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 바로 나(Shining Star) ] 무대 위 서 있는 나 아직은 모를거야 내 안에 요동치는 STAR LIGHT 섬광처럼 네게 다가갈걸 미래를 그리네 별똥별처럼 오늘 무대 위에 빛나는 건 바로 나! 그래 네가 만들 Shining Star 바로 나! 마침내 깨어나 빛을 발해 잘 봐, 이 순간 ~ 내가 제일 빛나는걸!
*자해나 자살을 다루고 있지만 전문지식은 없습니다. 픽션으로만 봐주세요. *다비의 정체에 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제목은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대사에서 따왔습니다. 다비의 정체가 하이재킹을 통해 전파를 타고, 엔데버의 이미지는 나락으로 추락했다. 엔데버뿐만아니라 프로 히어로 전체의 이미지가 실추되었으나 그의 경우엔 좀 심했다. 모두가 그를 욕했고...
모든 그림은 트위터와 포스타입 내에서만 봐주시고 그림과 제 아이디어, 스타일을 가져가지 말아주세요. 감사합니다 ^◡^✿
“ ~... 너희는 감기 걸린 거 아니지이~?” 눈처럼 하얀 백발에, 끝을 모르고 깊은 흑안. 복실복실하고 부드러운 머리카락은 목 뒤로 짧게 떨어지는 곱슬머리이다. 전체적으로 숱이 많고 굵으며, 눈썹이 도톰해 여하간 귀여운 인상을 남긴다. 오른쪽 송곳니가 유난히 돋보이며, 몸 군데군데 넘어지는 등 자연히 생긴 상처가 눈에 들어온다. 교복은 반듯한 듯 아닌 ...
“ 이리 와, 스노랑 코오~ 하자? ” 눈처럼 하얀 백발에, 끝을 모르고 깊은 흑안. 복실복실하고 부드러운 머리카락은 목 뒤로 짧게 떨어지는 곱슬머리이다. 전체적으로 숱이 많고 굵으며, 눈썹이 도톰해 여하간 귀여운 인상을 남긴다. 오른쪽 송곳니가 유난히 돋보이며, 몸 군데군데 넘어지는 등 자연히 생긴 상처가 눈에 들어온다. 교복은 반듯한 듯 아닌 듯, 넥타...
새하얀 눈이 곱다랗게 내렸다. "여긴 어디지?" 어느새 눈속이 따뜻하게 느껴지고 내리는 눈마저 내 숨을 덮을 때쯤 날 들어올려준 누군가가 있었다. "하아.. 하아..." 숨만 쉬고 있는데도 힘들다는걸 알 수 있었다. '이 사람은 왜 날 구하려고 하는거지?' 그저 알 수 없었다. 힘든걸 자처 하면서 까지 날 구할 필요가 있을지 의문이 들었다. 그리고 깨어 났...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이 글은 허구이며 등장하는 인물 및 단체는 실제와 연관이 없습니다. 2021년 6월 21일자로 일부 설정이 수정되었습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나랑 갈래?” 선뜻 눈앞에 내밀어진 손을 잡았다. 그 순간 그곳이 아니면 어디라도 상관없었다. 손을 내민 상대 역시 그 다음 일에 대해 깊은 생각이 없어보이긴 매한가지, 길에서 강아지를 주운 만큼의 책...
*종교적 성향이 들어가 있습니다. *글의 나오는 종교는 작성자의 생각에서 나온 종교입니다. Midnight_nightmre 성당의 문이 벅차게 열리고 그 문을 통해 매섭도록 차가운 바람이 몰아쳤다. 성상에 무릎을 꿇고 기도하던 소녀는 녹이 슨 십자가를 더욱 더 손에 꼭 쥐었다. 한 발짝- 두 발짝- 소녀를 향해 다가오는 그림자는 마치 악마의 형상을 한 모습...
"그렇다고 완전한 이상향을 좋아하는 건 아니야. 희망도, 긍정도 적당해야 하는 거라고. 그렇게 생각해. 나는 비극 속에 사는 선율에 불과하지만, 절망에도, 비극에도, 결국은 희망이라는 게 필수불가결의 존재이지. 그렇지 않나?" 안단테는 불량품이다. 어느 기계에도 맞지 않아 결국 버려지는 불량품, 기계적인 생산의 수치이자 순식간에 폐기되는. 버려져 마땅한, ...
* 미래, 인간이 지구인/우주인이라는 계층으로 나뉘고 안드로이드가 존재하는 세계. (세계관에 대한 자세한 소개 : 프롤로그 http://posty.pe/t53i4o / 설정 정리글https://blog.naver.com/kimso0222/221519709124) * 콜린 퍼스와 휴 그랜트의 필모그래피 속의 캐릭터들 중 10명 이내를 추려서 만들어본 크로스오...
사랑이란 건, 생각보다 별 게 아니다. “상혁아, 향수 뿌렸어?” “응, 운동하고 바로 오느라.” “냄새 좋다. 무슨 향수 써?” “비밀이야” “아 뭐야~” 쓸데없는 오기였다. 나에 대해 모든 걸 알고 있으면서, 심지어 같은 집에 살면서, 그 전에는 방도 같이 썼으면서. 내가 자주 쓰는 향수도 모르는 게 짜증이 났다. 이러다가 멀어지겠지. 넌 곧 군대를 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