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순서 보실때는 1) 👉: 해당 선택지의 다음 선택지 or 대답: 표현 다를 경우 2) 손가락 표시 없는 경우 : 바로 다음 선택지 3) 💗 : 하이, 💙 : 솔, 💛 : 리오, 🤍 : 이터, 🤎 : 윌리엄 [ #01 01:20 가장 날카롭고 아름다운 가시 ] - 이번엔 후회하지 말고, 👉 💗 - 돌아오느라 👉 🤎 - 하이, 안 돼. 👉 💗 - 하이, 걱정 ...
다량의 스포일러를 포함합니다. 해당 작품을 감상할 예정이신 분들은 뒤로가기 추천 드립니다 :) BGM:: 자우림 -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 “일방적인 충성이나 짝사랑이 아니라 난 사랑 받고 싶어. 같이 나이 들어 갈 사람 하나 없는 커다란 도시의 슬픈 소년.” 톰은 무언가를 생각하며 침묵했고, 곧 그는 즐거운 날숨에 가까운 조용한 웃음을 작게 터뜨렸...
순서 보실때는 1) 👉: 해당 선택지의 다음 선택지 or 대답: 표현 다를 경우 2) 손가락 표시 없는 경우 : 바로 다음 선택지 3) 💗 : 하이, 💙 : 솔, 💛 : 리오, 🤍 : 이터, 🤎 : 윌리엄 [ #01 01:01 관음 ] - 리암... 나 목 말라... - 리암... 좀만 👉 🤎 - 괜찮아, 이젠 - 아쉽지만 - 응, 계속할 수 있어. [ #...
NOTHING B 花畵 새해 계획이라는 건 심혈을 기울인 스케치에 채색을 망치는 일과도 같다. 오래된 드로잉이 단숨에 3초 크로키가 되어버리는 것 정도? 내 새해 계획은 늘 그렇듯 거창하다. 새해부터 부모님과 등산 갔다가 처음 보는 이웃(산 주변에 거주하시는 분이려나)들과 전을 부쳐 먹었다. 다 큰 아가씨의 운동이 그렇게나 희귀하다며 조각난 전으로 가득 찬...
"봐, 섀도우. 눈이야. 올해는 좀 빠르네. 너희 집에서는 경치가 잘 보여서 좋다니깐." "매번 보면서." "그것도 너랑. 난 눈이 쌓인 풍경이 참 좋더라. 너는 어때?" "나는···." 너랑 있으면 뭐든 좋은데— "헉." ···꿈이었군. '하필이면···.' 섀도우는 침대에서 몸을 일으켜 세우고 시간을 확인했다. 오후 5시 23분. 37분 후인 6시에, ...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INTRO EXT. SAN FRANCISCO. DOWNTOWN - DAY. Percy and Lexy. Walk along the street near the Union Square. In corner of square, a heart sculpture shows Rattlesnake with playing music with his rattle. PERC...
정말 급한 불만 끄는 촬영이었음에도 밤 11시가 훌쩍 넘어서야 끝이 났다. 끝났다는 말에 누가 시키지 않았음에도 알아서 박수가 나올 정도로 다들 심리적으로 힘든 촬영임이 분명했다. 1차로 사진을 선정하고 전송해준다는 사진작가의 말에 오늘의 할 일이 모두 끝났다. 충분히 지칠 시간인데도 전 과장은 뭐가 그리 좋은지 싱글벙글거리며 서함에게 다가왔다. “팀장님,...
<The Gift of the Magi> 크리스마스 이브, 잭 더 리퍼는 허름한 동네 식료품점 앞에서 장바구니를 들고 고민하고 있다. 산뜻한 레몬껍질을 갈아넣은 진저케이크를 구울 것인가, 아니면 제철 딸기를 가득 넣은 생크림 케이크를 구울 것인가. 남이 알면 별것 아닌 것 같은 고민도 그에게는 쉽사리 결정할 수 없는 문제였다. 클리브 스테플의 신...
A
Back after the break 잠이 쉽게 오지 않았다. 며칠 전부터 계속 이런 상태였다. 평소에는 의식도 못했던 것들이 그 어느 때보다 선명히 느껴진다. 낡은 부직포 이불이 바스락거리는 소리부터 입 천장에 비벼지는 혀의 돌기까지, 전부 다 감각이다. 씨발. 배 위에 거구의 성인 남성이 앉아있는 듯한 압박이 느껴져 몸을 둥글게 말았다. 짧게 깎아 남아...
1. 2XXX.XX.XX 외계인이 되어버린 어느 인류에게. 나이 46억 살, 타의에 의한 자살로 곧 생을 마감하기 직전의 지구에는 무슨 일들이 일어나고 있냐면요. 폭염이 지배하던 곳은 빙하기라도 들이닥친 듯 모든 것이 얼어붙었고, 일 년 내내 흰 눈에 둘러싸여 썰매를 즐기던 곳에는 꽃이 폈습니다. 인구의 운명의 날을 결정한다는 스웨이츠 빙하가 무너져내렸습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