려가려는 데 뭔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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